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3967억원⋯1048가구 조성
롯데건설은 약 3967억원 규모의 경남 창원 용호3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4840억원)과 성동구 금호제21구역 재개발(6242억원)에 이어 이번 수주까지 포함해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1조5049억원을 기록했다.
용호3구역 사업은 경남 창원시
태영건설과 효성중공업은 부산 남구 용호동 일대에 들어서는 ‘데시앙 해링턴 플레이스 파크시티’를 오는 11월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용호3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이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35층 11개 동 총 1725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84㎡ 91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나온다. 전용 △59㎡ 826가구 △73㎡ 81가구 △84㎡ 3가구로
태영건설은 대표 브랜드인 ‘데시앙’의 B.I를 변경했다고 4일 밝혔다.
태영건설은 ‘데시앙’(DESIAN) 브랜드를 2002년에 도입했다. 브랜드 도입 이후 수원 세류동, 대구 수성동, 진해 중앙동, 부산 문현동, 구리 수택동, 전주 에코시티, 광명 역세권, 부산 연산동, 서울 창전동, 서울 장안동 등 각 지역에 랜드마크 아파트를 공급했다.
△W홀딩컴퍼니, 우델리티투자조합에 65억 투자
△KH바텍, 베트남 계열사에 106억 출자
△에스맥, 최대주주 지베이스로 변경
△스포츠서울, 62억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이녹스첨단소재, 4분기 영업익 70.6억… 전년比 43.82%↓
△이엔에프테크놀로지, 1억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중앙백신, 116억 규모 조달청 판매 대행 계약 체결
코스피 상장기업 태영건설이 1592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용호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이며, 계약 발주처는 '용호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 계약 일자는 2018년 1월 12일이다.
총 계약 금액은 1592억2396만765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7.7%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