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협진은 인공지능(AI) 로봇 전문기업 앤로보틱스의 지분 100% 인수와 관련한 인수대금 납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진은 앤로보틱스 지분 전체를 230억 원에 양수하기로 했으며 이날 잔금 57억 원을 납입해 인수 절차를 마무리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1일 계약금 23억 원, 12월 30일 중도금 150억 원을 지급했다.
이번 인
삼성증권은 31일 카페24에 대해 신규 수익 모델 도입과 비용 효율화가 향후 이익 성장 핵심 변수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카페24는 커머스 시장 성장으로 10% 수준의 거래액(GMV)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2026년 쇼핑몰 구축과 운영 자동화 시스템 ‘카페24 프로’ 수익화와
SK증권은 18일 LG유플러스가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강화가 맞물리며 멀티플 확장 국면에 들어섰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8000원으로 상향했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컨슈머 모바일과 스마트홈 등 유무선 통신 사업이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감가상각비 등 비용 안정화가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며 “이익의 안정기에 접어들며 내
흥국증권은 CJ에 대해 2026년부터 소비 환경 개선과 자회사 실적 회복을 바탕으로 영업이익 성장세가 본격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23만 원을 유지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11일 “올해 부진에서 벗어나 내년부터는 소비 회복과 자회사 가치 상승이 맞물리며 주가 재평가가 이어질 것”이라며 “CJ올리브영, CJ제일제당, CJ대
국내 증권사들은 2026년에도 한국 방위산업이 글로벌 군비 경쟁 심화와 대규모 수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이익 중심의 고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지정학적 불안정으로 인한 유럽과 중동 지역의 ‘무기 공급 공백(Gap Filler)’을 한국 방산업체가 빠르게 메우면서 ‘체급이 올라온’ K-방산의 위상을 공고히 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6일 금융투자
KB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고부가 부품 수요가 폭증하면서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35만 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고 IT 부품 업종 내 최선호주(Top Pick)로 꼽았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4일 “AI 서버와 전장용 부품 수요 확대로 출하량이 늘고 제품 믹스가 개선되고 있다”
3분기 매출 888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국내사업 안정적...해외사업 신규 매출 창출까지
풀무원이 올해 3분기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14일 풀무원은 3분기 매출 8884억 원, 영업이익 381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6%, 14.4% 증가했다고 밝혔다.
3분기 누적 매출은 2조5210억 원, 영업이익은
SK증권은 감성코퍼레이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300원으로 상향한다고 14일 밝혔다.
형권훈 SK증권 연구원은 “감성코퍼레이션의 실적과 밸류에이션 멀티플의 업사이드에 있어 중국 사업의 실적 가시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짚었다.
그는 “BTS 뷔 신규 모델 채택 효과와 출점 확대를 근거로 최근 중국 사업 실적 가시성을 긍정
해킹 악재에도 KT의 3분기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단 소액결제 사태 등에 따른 실적 영향은 4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KT는 연간 실적 기준으로 전년 대비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장민 KT 최고재무책임자(CFO·전무)는 7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실적은 계절성 이슈와 시행 중인
롯데쇼핑의 연결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8% 감소한 1305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해외사업과 백화점 등이 큰 폭 성장했으나 국내 그로서리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결과로 풀이된다.
롯데쇼핑이 7일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 매출은 3조4101억 원으로 4.4%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487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와
KB증권은 올 3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1601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7.56% 하락한 수준이다. 3분기 누적 순이익은 전년 대비 9.08% 하락한 5024억 원이다.
자산관리(WM), 기업금융(IB), 세일즈 등 실적 호조에 따른 충당금적립 전 영업이익 성장에도 불구하고, 자산건전성 제고를 위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하나증권은 13일 현대로템에 대해 방산 수출 호조와 2차 폴란드 계약 본격화로 4분기를 지나 내년에도 영업이익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다고 분석하며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 주가를 27만 원으로 유지했다.
채운샘 하나증권 연구원은 "현대로템의 3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고, 4분기에도 영업이익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라며 "이는 전사 영업이
NH투자증권은 KT에 대해 해킹 사건으로 인한 이미지 훼손과 과징금 부담이 불가피하지만 여전히 높은 주주환원 매력은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는 기존 7만5000원에서 6만7000원으로 하향했다. 전날 종가는 5만1200원이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0일 “KT는 최근 해킹 사건에 연루되며 과징금
◇삼성중공업
LNGC&FLNG의 본격적인 수주가 시작된다
3Q25 Preview: 시장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예상
올해 수주목표 및 실적 달성은 충분, LNGC&FLNG 본격 수주 시작
한승한
SK증권
◇한화오션
견조한 상선, 기대되는 특수선
3Q25 Preview: 컨센서스 하회하는 실적 기록 예상
상선의 견조한 이익 성장 가운데 특수선 기대감은
24일 SK증권은 한국콜마에 대해 주가는 이미 악재를 반영했다며, 인디 고객사향 매출 성장으로 올해와 내년 두 자릿수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이 예상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현재 주가는 실적 성장성 대비 저평가된 상태라고 판단했다. 목표주가 10만 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7만9100원이다.
형권훈 SK증권 연구원은
신한투자증권은 LG디스플레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6000원으로 상향한다고 24일 밝혔다.
남궁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주가순자산비율(PBR) 0.9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상향했다”며 “2025년~2026년 흑자 전망에 따라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적용이 적정하나 2025년 일회성 자금 유입에 따른 순이익 흑자전환을
29일 메리츠증권은 삼양식품에 대해 올해 3분기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성장 국면으로 전환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 175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59만7000원이다.
김정욱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삼양식품은 비우호적인 환율과 미국 관세 관련 재고 보충에도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4.6% 성장을 이어간 가운
27일 메리츠증권은 하나마이크론에 대해 올해 3분기 베트남 법인 성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주가 불확실성 해소와 실적 성장이 맞물린 시기가 왔다고 판단했다. 목표주가 1만5000원, 투자의견 'BUY'를 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만2110원이다.
김동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하나마이크론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4039억 원, 영
SK에코플랜트의 미청구공사 규모가 올해 들어 40% 넘게 늘어나며 1조 원을 돌파했다. 10대 건설사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다만 발주처가 대부분 그룹 계열사인 만큼 회수 리스크는 크지 않다는 분석이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의 연결 기준 미청구공사 금액은 지난해 말 9198억 원에서 올해 6월 말 1조2959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