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7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심사 및 현장 중심 의정활동 돌입조상준 의장 "군민 목소리 실질적 정책 개선으로 이어갈 것"
영덕군의회가 1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27회 임시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조례안 심의와 주요 개발사업장 현장 점검 등 활발한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군의회는 주민 생활과 직
"바다에서 맞이한 생애 첫 졸업사진"… 청송 화목초·영덕 병곡초, 따뜻한 동행 "아이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선물하다"…소규모 학교의 한계를 넘다
청송의 산골 아이와 영덕의 바닷가 아이가 손을 잡고 뜻깊은 학사모를 함께 썼다.
청송 화목초등학교와 영덕 병곡초등학교 학생들이 지난 12일 영덕군 병곡면 일대에서 '2026학년도 경북형 공동 교육과정' 대면 행
영덕군민운동장에서 영덕군청·경찰서·교통안전공단과 합동 점검하차확인장치·안전띠 작동 상태 확인 및 필수 안전수칙 현장 지도 병행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장영미)은 14일 영덕군민운동장에서 영덕군청, 영덕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26년 하반기 관계기관 합동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전개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최근 어린이 통학
소비기한 지난 제품 보관 9건으로 최다…급식시설·납품업체 6곳 적발조리식품·농산물 등 1609건 검사…세균수·잔류농약 부적합 2건 폐기
가을 학기를 맞아 학교·유치원 급식시설과 학교 주변 식품 판매업체 3만7500곳을 점검한 결과 14곳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됐다.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하거나 작업장 위생관리가 미흡한 사례 등이 확인됐다.
식품
'민선 9기 군정 실행전략 수립 업무보고회' 개최,23개 부서 참여, 실행력 극대화'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영덕' 비전 아래 군민 체감형 실질 성과 창출 총력
영덕군은 7일과 12일 양일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군정 실행전략 수립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주요 공약사업과 핵심 시책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매년 연
‘경청·공감·현장·실행’ 4대 원칙 내세운 조주홍 군수,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 만들 것”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소통 행정 이어가며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영덕’ 시동
경북 영덕군은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기념하는 군민 소통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100일, 영덕의 100
배우 김선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7일 “김선영의 부친이 4일 별세했다”며 “발인은 6일 엄수됐다”고 밝혔다.
경북 영덕 출신인 김선영은 1995년 연극 ‘연극이 끝난 후에’로 데뷔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슬기로운 감빵생활’, ‘동백꽃 필 무렵’, ‘사랑의 불시착’, ‘정숙한 세일즈’
선정위원회 가동 및 투명한 주민 의견 수렴 병행… "균형발전 가치 최우선 삼을 것"유치 지역에 연차별 추가 사업비 배정 검토… 소외감 해소 및 인센티브 지원 나서
경상북도 영덕군이 법무부가 추진하는 대규모 교정시설 유치를 위해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했다.
군은 최근 9개 읍·면을 대상으로 진행한 교정시설 유치 후보지 공모 접수 결과, 영덕읍과 영해면에서
출퇴근길마다 막히는 용인서울고속도로 수지~판교 구간 지하에 왕복 4차로 고속도로를 하나 더 놓는 사업이 첫 관문을 넘었다.
