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대선공약, 쟁점은 1호…"당연히 기본소득"VS"성장론 해야"기본소득, 당내 반대 여전…오영훈, 이재명에 "당 정강정책에 부합 안돼"이낙연 '신복지'와 조화 문제…"기본소득의 일부로 반영할 수 있어"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선후보와 공식 대선공약을 마련 중이다. 가장 앞세울 1호 공약이 기본소득이 될 거라는 관측이 나오지만, 당내 반대의견과 이 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이낙연 전 대표는 24일 경선 이후 첫 회동을 가지며 ‘원팀’ 제스처를 취해 형식상 화합을 이룬 가운데 지지자 및 의원들 간 화학적 결합이 향후 과제로 남아있다. 이낙연 전 대표는 이날 이재명 후보와 악수하고 포옹하는 모습을 연출한 것은 물론, 선대위 상임고문직을 수락하는 등 이 후보가 제20대 대선 행보를 본격화 하는 데
“(이낙연 전) 대표님께서 품 넓게 모든 것을 수용해주고 정권 재창출에 함께 해주시겠다는 말씀을 현장에서 실천으로 반드시 보답할 것.”(이재명 후보)
“문재인정부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이낙연 전 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경선 과정에서 경쟁했던 이낙연 전 대표가 24일 서울 종로구 안국동의 한 찻집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24일 경선 과정에서 경쟁했던 이낙연 전 대표와 회동했다. 이 자리에서 이 전 대표는 ”정권 재창출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동에는 이 후보 측 박찬대 의원, 이 전 대표 측에서는 오영훈 의원이 각각 배석했다.
이날 회동이 열린 찻집 인근에는 이낙연 전 대표 지지자 100여명이 모여 결선 투표 등을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중도사퇴한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그간 얻은 2만3000여 표를 모두 무효 처리하기로 당 선거관리위원회가 15일 결정한 가운데, 과반을 득표해야 결선투표 없이 본선으로 직행할 수 있는 이재명 경기지사로선 이날 선관위 결정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결론이다.
15일 이낙연 캠프 대변인 오영훈 의원은 이투데이에 “제한적 해석이 이뤄진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낙연 캠프 측이 가처분 등 정세균 전 국무총리 무효표 처리에 대해 문제 제기 방식을 숙고해 16일 결론을 낼 방침이다. 이낙연 캠프 대변인 오영훈 의원은 가처분 가능성을 묻는 말에 “모든 것을 포함해 의논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중도사퇴한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그간 얻은 2만3000여 표를 모두 무효 처리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모든 것을 던져 정권재창출을 이루겠다”며 8일 국회의원직을 전격 사퇴했다.
이낙연 후보는 8일 광주광역시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의 가치,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저는 국회의원직을 버리고 정권재창출에 나서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저를 임기 4년의 21대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주신 서울 종로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 캠프는 2일 경쟁후보인 이낙연 전 대표에게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했다.
이재명 캠프 대변인인 전용기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낙연 후보님. 필연캠프가 네거티브를 중단토록 지시해 달라”며 “도 넘은 네거티브에 국민과 민주당원의 피로감만 커지고 있다. 지속되는 네거티브에 이낙연의 필연캠프도
서울 마포경찰서는 여성의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의 30대 남성 비서 A씨를 입건할 방침이라고 20일 밝혔다.
경찰은 전날 오후 10시 45분께 A씨의 가족으로부터 A씨 휴대전화에 불법 촬영한 내용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A씨가 '과거에 쓰던 휴대전화라 갖고 있지 않다'고 하자 경찰은 신고한 가족이 찍어둔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이낙연 전 대표 캠프는 14일 경쟁 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의 황교익 경기관광공사 사장 내정을 두고 “사장 내정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낙연 캠프 수석대변인인 오영훈 의원은 이날 논평에서 “결국 ‘내 사람 심기’가 도민에 대한 책임이냐”며 “정말 전문성과 능력만 본 인사냐”고 비판했다. 오 의원은 고위공무원, 박사 학위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TV토론회가 예정된 4일 1·2위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 양측 간의 비방전이 이어졌다.
가장 크게 논란이 되는 건 이 지사의 음주운전 전과다. 이재명 캠프 대변인이 음주운전을 정당화하는 글을 SNS에 게재해 구설수에 올라 사퇴한 뒤 이 전 대표를 비롯한 경쟁후보들은 ‘클린검증단’ 구성을 당에 요구하며 공세
김두관 "수도권과 지방 차별하는 서울공화국 현주소"이낙연 측 "2조7000억 부채에 또 빚을 내 경기도 안에서도 반발"정세균 측 "여야정 합의 존중해야…경기도 의도한 대목 있다면 유감"박용진 "세금 많이 내는 게 죄냐고? 경기도 말고 다른 지역 사는 건 죄냐"맞서는 이재명 "박근혜 정부도 충돌했는데…그럴거면 지방자치 왜 하나"
여야정이 소득하위 88% 재
김경수 유죄판결로 와해된 친노ㆍ친문층 '유동화'이재명 측, '적통' 강조한 이낙연에 '탄핵 원죄' 씌우려 시도이낙연 측 "정통 계승 흔들면 엄중 책임" 경고
21일 친노(노무현) 적자 김경수 경남지사가 지사직 상실하자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쟁자 이낙연 전 대표의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찬성 의혹을 제기했다.
이재명 캠프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양강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 간의 네거티브 공방이 고조되고 있다. 서로의 약점을 들추고 역공이 반복되는 양상인데, 지난 17일 하루 만에 펼쳐졌다.
먼저 민주당이 군 복무를 마친 이 전 대표와 정세균 전 국무총리, 박용진·김두관 의원의 사진과 함께 ‘정책은 경쟁해도 안보는 하나, 군필 원팀’이라 쓰인 포스터를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양강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 간의 기싸움이 한창이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장모 의혹 검증에 대한 두 후보의 이견이 시발점이다.
지난 12일 이낙연캠프 수석대변인인 오영훈 의원은 논평을 내고 이 지사가 윤 전 총장 의혹에 대해 “결혼하기 전 벌어진 일을 어떻게 책임지나”라고 발언한 데 대해 “민주당 품격에 맞
여권 인사들이 29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공식 대선 출마를 선언에 비판을 가세했다.
이날 윤 전 총장은 서울 서초구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에서 대선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무너진 자유민주주의와 법치, 시대와 세대를 관통하는 공정의 가치를 기필코 다시 세우겠다”며 대권 도전을 선언했다. 그러면서 윤 전 총장은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경제정책을 비
국민권익위원회 조사로 부동산 의혹이 불거진 12명의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탈당권유를 받았는데, 5명이 여태 거부하며 버티고 있다. 이에 당 지도부가 징계를 통해 강제로 탈당시키는 것 아니냐는 관측마저 나온다.
부동산 의혹에 싸인 12명 의원 중 5명은 탈당계가 제출됐고 비례대표 2명은 의원총회 제명 조치로 출당됐다. 나머지 김수흥·김한정·김회재·오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