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지원·임직원 자원봉사도 진행 예정
HD현대가 대형 화재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 동구 주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HD현대는 울산동구청에서 최헌 HD현대중공업 경영지원본부장, 천기옥 울산동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재난구호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성금은 총 1억원으로 HD
HD현대1%나눔재단과 ‘오늘은 영화DAY’ 진행
HD현대중공업이 HD현대1%나눔재단과 함께 지역 어르신을 위한 문화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1%나눔재단은 HD아트센터에서 울산동구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늘은 영화DAY’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외출·여가활동이 부족한 지역 어르신들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17일 당대표 선출 직후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를 찾는다.
민주당 신임 수석대변인에 임명된 박성준 의원은 이날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가 열린 대전컨벤셔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 대표는 비 피해가 심각한 거제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현장에 가서 비 피해 상황들을 점검하고 이후 대책을 마련하
홈플러스가 임시휴업에 들어갔던 67개 점포를 13일 정식 재개장한다.
7일부터 가오픈을 하고 최종 운영점검에 들어갔던 67개 매장이 12일까지 모든 점검과 보완작업을 마칠 예정이다.
67개점 중 59개점은 재개장 시점에 맞춰 온라인 영업도 함께 운영한다. 온라인 배송을 하지 않는 점포는 아시아드점, 남대구점, 삼척점, 보령점, 오창점, 송탄점, 강릉
HD한국조선해양·HD현대1%나눔재단도 참여
HD현대중공업은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1%나눔재단 등과 함께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4000만원 상당의 보양식 꾸러미를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보양식 꾸러미 지원 전달식’에는 남혜진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장을 비롯한 지역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창용 H
930억원 투자…연간 산업차량 생산능력 2만4000대로 확대건설기계 부품 생산 22만개 규모로 증대…2030년 매출 1.6조 목표
HD현대사이트솔루션이 울산 산업차량 공장 선진화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연간 2만4000대 규모의 산업차량 생산체계를 구축했다.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19일 울산 동구 울산캠퍼스에서 산업차량 통합 공장 완공식을 전일 열었다고
롯데가 건강한 가족 문화 확산과 출산·양육 친화 사회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강화에 나섰다.
롯데그룹은 26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에서 보건복지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제1회 롯데 mom(맘)편한 가족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 mom편한 가족상은 건강한 가족 문화를 실천하는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고 관련 사례를 사
울산 바다숲 첫 지명 ‘울림’ 부여블루카본 가치 확산 위한 글로벌 캠페인 확대
현대자동차는 바다숲 보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새로운 캠페인 ‘이름 없는 숲(Forests Without Names)’을 선보이고 있다. 육지숲과 달리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바다숲에 이름을 부여하고 지도 서비스에 등재해 해양 생태계 보전에 대한 대중 인식을 높이겠다는 취지
13일 울산서 'K-조선 미래비전 간담회'"마스가, 한·미 투자 협력의 가장 중요한 부분""호황기에 불황 대비…생태계 경쟁이 본질"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조선업 호황의 과실이 원·하청과 노사 간에 골고루 분배되는 생태계 구축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한·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 재건을 위한 대규모 투자 사업)' 협력 시대를 앞두고 조선업이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은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전략의 핵심 축이다. 공공기관 이전을 산업 정책과 결합해 지역경제의 근본적인 구조를 재편하려는 구상이다. 앞선 1차 이전이 물리적 분산에 머물며 지역 내 산업 발전과 일자리 확산으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한계를 드러낸 만큼 2차는 산업·교육·인프라를 함께 묶는 복합 생태계 구축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올해 첫 대형 산불로 기록된 경남 함양 산불의 방화 피의자가 과거 울산 동구 봉대산 일대에서 17년간 상습적으로 불을 지른 이른바 '봉대산 불다람쥐'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16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경남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지난달 함양 마천면 한 야산에 불을 지른 혐의(산림보호법 위반 등)로 60대 A씨를 최근 긴급체포해 구속했다고 이날 밝혔다.
국민의힘은 26일 서울 강서을 조직위원장에 3선을 지낸 김성태 전 원내대표를 임명하는 등 조직위원장 8명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은 안건을 의결했다.
