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벌써 워터파크 시즌”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야외존 전면 오픈

입력 2025-05-08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더블스핀'에서 가족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소노인터내셔널)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더블스핀'에서 가족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소노인터내셔널)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비발디파크 내 워터파크 오션월드는 미드 스프링 시즌을 맞아 야외존을 전면 오픈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야외존을 오픈하는 미드 스프링 시즌은 6월 5일까지다. 익스트림존의 경우 익스트림리버는 주말에 한해 상시 운영하며, 메가슬라이드존의 더블스핀ㆍ더블토네이도의 경우 주중 교차 운영, 주말 상시 운영한다.

다이나믹존에서는 주중 기준 몬스터블라스터와 슈퍼부메랑고를 교차 운영하며, 주말에는 두 기종과 자이언트 워터플렉스를 모두 상시 이용할 수 있다.

비발디파크는 야외존 오픈을 기념해 미드 스프링 시즌 기간 오션월드 선베드 10% 할인 혜택과 구명조끼를 6000원에, 비치 타올을 5000원에 대여 가능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아쿠아슈즈 의무 착용 제도도 시행한다.

오션월드는 고대 이집트라는 이색 테마가 있는 워터파크로, 축구장 넓이의 약 14배, 총 12만6645㎡ 규모의 아쿠아존, 익스트림존, 다이나믹존, 메가슬라이드존으로 이뤄져 있다. 짜릿한 즐거움을 주는 어트랙션과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는 워터플렉스, 야외 노천탕도 즐길 요소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오션월드 야외존의 본격 오픈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선사하게 됐다”라며 “이번 봄 시즌 오션월드에서 안전하게 행복한 추억을 얻어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52,000
    • -0.29%
    • 이더리움
    • 3,478,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5.68%
    • 리플
    • 2,092
    • +0.67%
    • 솔라나
    • 128,300
    • +2.15%
    • 에이다
    • 387
    • +3.2%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0.92%
    • 체인링크
    • 14,470
    • +2.55%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