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025 서울시 친환경 건물 시상식 및 기후동행건물 프로젝트 포럼'을 개최하고 건물 온실가스 감축 우수사례를 공유한다고 8일 밝혔다.
9일 시청에서 열리는 시상식과 포럼에는 김태균 서울시 행정1부시장, 임만균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 기후에너지환경부·국토교통부 관계자, 건물에너지 신고·등급제 참여 건물 관계자 및 건물에너지 관리에
서울시가 ‘2025년 건물 에너지 신고·등급제’에 참여한 5987개 동의 등급 평가 결과를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건물에너지 신고·등급제는 서울시 내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70% 정도를 차지하는 건물부문 온실가스를 적극적으로 줄이기 위해 지난해 전국 최초로 서울시가 도입했다. 건물의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위해 공공·민간건물의 에너지사용량을 건물 관
건물 탈탄소 여정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끈 서울시 ‘기후동행건물 프로젝트’가 시행 1년을 맞았다. 건물 에너지 사용량 ‘신고·등급제’를 지자체 최초로 도입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관리하는 ‘총량제’ 기반을 닦았다. 서울시는 16일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건물 시상 및 향후 과제 토론 자리를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는 건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선도
서울시가 ‘기후동행건물 프로젝트’ 1년 성과를 돌아보고, 저탄소 우수건물을 시상하는 포럼을 개최한다.
12일 서울시는 16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본관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시 행정1부시장,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 산업부·국토부 관계자, 참여건물 대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동행건물 프로젝트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후동행건물
민간건물·타공공기관 건물 총 2042곳44.8%가 산자부 목표 B등급 달성하위등급에는 무료 전문가 컨설팅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자발적으로 에너지사용량 신고제에 참여한 서울 시내 민간건물을 포함한 타 공공기관 소유 건물 에너지사용량 등급을 조사한 결과, 참여 건물들의 88.9%가 에너지사용량 ‘A~C 등급’으로 양호한 수준을 나타냈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가
건축·관리·에너지 생산 ‘삼박자’ 모두 갖춰 국내 민간기업 첫 ‘에너지효율등급 AAA’ 인증
국내 최대 융복합 연구단지인 LG사이언스파크는 한국의 대표적 친환경 우수 건물로 꼽힌다.
지난달 29일 찾은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는 전경부터 탈탄소 건물 ‘우등생’ 위용을 자랑했다. 네모 반듯한 건물의 외형은 ‘잘생기진’ 않았지만, ‘똑똑해’보였다. 열과
한국광물자원공사가 본사 지방이전 작업을 완료하면서 대방동 시대를 마감하고 본격적인 원주시대를 열었다.
광물자원공사는 1일 강원도 원주 혁신도시에서 신사옥 개청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개청식에는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이강후 국회의원, 원창묵 원주시장, 서경원 강원도청 국장,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박성하 한국광물자원공사 사장직무대행(경영
한국화재보험협회는 호텔신라 등 10곳을 화재안전 우수건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11년부터 시행된 ‘화재안전 우수건물 인정제도’는 화보협회가 안전점검을 실시한 특수건물 중에서 화재위험도가 낮고 안전관리가 우수한 건물에 대해 ‘화재안전 우수건물 인정패’를 수여하는 제도다. 화재안전 우수건물은 시설의 유지관리, 경영진의 의식 상태, 사고 이력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국유재산 건축 대상에 UAE 대사관과 부산신항 세관 검사장이 선정됐다.
기재부는 14일 국유재산관리기금 워크숍을 개최하고 지난해 완공된 107건의 공공건축물 중 공공성, 내구성 등이 우수한 4건을 선정해 국유재산 건축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대상 건물은 총 사업비 100억원 미만, 100억원 이상으로 구분해 예산집행 효율성, 내구
삼성생명 당산빌딩 등 6개 건물이 화재안전 우수건물로 새롭게 지정됐다.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서울 당산동에 위치한 삼성생명 당산빌딩, ㈜나래나노텍(경기 용인시), 롯데마트 식품관(경기 안양시), 대구텍, LIG넥스원 구미1공장, STX엔진 용인사업장 등 6개 건물을 화재안전 우수건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화재안전 우수건물 인정제도는 KFPA가 안전점
서울시가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도입한 에코마일리지제로 인해 온실가스 발생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에코마일리지에 가입한 단체회원 3300개소가 전년 대비 온실가스 발생량을 3.3%, 9만톤 이상 줄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1400만 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온실가스에 달하며, 에너지로 환산하면 승용차 4만여
올 상반기 에너지절감에 앞장선 우수건물 19곳이 서울시로부터 총 1억45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는다.
서울시는 에코마일리지제에 가입한 대형건물 500곳 중 올해 상반기에 작년 동기 대비 에너지 사용량을 많이 줄인 19곳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해당 건물에 대해 시장표창과 함께 500만~1000만원의 에너지 효율화 사업비를 각각 지급할 계획이
에너지관리공단은 능동적 에너지절약 실천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마련에 앞장선 서울특별시를 에너지절약우수단체로 선정하고,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는 공공기관 에너지소비총량제 및 친환경 건축기준을 제정하고 하이브리드 버스 도입과 태양광 주택 보급에 앞장서는 등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이용합리화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기관으로
지난 8월 서울시의 ‘성냥갑 아파트’ 규제 강화 발표 이후 차별화된 외관과 디자인을 갖춘 신규 분양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는 아파트 착공 전 건축심의를 통해 디자인 개선을 유도하고 장기적으로 디자인 우수 건물에 대해 용적률, 층고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기존의 성냥갑 같은 밋밋하고 천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