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미소금융재단 서울지점 을지로서 창신동으로 이전 지방 거점 12곳으로 확대…새희망가게 200곳 지원
우리금융그룹이 미소금융 거점을 골목상권으로 옮기고 현장 중심 포용금융을 강화한다.
우리금융은 이날 우리미소금융재단 서울지점을 서울 을지로에서 창신동으로 이전하고 이전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 임종룡
새희망홀씨·중금리대출 확대…중저신용자 금융지원 강화개인신용대출 연 7% 상한제 시행…4만명 이자 부담 완화
“청년은 우리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세대입니다. 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이어가야 합니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청년층과 중저신용자를 위한 포용금융 확대에 전사적인 드라이브를 걸었다. 단순한 대출 공급을 넘어 금융 사
55개 기관 종사자 120여 명 참석…올해 중점 추진사항 공유 신한·우리미소금융재단 기부 재원 활용한 공급 확대 방안 논의
서민금융진흥원이 전국 미소금융 사업수행기관과 미소금융 공급 확대와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서금원은 서울 용산구 로얄파크컨벤션에서 ‘2026년 미소 플러스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미소금융 사업성과를
연 4.5%·최대 500만원 한도…사회진입 초기 청년 겨냥5년간 포용금융 7.2조 공급…서민금융 수요 확대 반영
우리금융이 청년과 금융취약계층을 겨냥한 포용금융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 청년층의 금융 사각지대를 메우고 서민금융 공급 기반도 함께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우리금융은 우리미소금융재단에 1000억원을 추가 출연하고 미취업·취업초기 청년을 위한 ‘
지난해 기부금 총액 6716억…전년 대비 1.8% 증가 하나금융 '역기저 효과' 제외 시, 실질 증가폭 뚜렷"올해 더 늘어난다"…55조 원 규모 '포용금융' 본격화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4대 금융지주가 지난해 기부금 집행 규모를 전년보다 늘리며 사회적 책임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본업인 금융 서비스를 활용한 실질적인 취약계층
청년층 대출 비중 10%서 50%로 확대미취업 청년·청년 자영업자 맞춤대출지방 청년 이자지원 확대…생계자금 신설
금융당국이 미소금융 공급 규모를 향후 3년 내 두 배로 확대한다. 청년·취약계층·지방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현장 맞춤형 포용금융 체계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금융위원회는 23일 서울 노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제
우리미소금융재단은 24일 이사회와 총회를 열고 권광석 우리은행장을 재단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또 황규목 우리은행 홍보브랜드그룹장을 재단 감사로 선임했다.
우리미소금융재단은 영세자영업자 등 서민 생활안정자금 및 창업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은행과 계열사가 500억 원을 출연해 2009년 12월 설립했다. 재단은 창업·운영자금 등을 무담보·
우리미소금융재단은 이사회와 총회를 개최하고 손태승 우리은행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미소금융재단은 서울시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2018년도 1차 이사회 및 총회를 열고, 손태승 우리은행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하고, 취임식을 가졌다. 조수형 우리은행 소비자브랜드그룹장은 감사로 선임됐다.
우리미소금융재단은 우리은행과 계열사가 50
우리은행 사회공헌 키워드는 ‘진정성’이다. 사회공헌은 은행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사회공헌은 ‘우리사랑 나눔터’다. 우리사랑 나눔터는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복지 시설이다.
우리은행은 영업점 인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최근과 같이 어려워진 사업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사회공헌에 넉넉한 인심을 쏟아 붓기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투자증권은 꾸준히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기업 이익에 대한 나눔은 단순한 자선이 아니라 일상적 활동이 돼야 한다는 기업 모토가 투영된 결과다.
김원규 사장부터 적극 나서고 있다.
