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철 현대제철 부회장이 기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우 부회장은 16일 인천 올림포스호텔에서 열린 현대제철 제53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지속 성장의 기틀을 확고히 하기 위해서는 기본을 되짚어 스스로를 돌아봐야 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변화를 도모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고부가, 고성능 제품개발을 선도해 글로벌 철강업계의
철강업계가 미국의 무역확장법 232조 등 통상압박에 적극 대응하고, 전략시장과의 협력으로 철강수출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한국철강협회는 21일 오전 포스코센터 서관 18층 스틸클럽에서 권오준 회장 등 회원사 대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또한 2018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아울러 권오준 회
현대자동차그룹이 로봇과 인공지능(AI) 등 신산업 분야에 향후 5년간 약 23조 원을 투자한다. 이를 통해 4만5000명 규모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경기 용인의 현대기아차 환경기술연구소를 방문해 기업인 간담회를 열었다.
기재부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 정부 인사로는 김 부총리와 최수규
문재인 정부의 경제수장인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새해 첫 대기업과의 만남을 현대자동차그룹과 가졌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대기업 방문 순서를 조율하는 과정에서, 현대차의 임금 및 단체협약 난항 등 시급한 현안이 우선 고려된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차는 노조 파업으로 사측 추산 1조6000억 원 이상의 생산차질을 빚으며 지난해 임단
“내진강재는 현대제철이 지속적으로 추구해온 안전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
우유철 현대제철 부회장은 1일 서울 양재동 더 케이 호텔에서 열린 현대제철 내진강재 브랜드 ‘에이치코어(HCORE)’ 출범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우 부회장은 “현대제철은 1953년 창립 이후 끊임없이 성장했다”며 “창립 이후부터 고민은 한결같이 어떤 철을 만
현대제철이 지진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점에서 내진강재 브랜드 ‘에이치코어(HCORE)’를 출범했다. 국내 기업이 내진용 철강재 전문 브랜드를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제철은 1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지진에 강한 철이라는 뜻의 에이치코어 론칭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에이치코어의 브랜드 소개, 내진강재 개발현황과
현대제철이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서 기술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술박람회는 올해로 2회 째를 맞는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기술박람회는 국내외 기업의 기술을 알리고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말했다.
국내외 60여 개의 기업들이 기술박람회에 참가한다. 각 기업들은 전용부스를 설치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정부와 포스코ㆍ현대제철 등 철강업계가 손잡고 미국의 전방위적인 수입 규제 강화에 공동 대처하기로 머리를 맞댔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 우유철 현대제철 부회장,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등은 30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주재로 열린 '철강업계 상생협력 간담회'에 참석해 정부와 통상 현안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가운데)이 30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철강업계 상생협력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재빈 철강협회 부회장, 김창수 동부제철 사장, 우유철 현대제철 부회장, 권오준 포스코 회장, 백 장관,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 이순형 세아제강 회장, 손봉락 TCC동양 회장, 이태준 고려제강 사장. 이
현대제철은 서울 중구 정동에 있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기금 전달식을 열고 4억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열린 전달식에는 우유철 현대제철 부회장, 박찬봉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매칭 그랜트는 임직원들이 내는 기부금액만큼 회사가 출연해 사회공헌 기금을 조성하는 사
권오준 한국철강협회 회장이 올해 철강업계 전망이 어둡다고 내다봤다.
한국철강협회는 10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 스틸클럽에서 2017년 철강업계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권오준 철강협회 회장,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철강업계 대표와 임원, 학계 및 연구소의 철강 관련 인사 250여 명이 참석했다.
권 회장은 신년 인사말에서 "올해
닭띠 전문경영인들은 특유의 성실함을 바탕으로 험난한 글로벌 경영환경을 극복해 올해 매출 목표를 달성해내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1957년생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삼성물산을 이끄는 최치훈 사장(건설부문장)의 올해 최대 목표는 실적 정상화다. 국내 건설경기 악화 속에서 지난해 어렵사리 거머쥔 ‘해외 수주 1위’ 타이틀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는지
현대종합상사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주력사업의 변화를 통해 새 도약 의지를 다졌다.
현대종합상사는 29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현대종합상사는 앞으로 국내 대기업 제품 뿐만 아니라 중소·중견기업은 물론 해외 각 지역의 유망 제품과 서비스를 적극 발굴하고 오거나이징하는 글로벌 복
현대제철이 고객 중심의 프로세스 개선 의지를 밝혔다.
현대제철은 지난 25일 신년 하례회를 열고 우수 고객 및 장기 거래 고객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우유철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철강 시장을 둘러싸고 있는 국내외 여건은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들 정도로 불투명한 상황이며 철강 산업 부진이 장기화 될 우려가 크다”며 “현대제철은 고객사와 함께
현대제철은 지난 28일 충남 당진제철소 영빈관에서 구매협력사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열고 올해를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한 해로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우유철 부회장을 비롯한 현대제철 임직원들과 200여 명의 구매협력사 대표들은 신년인사회에서 지난 1년 동안의 노고를 서로 치하하고 새해에도 상생협력관계를 더욱 견고히 이어나갈 것을
한국철강협회는 1월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포스코센터에서 철강산업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철강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2016년 철강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권오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철강업계에 닥친 도전과 시련은 너무 크다”면서 “사즉생(死卽生)의 각오와 창조적 혁신으로 철강인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발휘하자”고
우유철 현대제철 부회장은 11일 “동부제철 인수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우 부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2016년 철강업계 신년인사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어 유 부회장은 “(채권단이 인수 가격을 낮춘다하더라도) 인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현대제철이 동부제철의 유력한 인수후보
국내 철강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이 한자리에 모여 어려움에 직면한 철강산업의 위기 극복하고 현재의 위기를 재도약의 기회로 만들자고 다짐했다.
한국철강협회는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포스코센터에서 윤상직 산업부 장관, 권오준 회장 등 철강관련 인사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철강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권 회장은 인사말을
내년 상반기 주요 대기업들의 주주총회를 전후해 임기가 끝나는 최고경영자(CEO)·최고재무책임자(CFO)급 사내이사가 최대 100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기업분석 전문업체 한국CXO연구소(소장 오일선)는 3일 매출 1조원 이상 대기업에서 2016년 6월 이전 임기가 만료되는 사내이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룹별로는 롯데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