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지반침하와 배부름 현상이 확인된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 일대에 대해 긴급 보수 공사에 착수하면서 일부 구간이 전면 통제된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보강토 옹벽 붕괴 우려가 제기된 원촌육교 인근 구간의 안전 확보를 위해 긴급 보수·보강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30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한 달간 천변고속화도로 세종(
키움증권은 23일 오산시 옹벽 사고 관련 현대건설에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주가 하락 폭은 과도하다고 진단했다.
이달 16일 경기도 오산시 가장동 가장교차로 수원 방향 고가도로 10미터 높이의 옹벽이 붕괴됐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설계에 따라 시공했으며 골재 충전은 하청사에서 담당했다.
전날 현대건설에 대한 경찰의 압
강희업 국토교통부 2차관 17일 경기도 오산시 옹벽 붕괴 현장을 찾아 "추가붕괴 가능성 등을 추가 점검하고 사고조사위원회를 조속히 설치해 사고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강희업 국토부 2차관은 이날 전날 집중호우로 인해 옹벽붕괴사고가 발생한 가장교차로 현장을 찾아 사고상황을 점검했다. 16일 오후 7시 4분께 오산시 가장교차로 고가도로의 1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