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과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영장실질심사에 앞서 21일 오전 서울 대치동 특별검사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우 전 수석은 특검팀 관계자와 함께 서울중앙지법으로 이동하며 오민석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배우 오민석이 캐나다 여성과 교제했음을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는 캐나다 유학파 출신 배우 오민석이 출연해 뇌섹의 면모를 보였다.
이날 오민석은 캐나다에서 학창시절을 보냈음을 알리며 “한국인이 없는 학교에 갔다. 세계 각국 학생이 많은 학교를 다녔다. IMF 때문에 대학은 한국에서 다녔다”고 밝혔다.
이어
‘태양이 후예’에서 열연한 ‘송송커플’ 송중기와 송혜교가 ‘2016 KBS 연기대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31일 밤 9시 15분부터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6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은 송중기와 송혜교의 품에 안겼다.
매력과 위트가 넘치는 ‘유시진 대위’로 아시아를 뒤흔들었던 송중기는 대상을 받자 연신 눈물을 흘리며 말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
'여자의 비밀' 오민석이 자신의 어머니가 정헌의 어머니를 쫒아낸 사실을 알게됐다.
25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는 유강우(오민석 분)가 자신의 가족을 잘 알고 있는 한 아주머니의 이야기를 듣게 됐다.
이날 유강우는 자신의 어머니와 민선호(정헌 분)의 어머니에 대해 잘 알고 있는 한 아주머니에게 "당신의 어머니가 본처인
'여자의 비밀' 정헌이 오성그룹의 아들임이 밝혀졌다. 이에 정헌과 오민석이 육탄전을 벌였다.
25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는 민선호(정헌 분)와 유강우(오민석 분)가 늦은 저녁 한 공원에서 육탄전을 벌였다.
선호는 "그쪽은 제 형이 아닙니다. 회장님이 제 아버지가 아닌 것 처럼요"라며 "오해하지 마세요. 그집안과 가족될
'여자의 비밀' 오민석이 소이현에게 프러포즈를 하기 위해 준비에 돌입했다.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는 유강우(오민석 분)가 강지유(소이현 분)에게 프러포즈를 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강우는 직원들과 회의를 마친 후 "그리고 제가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여자들은 어떤 프러포즈를 좋아하나요?"라
'여자의 비밀' 정헌이 이영범과의 접촉을 시도했다.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는 변일구(이영범 분) 실장이 민선호(정헌 분) 본부장과 식사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 본부장은 "제가 하는 일에 유강우(오민석 분)가 자꾸 반대를 하네요. 아이고 죄송해요 그래도 가족인데 못들은 걸로 해주세요"라며 후의 말을 아꼈다.
이에
‘여자의 비밀’ 오민석이 김윤서를 해고했다.
4일 저녁 방송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는 채서린(김윤서 분)을 모성그룹에서 해고하는 유강우(오민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채서린은 자신의 사무실이 정리돼 있는 것을 보고 유강우에게 접근했다. 채서린이 이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자 유강우는 "당신은 오늘부로 해고다. 살인
‘여자의 비밀’ 김윤서가 송기윤에게 악행에 대한 용서를 빌었다.
3일 방송한 KBS 2TV ‘여자의 비밀’에서는 유만호 회장(송기윤 분)을 찾는 강지유(소이현 분)과 유강우(오민석 분)의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만호 회장을 찾은 유강우는 유마음(손장우 분)의 친모가 강지유라는 사실을 알렸다. 유강우는 “이 사람이 제가 사랑했던 여자이다.
프로야구 중계로 인해 KBS2 인기프로그램들이 줄줄이 결방했다.
23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6시 20분 ‘2TV 생생정보’가 편성 제외됐다. '2TV 생생정보’ 외에도 저녁 7시50분부터 시작하는 소이현, 오민석 주연의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매주 금요일 밤 9시35분에 하는 예능프로그램 ‘어서옵쇼’(어서옵SHOW)도 줄줄이 편성 제외됐다
'여자의 비밀' 오민석과 소이현이 서로 마음을 확인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61회에서는 유강우(오민석 분)가 강지유(소이현 분)에게 정확한 마음을 전하며 강지유의 마음까지 확인 받았다.
이날 강우는 "어쩌면 민선호 본부장 그 사람이 더 나을지도 몰라요"라며 "어머니도 돌아가시기전에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지유
'여자의 비밀' 김윤서가 홍순복이라는 사실이 곧 발각될 전망이다.
20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60회에서는 유강우(오민석 분)가 강지유(소이현 분)의 남동생 강지찬(권시현 분)을 끌어들여 채서린(김윤서 분)을 홍순복이라는 사실을 계속해서 끄집어냈다.
채서린은 자신의 집에 강지찬(권시현 분)이 오자 당황했다. 강지찬은 채
'여자의 비밀' 오민석이 김윤서의 과거를 캐내기 시작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55회에서는 유강우(오민석 분)가 채서린(김윤서 분)의 이력서를 확인하며 해외에서 다닌 대학 생활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유강우는 채서린과 같은 대학을 나온 직원을 불러 동문을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채서린과 해외 유학파 동문
배우 소이현이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김윤서의 악행에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9일 방송된 '여자의 비밀'에서는 유강우(오민석 분)에게 채서린(김윤서 분)에 대한 진실을 밝힌 강지유(소이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지유는 유강우에게 채서린에 대한 진실을 밝힌 후 채서린과 마주치게 됐다. 채서린은 강지유가 유강우에게 자신에
‘여자의 비밀’ 소이현이 김윤서의 정체를 폭로했다.
8일 방송된 KBS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강지유(소이현 분)이 유강우(오민석 분)을 만나 채서린(김윤서 분)의 정체를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지유는 채서린에게 “이제 나는 하나하나 밝혀낼 생각이야. 홍순복이 채서린이 돼 무슨 짓을 벌였는지”라고 압박을 가했다.
이에 채서린은 “
'여자의 비밀' 이영범이 소이현과 오민석이 헤어지게 된 결정적인 인물인 여성을 해외로 도피시켰다.
7일 방송된 KBS 2TV '여자의 비밀' 51회에서는 변일구(이영범 분) 실장이 강지유(소이현 분)와 유강우(오민석 분) 사이에 중요한 인물인 여성을 협박해 강지유가 일을 해결해가는데 있어 걸림돌을 만들었다.
이날 그 여성은 느닷없이 "지금 외국으
'여자의 비밀' 김윤서가 반성의 기미는 보이지 않은채 계속해서 욕심을 나타냈다.
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50회에서는 채서린(김윤서 분)이 강지유(소이현 분)과 유강우(오민석 분), 마음(손장우 분)가 함께 떡만들기에 한창인 모습에 질투를 나타냈다.
이에 채서린은 마음이를 불러 혼을 내며 눈물을 쏟게 했다.
그러자
'여자의 비밀' 소이현이 모든 진실을 알고도 이를 은폐한 최란에게 분노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는 강지유(소이현 분)가 홍순복(채서린/김윤서 분)이 살아있는 사실을 알고도 이를 알리지 않은 박복자(최란 분)에게 분통을 터뜨렸다.
이날 강지유는 홍순복에게 "왜 속였냐. 순복이 살아있는데 왜 죽었다고 했냐"고 소
'여자의 비밀' 소이현이 기억력을 되찾았다. 그러면서 김윤서에 대한 존재를 알게 됐다.
29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44회에서는 채서린(김윤서 분)의 계략에 모친상을 당한 강지유(소이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지유는 갑작스레 교통사고로 떠나보낸 어머니 생각에 방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쏟았다. 지처 잠든 강지유는 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