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만화 지지 않는 꽃
위안부 만화 지지 않는 꽃이 프랑스 앙굴렘시에서 열린 앙굴렘 만화제에서 일본의 만행을 세계에 알려 화제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1월30일∼2월2일 나흘 동안 총 1만7000여명이 앙굴렘시 앙굴렘극장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한국만화기획전 '지지 않는 꽃' 전시장을 찾았다고 3일 밝혔다.
한국 기획전에는 이현세, 박재동 등 한국
교학사 독도 서술논란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최종본에 독도가 일본과의 분쟁지역인 것처럼 서술돼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다.
김점구 독도수호대 대표는 지난달 29일 "교학사 역사 교과서의 독도 관련 오류가 30여개에 달한다"며 "(1951년 샌프란시스코 조약에) '독도가 빠져 있어 한일 독도 영유권 분쟁 시작의 계기가 됐다'는 서술이 있다"고 밝혔다.
이
위안부 만화 지지않는 꽃
일본 측의 방해 공작에도 불구하고 위안부를 소재로 그린 만화 '지지않는 꽃'이 한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세계인들의 공감과 지지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우리나라 작가가 출품한 '지지 않는 꽃'라는 제목의 만화가 전시중이다. 일본의 방해와 유감 표명에도 불구하고 한국 국민들은 물론 세
'지지않는 꽃' 위안부 만화가 일본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현지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프랑스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지지 않는 꽃'이라는 제목으로 우리 작가들의 위안부 만화 20여 편이 전시된 가운데 현지의 관심과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
만화를 관심있게 본 관람객들은 공감과 지지를 표하면서 희망을 잃지 말라는 격려의 메시지도 벽면 가득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