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과 포스코건설이 인천 부평구 청천1구역에 짓는 ‘부평 캐슬&더샵 퍼스트’가 31일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부평 캐슬&더샵 퍼스트 아파트는 하 2층~지상 29층 12개 동 1623가구(전용 59~84㎡) 규모다. 이 중 114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나온다. 전용면적 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 728가구 △7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장녀가 미국 대학 진학 과정에서 국립중앙박물관 허위 인턴 경력을 제출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정동만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확인한 유튜브 영상에 따르면 변창흠 후보자의 장녀 A씨는 2012년 중앙대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미국 대학 진학 설명회에서 자신이 미국 예일대에 진학한 입시 경험담을 설명했다.
서울 후기고 신입생 모집에서 자율형사립고(자사고)·외국어고·국제고 등에 지원한 뒤 일반고에 중복 지원한 학생이 전년 대비 11.4% 감소했다.
서울시교육청은 9~11일 모집한 2021학년도 서울시교육감 선발 후기고등학교 원서접수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전체 후기고 지원자는 205개 학교에서 총 5만4345명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의 외국어고등학교(외고)가 신입생 입시전형을 대면 면접에서 비대면으로 바꾸거나 아예 취소하는 대신 서류, 추첨 방식으로 갑자기 변경하면서 학부모와 학생들이 혼란에 빠졌다.
10일 각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전국 30개 외고는 올해 정원 내 기준 5837명을 모집한다. 이들 학교 모두 2단계 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은 다음 달 충남 아산시 탕정면에서 ‘호반써밋 그랜드마크’ 분양에 나선다.
호반써밋 그랜드마크엔 지하 2층~지상 28층 높이로 32개 동(棟)이 들어선다. 총 3027가구 규모 대단지로 가구당 전용면적 59㎡형과 74㎡형, 84㎡형으로 구성됐다. 입주는 2023년 7월 시작할 예정이다.
호반써밋 그랜드마크는 탕정미래초와 맞붙어 있는 ‘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은 충남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호반써밋 그랜드마크' 아파트를 이달 말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8층 높이로 32개 동(棟) 3027가구가 들어선다. 입주는 2023년 7월 시작할 예정이다.
호반써밋 그랜드마크는 탕정미래초와 맞닿아 있는 '학세권' 아파트다. 남측에 학교 용지가 마련돼 있고 충남외고와 자사고인 충남삼성고도 걸어서 10
대림산업은 다음 달 인천 부평구 청천동에서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아파트를 분양한다.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는 청천2구역 재개발 단지로 지하 3층~지상 43층짜리 31개 동에 총 5050가구가 들어선다. 이 중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37~84㎡형 2894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인천 부평구 전역은 도시재생권역으로 지정돼 개발을 앞두고 있
GS그룹 4세 경영인인 허서홍 GS에너지 전무가 지주사인 GS로 자리를 옮겼다. 허태수 GS 회장의 그룹 회장 취임 이후 첫 고위 임원 발탁 인사여서 눈길을 끌었다.
GS는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공시를 통해 “허 전무는 GS의 비등기임원으로 신규 선임됐다”고 밝혔다.
허 전무는 GS 사업지원팀 팀장(전무)으로서 신사업·벤처 투자 등의 업무를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모 씨의 '단국대 논문'이 고려대 입시에 사용됐다는 점을 정당한 수사를 통해 확인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조국 전 장관이 '고려대 교수에 대한 검찰의 기만적 조사'로 왜곡된 내용이 언론에 흘러나갔다며 자신의 페이스북에 담당 검사의 실명을 언급하고 감찰을 촉구한 것에 대한 반박이다.
검찰은 20일
통역사 안현모가 집중력 강화 방법으로 짐볼을 추천했다.
4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홍성흔-김정임 부부가 출연해 두 자녀에 대한 교육법에 대해 물었다. 게스트로는 안현모, 금나나가 함께했다.
이날 홍성흔의 아들 홍화철은 온라인 수업을 침대 위에서 듣는 등 의자에 앉기 싫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의자에 앉으면 엉덩이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서공예)가 예술계열 특수목적고등학교(특목고)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서울시교육청은 23일 서공예에 대한 특목고 지정 취소 처분 결정을 유예하고 2년 후 재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학교 측은 청문을 통해 미흡한 부분에 대한 적극적인 소명, 특목고 지정 목적 달성을 위한 개선 노력과 의지를 강하게 표명했다"고
교육부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5일 포스트 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제1차 권역별 포럼 및 시도교육감 영남권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권역별 포럼은 영남권을 시작으로 2차 호남권, 3차 수도권, 4차 충청권 순으로 진행된다.
1차 권역별 포럼은 지난해 외국어고등학교에서 일반고로 전환한 뒤 고교학점제 선도학교를 운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