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에너지절감 우수건물 19곳 인센티브 준다

입력 2012-09-06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물당 500만~1000만원…총 1억4500만원 지급

올 상반기 에너지절감에 앞장선 우수건물 19곳이 서울시로부터 총 1억45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는다.

서울시는 에코마일리지제에 가입한 대형건물 500곳 중 올해 상반기에 작년 동기 대비 에너지 사용량을 많이 줄인 19곳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해당 건물에 대해 시장표창과 함께 500만~1000만원의 에너지 효율화 사업비를 각각 지급할 계획이다.

9곳 중 연간 2000TOE(석유환산톤) 이상의 에너지를 쓰던 건국대병원, 순복음교회, 테크노마트21, 국제전자센터, 바우하우스아울렛, 고려대안암병원, SK텔레콤T타워, 에이피엠엠앤씨, 센트럴시티 등 9곳은 총 2953TOE를 절감했다. 이를 온실가스 감축량으로 환산하면 7847tCO2에 해당한다.

또 엘지전자 강서, 케이티, 강서송도병원, 대에스디엘 굿모닝시티쇼핑몰, 한국증권금융, 금세기빌딩, 궁전회관 등 연간 에너지 소비량이 2000TOE 미만인 10곳도 선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58,000
    • +4.14%
    • 이더리움
    • 3,702,000
    • +4.81%
    • 비트코인 캐시
    • 356,000
    • +5.36%
    • 리플
    • 2,005
    • +5.69%
    • 솔라나
    • 157,500
    • +6.06%
    • 에이다
    • 326
    • +7.59%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83
    • +8.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4.06%
    • 체인링크
    • 17,630
    • +6.91%
    • 샌드박스
    • 54.4
    • +4.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