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폐기물 재활용업체서 화재 발생

입력 2026-09-10 06:0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전재난문자 발송…직원 12명 대피

(출처=로드플러스)
(출처=로드플러스)

10일 오전 1시 5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이 난 업체의 면적은 약 6900㎡로, 내부에는 폐플라스틱과 필름류 등 불에 잘 타는 물질이 다량 쌓여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완전히 불을 끄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화재 당시 기숙사에 있던 직원 12명은 스스로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청주시는 이날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흥덕구 옥산면 수락리 184-1 화재 발생으로 산불 확산 우려 및 연기 다량 발생”이라며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하고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파나마, 규모 7.7 지진에 국가비상사태 선포⋯27명 부상
  •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5개월 만에 1위 탈환…결제액 1200억원 회복
  • 국내 주식 5.5조 판 개미…하반기 美 주식 10조 쓸어담았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02,000
    • +0.3%
    • 이더리움
    • 3,413,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377,900
    • -0.79%
    • 리플
    • 1,899
    • -1.04%
    • 솔라나
    • 149,100
    • -0.6%
    • 에이다
    • 337
    • -2.32%
    • 트론
    • 450
    • -0.22%
    • 스텔라루멘
    • 267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20
    • +1.23%
    • 체인링크
    • 17,610
    • +0.51%
    • 샌드박스
    • 87.8
    • -6.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ShareX 인기지수 336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0
    • 3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01
    • 4 StarkNet 인기지수 27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59
    • Allora $43.8M · 유통량 89% D-31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2
    • Scroll $2.4M · 유통량 51% D-1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