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시작된 물놀이 시즌…온수 기술로 계절 한계 넘는다캐리비안베이·서울랜드·호텔까지…조기 개장으로 수요 선점기후 변화에 빨라진 개장 시계…여행업계 '초여름 특수' 공략
따뜻한 봄 날씨가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오면서 국내 테마파크·호텔 업계가 물놀이 시즌을 앞당기며 고객 유치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테마파크부터 호텔까지 봄 물놀이 수요를 선점하기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설 연휴를 맞아 따뜻한 온천과 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리얼 힐링 트립(Real Healing Trip) 패키지를 출시했다.
3일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 따르면 이번 패키지는 따뜻한 물놀이와 사우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녹여줄 힐링 구성으로 준비됐다.
4인 기준 △객실 1박 △부대시설 이용권 △핫팩을 제공한다. 부대시설 이용권은 한화리조
오비맥주 카스가 화려한 라인업과 워터쇼로 구성된 야외 뮤직 페스티벌 ‘2025 카스쿨 페스티벌(CassCool Festival)’을 23일 서울랜드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크러쉬, 전소미, 셔누X형원, 우즈, 루시, 화사, 비트펠라하우스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현장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오비맥주는 '2025 카스쿨 페스티벌을 통해 DIY
무더운 여름의 끝자락, 서울 곳곳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여름축제가 시민들의 지친 일상에 시원한 활력을 선사한다. 한강의 자연, 도심의 빛과 예술, 모두가 어우러지는 2025년 마지막 여름 축제 현장을 소개한다.
한강에서, 바캉스 그 이상의 여름 '2025 한강페스티벌'
서울의 한여름을 대표하는 축제 '2025 한강페스티벌'이 24일까지 한강 10개 주요 공
서울시‧관광재단, 광화문광장을 ‘도심 피서지’로 꾸며내달 18일까지 ‘서울썸머비치’…수영장‧워터슬라이드다음 달엔 ‘상상공작소’ 등 체험 프로그램도 열릴 예정
광화문광장이 여름을 맞아 시민들의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놀이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광화문광장 일대를 ‘도심 속 피서지’로 만든 것은 물론 내달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이 다음달 1~17일 여름방학 교육·체험행사 ‘2025 동동하하(冬冬夏夏)’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동동하하’는 경기도박물관이 방학기간 정기 운영하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공연, 강연, 체험, 전시 연계 교육 등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2일에는 ‘G-뮤지
서울 강서구가 우장산근린공원에 도심 속 무더위를 식혀줄 물놀이장을 마련했다.
강서구는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2025 우장산 썸머 워터파크’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우장산근린공원 내 축구장에 조성되는 워터파크는 접근성이 뛰어난 도심 속 바캉스 공간으로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시원한 여름나기와 즐거운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
서울 광진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방문객이 많은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 앞에서 ‘2025년 광진구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물놀이장은 기존 여러 장소에서 운영되던 것을 하나로 통합해 약 2100㎡ 규모의 대형 물놀이장으로 조성했다. 대형 슬라이드△에어바운스 풀장△분수터널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췄으며 그늘
서울시는 26일부터 8월 24일까지 대표 여름 축제인 ‘2025 한강페스티벌, 여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올해 축제 기간을 평년보다 긴 30일로 편성해 한강 수상과 10개 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 피서 명소인 한강뷰 인피니티 풀과 난지 물놀이장에서는 3주간 물놀이와 함께 즐기는 3개의 특별한 문화·레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행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본사 앞마당을 물놀이장으로 개방한다.
전기안전공사는 29일부터 31일까지 전북 완주군 본사에서 지역주민 대상 물놀이 축제 ‘KESCO 썸머페스타’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 완주군이 함께 후원한다.
축제장에는 △워터
무더위 속에서도 도심 한가운데에서 안전하고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양산시가 황산공원 이색광장에 무료 물놀이장을 조성하고 오는 18일부터 8월 24일까지 38일간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물놀이장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네이버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양산시민에게 우선 입장 기회가 주어지며, 운영 시간은 오전 1
서울 자치구, 여름 맞아 물놀이장 등 운영영등포구, 영등포공원 등 4곳에 물놀이장 열어도봉구 물놀이장 5곳 개장…입장료도 무료노원구 ‘워터파크’‧소규모 물놀이장까지 준비
서울 자치구가 무더운 여름을 맞아 구민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특히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춘 것은 물론 수질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는 만큼 가족
서울 노원구가 가족형 주말 프로그램을 강화한 ‘2025 노원 워터파크’를 17일부터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노원 워터파크는 서울과학기술대 운동장에 9000㎡ 규모로 조성된 도심 속 피서지다. 야외수영장(3개 조), 유수풀, 에어슬라이드(2조)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이 갖춰져 있다. 특히 100m 길이의 워터슬라이드에 올해는 에어바운스와 다람쥐통 물놀
24일 개장한 서울 광진구 중랑천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개장한 중랑천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워터슬라이드, 에어풀장 등 30여 개의 물놀이 시설과 샤워실, 탈의실, 몽골텐트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물놀이장은 8월 24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롯데건설은 올여름 임직원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31회차를 맞은 가족여행 프로그램은 2011년부터 시작해 회사가 비용을 전액 지원해 1박 2일간 직원과 그 가족들이 함께 여행하는 롯데건설의 대표적인 가족 친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정된 86명의 직원과 그 가족은 이달 13일~14일 이틀간 롯데
서울시의 ‘쉬엄쉬엄 3종 축제’가 펼쳐진 한강이 글로벌 축제의 장으로 변신했다.
5일 서울시는 올해 두 번째 열린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1일까지 사흘간 열린 이번 축제에는 외국인 경기 참가자 및 관람객이 2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경기 참가자와 행사장 곳곳에서 열린 부대행사에 참여한 인원을 포함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최근 찾아온 이른 더위에 워터 버스터를 계획보다 2주 앞당겨 오는 6일부터 조기 가동한다고 2일 밝혔다.
스플래쉬 슬라이드, 레일 슬라이드 등 총 2종 14개 레인으로 구성된 워터 버스터는 에버랜드가 여름축제를 맞아 새롭게 준비한 액티비티 체험시설이다. 겨울철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가 운영되는 알파인 빌리지 지역에서 만나볼
이번 주말 ‘쉬엄쉬엄 3종 축제’가 열리는 한강으로 떠나보자.
30일 개막한 2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가 내달 1일까지 뚝섬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는 3종 경기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부대 프로그램이 대폭 늘었다.
먼저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3종 경기’는 △초급자 코스(15km) △상급자 코스(31km)로 나뉘어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비발디파크 내 워터파크 오션월드는 미드 스프링 시즌을 맞아 야외존을 전면 오픈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야외존을 오픈하는 미드 스프링 시즌은 6월 5일까지다. 익스트림존의 경우 익스트림리버는 주말에 한해 상시 운영하며, 메가슬라이드존의 더블스핀ㆍ더블토네이도의 경우 주중 교차 운영, 주말 상시 운영한다.
다
6일까지 황금연휴를 맞아 전국에서 다양한 축제와 행사들이 펼쳐진다. 주요 지역에서 진행되는 행사들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축제와 행사를 모두 정리했다.
남원 춘향제…소리의 고장서 즐기는 축제 한 마당
95회째를 맞는 올해 춘향제는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를 주제로 한 100여 개 공연과 체험행사로 꾸며진다.
춘향제의 하이라이트로 우리나라 최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