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0만 소상공인, 시혜 대상 아닌 ‘경제 주체’“생산 유발 효과 연간 1546조 원” 연구결과
“소상공인은 우리 경제에서 다원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기능에 대한 공정한 평가와 합리적인 대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사회적 공감대가 필요하다”
전날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1 소상공인 정책 토론회’에서 소상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조봉환 이사장
근로시간 단축 시 300인 이하 사업장에서 약 44만명의 부족 인원이 발생하고, 신규채용비·간접인건비 등 중소기업 추가 비용 부담액이 약 8조6000억원 발생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5일 한국경제연구원의 '근로시간단축과 인력부족(우광호, 2015)' 논문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의 부담 비중이 가장 높고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전안법)이 영세 소상공인에 지나친 부담으로 작용하므로 개별 생활용품의 위험성 정도에 따라 차등 규제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국회 경제민주화정책포럼 ‘조화로운사회’와 소상공인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전안법 시행, 이대로 좋은가? 이해관계자 토론회
올 4분기 서울시민 체감경기는 하락세를 보였으며, 내년도 서울경제는 3.2%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서울연구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4년 4/4분기 서울경제 여건 및 2015년 경제 전망’을 22일 발표했다.
서울의 전반적인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4년 4분기 92.5로 전(前) 분기 대비 3.8p 하락했다.
‘현재생활형
한국과 중국간 FTA(자유무역협정)가 30개월만에 전격 타결되면서 양국의 상품분야 90% 이상에서 관세가 철폐된다.
이에 따라 중국 측은 향후 20년 동안 품목수의 91%(7428개), 수입액의 85%(1417억달러)에 해당하는 품목에서 관세를 단계적으로 철폐하게 된다. 한국은 같은 기간 품목수 92%(1만1272개), 수입액 91%(736억달러)에 해당
지방은행들이 지역경제 살리기에 팔을 걷었다. 이들 은행은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신속한 자금지원은 물론 행장이 직접 중소기업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 민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부산은행은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1500억원 규모의 ‘자영업 성공시대 대출’을 지원키로 했다. 자영업 성공시대 대출은 도소매 서비
부산은행은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1500억원 규모의 ‘자영업 성공시대 대출’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자영업 성공시대 대출은 도소매 서비스업을 비롯해 소호형 제조업 등을 영위하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에 특화된 상품으로 지난 2011년 8월 출시된 이후 총 1만5372명의 지역 자영업자들에게 4592억원을 지원했다.
이 대출은 만 40세 미만의
정부가 수년간 정체됐던 자유무역협정(FTA)을 재개하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에 참여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팀 그로서 뉴질랜드 통상장관과 회담을 열어 양국간 FTA 협상 재개에 합의했다.
이날 회담에서 양측은 제5차 한-뉴질랜드 FTA 공식협상을 내년 2월 뉴질랜드에서 개최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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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공소골목, 구두골목 등 영세제조업 밀집지역도 정부 지원을 받는 길이 열렸다.
중소기업청은 소공인 지원을 위한 ‘소공인 특화지원센터’를 이달부터 서울 성수동 구두골목 등 소공인 밀집지역 6곳에 설치해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소공인은 상시근로자 10명 미만의 제조업체로 2011년 기준 소
그리스 정부가 유로화를 사용하는 16개국과 IMF로부터 구제금융을 받는 조건으로 채택한 재정긴축이 국가혼란 사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5일 각각 50만명과 200만명을 조합원으로 둔 그리스 양대 노총인 공공노조연맹(ADEDY)과 노동자총연맹(GSEE)은 24시간 총파업을 벌였다. 48시간 파업을 선언한 공공노조연맹은 이틀째 파업 중이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