서울 은평을에는 양기열 서울 은평구의원, 서울 구로을에는 장성호 전 배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인천 남동을에는 신경희 전 한국방송통신대 전국총학생회장이 각각 조직위원
지난해 하반기 전국 시 지역 취업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했지만 군·구 지역 취업자는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군·구 지역은 고용률도 하락했으며, 구 지역 고용률이 하반기 기준으로 감소한 것은 2021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24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시군구 주요 고용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
변광용 거제시장은 고용노동부가 22일 결정한 조선업 전용 E-9 외국인 노동자 쿼터 폐지와 관련해 "조선업 인력 구조 정상화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변 시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번 조치가 적정 수준의 외국인 노동자 활용과 내국인 정규직 채용 확대로 연결돼, 조선업 인력 구조를 정상화하고 지역과 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는
HD현대 세이프티 포럼 개최시스템·문화·기술 핵심축 기반 중점 추진 방안 공개
HD현대가 그룹의 새로운 안전 비전을 선포하고 안전 문화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HD현대는 19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HD현대 세이프티 포럼(Safety Forum)’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10년간 HD현대의 안전사례를
전 세계 68개국 700여 개 선주사에 인도, 첫 선박 인도 반세기만의 결실선주, 선급에 공 돌린 정기선 회장계열사 임직원·사내 협력업체 근무자에는 상품권 지급 “5000척은 대한민국 조선 산업의 자부심, 또 다른 반세기 향해 나아갈 것”
기술도, 자본도, 경험도 부족했지만 '우리 손으로 세계 최고의 배를 만들자'는 신념으로 도전에 나섰습니다. 그리고 반
1974년 유조선에서 2025년 필리핀 초계함까지전 세계 68개국 700여 개 선주사에 인도…첫 선박 인도 반세기만의 결실정기선 “대한민국 조선 산업의 자부심, 또 다른 반세기 향해 나아갈 것”
HD현대가 1974년 첫 선박을 인도한 지 반세기 만에 세계 최초로 5000척의 선박을 건조·인도하는 금자탑을 쌓았다.
19일 HD현대는 울산 HD현대중공업
더불어민주당 경남·울산 지역 국회의원들이 BNK금융지주 회장 선임 절차의 불투명성과 권력형 특혜대출 의혹을 제기하며 전면 조사를 촉구했다.
29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허성무(경남 창원시 성산구) 의원을 비롯한 김정호(경남 김해시을)·김태선(울산 동구)·김상욱(울산 남구) 의원 등이 기자회견을 열고 “BNK금융 회장 선임 과정의 투명성과 공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합병안 주총 통과통합 HD현대중공업 12월 출범⋯MASGA 기대감↑군함 사업 강화 예정⋯2035년 매출 37兆 달성 목표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가 통합법인으로 다시 태어난다. 양사의 합병안이 주주총회를 통과하면서 올해 말 공식 출범할 ‘통합 HD현대중공업’은 단순한 계열사 재편을 넘어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
복지부, 2007년부터 방문건강관리 사업 시행
지난달 13일부터 69만6566건 서비스 중 35만8999건 폭염 대응 관리
폭염특보 시 밭일 중이던 어르신 이상징후 발생, 온열질환 치료 안내
폭염이 이어지면서 정부가 만 65세 이상 노인 등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약 한 달간 69만여건이 넘는 방문건강관리를 실시했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
복지부, 2일 제29회 노인의날 기념식 개최
정은경 장관, 이 대통령 축사 대독…“어르신들 삶의 궤적 모여 오늘 만들어”
1925년생 박순례·김준배 어르신 ‘장수지팡이’ 청려장 받아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정부는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드리겠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대왕암은 울산 동구 해안가에 있다. 오랜 세월 파도에 침식된 기암괴석의 자태는 과연 ‘대왕’이라는 단어를 쓰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그 대왕암과 함께 동해의 세찬 바람을 잘 버텨내고 있는 소나무 숲이 만드는 경관은 신비롭다. 그래서 건축 관련 일이나 강의가 있어 울산에 가면 시간을 쪼개서 그곳을 찾는다.
대왕암이 있는 동구는 접근성이 좋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