우리금융의 소통은 나눔경영을 위한 실천으로, 특히 금융소외계층을 향한 관심은 그 어떤 금융회사보다 높다는 평이다. 글로벌 금융위기와 경기침체의 여파로 어느 때보다 서민금융의 필요성이 높은 이때 사회적 문제로 대두하고 있는 청년실업 문제 등 일자리 해결에 일조하기 위해 구체적 인사 전략을 꾀하고 적극 실천하고 있다.
이팔성 우리금융 회장은 지난달 4일
이순우 우리은행장이 지난해 8월에 이어 두번째로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을 직접 방문해 서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우리미소금융재단의 지원을 약속했다.
우리은행은 이 은행장이 26일 광장시장을 방문해 서민들의 금융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상인들을 대상으로 직접 미소금융을 상담하는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경기침체로 서민경제가 더욱 어려워지자 연초부터 서둘러
‘서민도 PB고객 처럼’.
우리은행이 서민 금융지원을 본격화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서민들이 더 쉽게 은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수도권 일부 영업점에 서민금융 전담창구를 확대하고 있다. 고액의 자산가들이 PB(프라이빗뱅킹)센터를 통해 종합적인 자산관리를 받는 것처럼 서민들도 서민전담 점포에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길을 연 것이다.
이순우 우리은행장이 29일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을 직접 찾아가 영세 상인들의 금융애로 사항을 직접 들었다. 글로벌 경기침체 여파로 서민경제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등 서민 금융지원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한 것이다.
30일 우리은행은 이순우 행장이 광장시장을 방문해 우리미소금융재단의 지원으로 재기에 성공한 상인을 격려하는
우리미소금융재단은 지난달 29일 서울시 도봉구 내 서민금융 지원 확대를 위해 도봉구청 1층 여권민원실 내에 우리미소금융재단 도봉구청 출장소를 개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기존의 8개 지점(서울, 성남, 광주, 대구, 마산, 부산, 중랑구청, 용인)에 이어 9번째 지점을 구축하게 됐다. 이날 개점식에는 이동진 도봉구청장, 이석기 도봉구의회 의장, 시장
은행권이 사회약자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은행의 사회공헌은 이제 이벤트가 아닌 경영전략이다.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야 말로 지속성장이 가능하다는 생각에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국내 대표은행인 우리은행과 신한은행, 그들이 내미는 따뜻한 손길을 느껴보자.
◇우리은행, 다문화부터 독거노인까지…분기별 계획 수립 = ‘To The Customer(고객
미소금융 활동 통해 작년 222억원 지원
‘나눔과 기부문화’조직내 뿌리내려
우리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순우 우리은행장은 중소기업과 서민금융을 지원하고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기업으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종종 내비쳤다.
또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은행권에 귀감이 돼 온 우리은행의 활동모습이
이순우 우리은행장은 올해 초 취임하면서 ‘고객제일, 현장경영’을 경영 방침으로 내세웠다. 직접 경제 현장에 나가 고객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중소기업, 서민, 금융소외계층 등 사회적 약자와의 동반성장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우리은행은 국내 은행 중 기업금융의 역사와 전통이 가장 오래된 만큼 은행과 기업,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 ‘상생협력’ 정책에도
금융권이 다문화가정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다문화 가정 자녀에 대한 채용을 확대하거나 소외감을 달려주기 위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는 것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다문화 가정 지원에 가장 앞장서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현재 200억원 규모의 다문화 장학재단 설립을 진행하고 있다. 이미 계열사 출연을 통한 자금 조달 계획을 마무리한 상태이며
우리미소금융재단은 5일 경기도 용인시에 우리미소금융재단 용인지점을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리미소금융은 용인지점을 포함해 총 8개(서울, 성남, 광주, 대구, 마산, 부산, 중랑구청) 채널을 구축하게 됐다.
이날 개점식에는 이순우 우리은행장을 포함해 우제창 민주당 의원, 김학규 용인시장, 이상철 용인시의회 의장, 추교선 경기사회복지관협회 회장, 이제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