동국제약은 9일 서울 강남구 동국제약 본사에서 지식재산처와 함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위조품 유통 방지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간담회에서 양측 관계자들은 국내 온라인과 해외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위조품 유통 실태와 대응 현황을 공유했으며 위조 상품 단속 및 유통 차단을 위한 제도적·실무
우리나라와 카자흐스탄이 제조업·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강화한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1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국을 방문한 보줌바예프 카자흐스탄 부총리를 만나 양국 간 경제통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카자흐스탄의 '알라타우 신도시 프로젝트' 해외 로드쇼 개최를 계기로 이뤄졌으며 누르벡 과학고등교육부 장관 등 카자흐스탄의 주요 인사들
국내 이커머스업계, 가품 단속 강화AI·딥러닝 등 신기술 활용24시간 감시 시스템도 운영
중국 이커머스(C커머스)에서 판매하는 상품의 가품 문제가 논란이 되자 C커머스가 모니터링 정책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도 가품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지적에 내부 정책을 강화하는 등 단속에 나서고 있다.
10일 이커머스업계에 따르면 알리익스프레스
서울 중구는 2일 명동 한복판에서 위조품(일명 '짝퉁')을 판매한 일당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적발된 매장은 내국인 출입을 엄격히 제한하고 단속을 피해 비밀리에 별도의 장소를 확보해 루이뷔통, 샤넬, 에르메스, 프라다 등의 위조품 120여 점을 두고 판매했다. 정품가로 따지면 수억 원에 달하는 양이다.
구는 위조품 판매 현장을 잡기 위해 미스터리
명품 소비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시장을 차지하지 위해 온오프라인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온라인 명품 플랫폼들이 유명 모델을 앞세운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급 모델을 내세워 럭셔리 제품의 온라인 구매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심으려는 전략도 녹아 있다.
최근 유통 소비 패러다임이 온라인으로 이동하고 있지만, 명품은 여전히 오
롯데홈쇼핑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본사에서 사단법인 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TIPA)와 위조품 유통 근절 및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위조품 판매를 사전에 차단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병행수입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롯데홈쇼핑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알리바바그룹과 28일 오전 중국 항주 알리바바 본사에서 지식재산권 보호에 관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조인식은 아모레퍼시픽그룹 지식재산실 권수정 상무, 알리바바그룹의 시장관리부문 국제협력부 시니어 매니저 왕싱하오(WANG XINGHAO)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중국에서 심각한
샤오미가 11번가와 손잡았다.
SK플래닛 11번가는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중국 가전브랜드 샤오미와 상호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중국 베이징 샤오미 본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을 통해 11번가는 샤오미의 자회사, 계열회사, 기술·영업 제휴를 맺고 있는 협력사의 한국 진출에 긴밀히 협조할
국내 소셜커머스 기업 티켓몬스터는 BI(Brand Identity)와 서비스명을 ‘티몬(TMON)’으로 새롭게 변경하고 배우 공유를 모델로 하는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티켓몬스터는 기존‘TICKET MONSTER’를 CI(Corporate Identity)로 유지하면서 ‘TMON’을 새로운 브랜드명으로 채택했다. 단 법인 및 회사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