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주’ 오창석의 말 한마디에 변심이 느껴졌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120회에서는 황마마(오창석 분)와 오로라(전소민 분)의 부부싸움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황마마에게 황시몽(김보연 분)과 황자몽(김혜은 분)의 따돌림에 대해 구체적으로 하소연했다. 황마마가 있을 때는 잘해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드디어 폭발했다.
7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119회에서는 황시몽(김보연 분), 황자몽(김혜은 분)의 따돌림을 황마마(오창석 분)에게 고자질하는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황마마에게 “앞에서는 잘해주고 뒤에서는 윽박지른다”라고 말
‘오로라공주’ 김보연과 김혜은의 전소민 협공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에는 영어 토크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7회에서는 혹독한 시집살이를 힘겹게 이어가고 있는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황시몽(김보연 분), 황자몽(김혜은 분)과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해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오창석과 승마놀이를 하다 굴욕을 당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7회에서는 황마마(오창석 분)와 거실에서 승마놀이를 하다 난처한 입장이 된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황마마의 제안으로 승마놀이를 하게 됐다. 황마마의 등에 올라탄
배우 오창석이 촬영현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오창석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열심히 촬영중인 오로라공주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주연 배우인 전소민과 정주연, 촬영관계자가 함께 모습을 보였다.
최근 오로라를 향한 황마마 누나들의 질투가 극에 달해 어두운 분위기와는 사뭇다른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반전 요리솜씨를 선보였다.
지난달 3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5회에서는 황시몽(김보연 분), 황자몽(김혜은 분) 등 황마마(오창석 분)의 세 누나들로부터 심하게 구박받는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로라는 최근 자신의 식사는 스스로 만들어 먹었다. 식사를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10월의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전소민은 31일 저녁 “10월에 눈이 내리면... 그렇게 기다려온 겨울이 오려나 봐요. 소박한 고백 모자랄까 하얀 세상 함께 드리려 했죠. 차가운 바람결에 겨울향기 느껴지네요… 오늘은 같이 야구 응원하고, 11월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전소민은 희색 원피스를
‘오로라공주’ 설설희와 서우림의 하차설이 나도는 가운데 다음 하차 주인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4회에서는 정밀검사를 받고 검사 결과를 기다리를 설설희(서하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의사들로부터 정밀검사 결과를 듣게 됐다. 그러나 의사들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김보연과 김혜은에게 왕따 설움을 겪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3회에서는 힘겹게 시집살이를 이어가고 있는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황시몽(김보연 분)과 함께 점심을 먹기 위해 부엌으로 갔다. 그러나 황시몽은 황마마(오창석 분)
‘오로라공주’ 김보연이 전소민에게 또 다시 싫은 소리를 했다.
29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3회에서는 힘겹게 시집살이를 이어가고 있는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황시몽(김보연 분)은 부엌에서 짧은 치마를 입고 있던 오로라에게 “새색시가 허벅지 다 드러
‘오로라공주’ 박해미가 돋보이는 가슴사이즈로 눈길을 끌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2회에서는 황마마(오창석 분)의 세 누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마마의 세 누나들은 옷을 고르기 위해 한 의류매장에 들렀다. 황미몽(박해미 분)은 상의를 맞추기 위해 가슴사이즈를 재는 모습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다시 한 번 오창석에게 분가를 언급했다.
28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2회에서는 고된 시집살이로 점점 지쳐가는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황마마에게 “우리 따로 나가 살면 안 될까?”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이번이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트레이닝복패션으로 10월 마지막 주 인사를 전했다.
전소민은 27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주말은 시간이 참 빨리지나가요~ 이번 주말은 길도 많이 막히고, 나들이 가신 분들도 정말 많던데 집으로 무사히 잘 돌아오셨죠~?^^ 10월의 마지막 주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살아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남겼다.
사진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김보연의 뒷담화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1회에서는 황시몽(김보연 분)과 황자몽(김혜은 분)의 뒷담화를 엿듣고 충격을 받는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잠시 외출 뒤 집에 돌아왔다. 초인종을 누르려는 순간 택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닭똥눈물을 흘렸다.
25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11회에서는 분가를 결심한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제사 준비와 힘든 가사노동으로 유산한 오로라는 분가를 결심한다. 오로라는 황시몽(김보연 분)에게 “분가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그
‘오로라공주’ 전소민과 김보연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점입가경이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08회에서는 혹독한 시집살이를 겪고 있는 오로라(전소민 분)와 오로라의 언행에 불만인 황시몽(김보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황마마(오창석 분)의 식사가 마음에 들지 않은 듯
‘오로라공주’ 정주연이 신났다. 금방이라도 펄펄 날아갈 기세다.
22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08회에서는 설설희(서하준 분)로부터 결혼 제안을 받고 신이 난 박지영(정주연 분)의 모습이 그져진다.
이날 방송에서 정주연은 설설희에게 “그럼 결혼 앞당겨서 12월에 해요. 약혼은 그대로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발바닥 티눈 때문에 날벼락을 맞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07회에서는 황마마(오창석 분)의 누나들로부터 온갖 꾸중을 듣고 사는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마마는 오로라의 바바닥에 난 티눈을 발견했다. 이에 황마마는 발바닥 티눈 빼는
‘오로라공주’ 김보연이 전소민에게 구박사례를 퍼붓는다.
21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07회에서는 혹독한 시집살이를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황마마(오창석 분)의 세 누나들로부터 구박세례를 받는다. 황시몽(김보연 분)은 “
‘오로라공주’ 임혁과 설설희가 공포에 휩싸였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06회에서는 돌아가신 어머니 꿈을 꾼 후 찜찜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설국(임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국은 어머니의 꿈이 아내 안나(김영란 분)의 죽음을 의미한다고 생각, 곧바로 병원을 찾았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