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18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모색하기 위해 중소기업 사업현장을 찾아갔다.
안상수 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의원들은 이날 오후 경기도 파주시 탄현 지방산업단지를 방문해 중소기업 운영의 애로를 청취했다.
안 대표와 원희룡 사무총장, 황진하, 고승덕, 원희목 의원 등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안현호 지식경제부 차관, 손익옥 공정거래위원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제약산업육성법)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다.
24일 국회 보건복지위 법안심사소위는 원희목 한나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제약산업육성법에 대한 심사를 벌여 일부 조항을 수정하고 통과시켰다.
제약산업육성법의 주요 내용을 보면 보건복지부 장관이 5년 마다 제약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해야 하며
국립의료원이 2일부터 특수법인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2일 오전 8시시 전재희 보건복지부 장관, 심재철 의원, 손숙미 의원, 원희목 의원, 전현희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을 시작으로 국립중앙의료원 9층 대강당에서 개원식 및 취임식이 개최된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최고의 국립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우수의료진 확보, 임상연구 활
국회보건의료포럼(대표의원 원희목)은 2008년에 이어 2009년에도 국회의원연구단체 우수연구단체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국회보건의료포럼은 국민의 건강복지 실현, 보건의료산업발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8대 국회 시작과 함께 결성됐다. 원희목 대표의원과 이정선 연구책임의원 그리고 13명의 정회원 및 15명의 준회원으로 구성돼 여야를 막론
의사 출신인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이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장에 선임됐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는 28일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해 의결했다. 이날 의결로 한나라당 안홍준 의원이 간사에서 물러나고 신상진 의원이 신임 간사로 선임됐다.
신상진 의원은 현재 한나라당에서 보건복지분야를 총괄하는 5정조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정부가 지난 1999년부터 위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대장암에 대해서는 국가가 '5대암 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있지만 암검진기관이 없는 시군구가 전국적으로 35곳이나 돼‘국가암검진사업’에 심각한 구멍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한라라당 원희목 의원이 국립암센터로부터 제출받은 '지역암센터 평가 및 전문형 지역암센터
대도시와 농어촌 및 지방도시간 의료서비스 격차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이 인구대비 병상수와 전문의 숫자를 기준으로 해 16개 시도별 의료서비스 순위를 분석한 결과, 의료서비스 1위 광역자치단체는 광주, 꼴찌는 충남으로 나타났다.
광주는 인구 대비 병상수와 전문의 숫자 각각에서 3위로 랭크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신종플루 발생 이전에 오히려 백신검사인력을 절반으로 축소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이 분석한 식약청의 '최근 10년간 국가검정 현황' 등의 자료에 따르면 식약청은 지난 4월24일 멕시코 신종플루 의심 60명 사망과 관련된 외신이 보도되기 3일 전인 21일 조직개편을 통해 3개과(세균백신과
22개 법정 전염병 가운데 순수 국산 백신으로 방어할 수 있는 전염병은 7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원희목(한나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분석한 ‘전염병 종류별 백신공급 현황’에 따르면 국내 전염병 22종에 대한 백신 가운데 순수 국산이 있는 품목은 7종에 불과했다.
특히 콜레라, A형
국회차원에서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회생명과학연구포럼은 오는 26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국내외 줄기세포 연구의 최근 현황'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의 생명과학분야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시키기 위해 올해 4월 창립된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생명과학연구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 이하 심평원)과 LG데이콤(대표 박종응)은 23일 방송통신융합공공서비스 보건의료분야 시범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IPTV공공서비스 보건의료부분시범사업은 방송통신융합서비스기술 축적 및 향후 IPTV사업의 본격적인 서비스 확산 및 조기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민에게 보다 향상된 보건의료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
대한의사협회 경만호 회장의 취임식 및 축하연이 14일 오후 6시30분 서울 63시티 국제회의장에서 정ㆍ관계 및 유관단체 인사와 의사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경 회장은 취임사에서“선진국들은 앞다퉈 의료산업 고도화를 위해 뛰고 있고 의료를 경제의 신 성장동력으로 키우는 데 국가의 명운을 걸고 있는데 우리는 아직 걸음마도 하지 못하
지난 2월 의약품 불법 리베이트를 내부적 차원에서 강력히 근절하겠다며 설치한 제약협회 산하 ‘의약품유통부조리신고센터’의 실효성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7일 제약협회에 따르면 의약품 유통부조리센터에 접수된 신고건은 2달이 넘었지만 한건도 없었다.
이에 대해 협회 관계자는 “그동안 언론이나 회원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수없이 홍보를 했는데도 조
다문화 가족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구성원들에 대한 건강 도우미 역할에 앞장서기 위해 전국 5만 약사들이 나섰다.
대한약사회 여약사회(회장 송경희)는 전국다문화가족사업지원단(단장 고선주)과 지난 31일 자매결연식을 갖고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 가족 지원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김구 회장은 “편견을 넘어 모두 함께 대
의사와 약사 등이 금기의약품을 처방 하면서 처방사유란에 점(.)을 찍거나 슬러시(/) 표시만 기재한 건수가 1700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원희목(한나라당) 의원은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원 의원은 “지난 5년간 금기의약품 처방은 11만 4994건이었으며, 병용금기와 연령금기는 각각
국민 2명 가운데 1명은 국민연금을 불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원희목(한나라당) 의원은 2004~2007년까지 국민연금연구원에서 조사한 국민연금 신뢰도 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체 조사대상자의 48.5%가 국민연금을 불신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9.2%는 '매우불신'이라고 답했고, '다소불신'도 29.3%에
파산 신청한 리먼 브러더스, BOA에 전격 매각된 메릴린치, 유동성 위기에 몰린 AIG 등 미국발 금융위기가 전세계를 강타하는 가운데 국내 자본이 얼마나 더 투자됐는지 또 이에 대한 피해규모가 과연 얼마나 될 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와 금융당국이 파악한 바에 따르면 국내 금융기관 들이 보유한 자산은 리먼 브러더스 7억2000만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