8482억원 규모의 '제2 용인~서울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이 1일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의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 민간사업자가 제안서를 낸 지 2년 10개월,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용인 병)이 국회
“원자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1.5원으로 인상해야”원전건설 기자재와 정비, 서비스 분야 지역기업 참여 확대 요청
황재철(영덕) 경북도의회 의원이 원전 기본소득 도입과 원전 배후산업 연계 기업 유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황 의원은 1일 열린 제366회 정례회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원전 소재 지역 주민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 확대와 지역기업의 원전 산업
정부의 지방교부세 개편 전면 재검토 건의안 상정행정통합특위 구성 및 위원 선임 건도 처리
경북도의회는 정부의 지방재정 제도 개편과 대구경북 행정통합 등 굵직한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1~15일 제366회 정례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도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도정질문을 비롯해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각종 민생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구호물품 300세트 전달…도서지역 이미용 봉사도 지원아동 941명에 크리스마스 선물…지역 중소상공인 100개사 디지털 역량 강화
쿠팡 사회공헌실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날 조직위원회 위촉식 및 시상식’에서 ‘사회공헌 공로대상’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사회
2일 오전 7시 35분께 청주영덕고속도로 영덕 방향 화서 51.5㎞ 지점에서 대형 화물차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사고 차량들이 1·2차로를 모두 막으면서 현재 영덕 방향 전 차로가 통제된 상태다. 현장에서는 사고 수습 작업이 진행 중이며 달천1교 등 후방으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사고 지점은 구병산하이패스IC에서
CJ제일제당, 햇반·스팸 등 3000여개 지원동서식품도 구호물품 1400박스 전달맘스터치, 싸이버거·음료 920인분 지원
최근 집중호우로 경남 거제와 통영 등에서 피해가 발생하면서 식품업계가 이재민과 복구 인력을 위한 먹거리 지원에 나섰다. CJ제일제당과 동서식품은 간편식과 음료 등을 전달하고, 맘스터치는 거제 지역 가맹점들과 함께 수재민과 자원봉사자에게
물러설 수 없는 자존심 대결. 복숭아 하나에도 ‘참입맛’을 따지는 이들이죠. 껍질을 벗기기도 전에 과즙이 흐르는 ‘물복’과 사과처럼 아삭하게 베어 먹는 ‘딱복’. 좁혀질 수 없는 이들의 취향 싸움입니다.
하지만 올해만큼은 물복파와 딱복파가 한목소리를 내야 할 때인데요. 지금이 ‘단 복숭아’를 먹을 수 있는 ‘그 순간’이기 때문이죠.
한국농촌경제
임은아(43)가 연장 승부 끝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스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임은아는 13일 경북 영덕 오션비치 골프앤리조트(파72·5962야드) 오션·비치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6 이스트원·오션비치 챔피언스 투어 6차전’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1라운드 3언더파 69타를 기록한 임은아는 최종합
에이스침대가 경북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한 주거환경 회복 캠페인을 올해 12월까지 이어간다.
12일 가구업계에 따르면 에이스침대는 지난해 7월부터 경북 산불 피해 주민의 침대 구매 비용 일부를 지원 중이다. 지난 1년간 약 110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누적 지원 규모는 1억5000만원이다.
에이스침대는 산불 발생 후 1년 반에 가까워졌지만 피해 지역
한쪽에서는 35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진 반면, 다른 한쪽에서는 시간당 80㎜ 안팎의 폭우로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8일 전국이 '폭염과 집중호우'로 극명하게 엇갈린 날씨를 보였다.
이날 강원 동해안에는 시간당 80㎜ 안팎의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도로 침수와 교통사고, 피서객 고립 등 피해가 잇따랐다.
기상청은 오전 9시 5분 강릉 평지에 발효 중이던
"형식적으로 듣지 않겠다"던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의 약속이 도민 손에 도착했다.
제2기 도민주주단 출범식에서 나온 질문 하나하나에 GH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7개 항목의 세부 답변을 정리해 회신하면서다.
3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 고객소통부는 6월 24일 수원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2기 도민주주단(기회수도파트너스)
동해안 해수욕장 피서객 몰려…수난사고도 잇따라이안류 관련 안전재난문자 발송…이안류 뜻 관심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해안 해수욕장에 피서객이 몰린 가운데 너울성 파도와 이안류 위험이 커지면서 지방자치단체들이 입수 자제를 요청하는 안전재난문자를 잇달아 발송했다.
27일 경주와 영덕, 울진, 포항, 울릉을 비롯해 속초와 양양, 삼척 등 동해안 지자체
‘영크크’를 아는가.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의 노래 제목 ‘YOUNGCREATORCREW’를 줄인 말이다. 젊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사람을 가리키는 이 표현은 최근 유행을 아느냐 모르느냐를 가르는 말로 퍼졌다. 반대편에는 ‘늙크크’와 ‘올크크’가 생겼다. 최신 밈을 따라가지 못하면 나이와 상관없이 그쪽에 줄을 서야 한다.
40대를 향한 말은 조금
●Stage
◇불란서 금고
일정 3월 7일 ~ 5월 31일
장소 NOL 서경스퀘어
연출 장진
출연 신구, 성지루, 장현성, 김한결, 정영주, 장영남 등
연극 ‘불란서 금고’는 2015년 ‘꽃의 비밀’ 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장진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어느 은행 건물 지하에서 ‘밤 12시, 모든 전기가 꺼지면 금고를 연다’는
지인으로부터 응모를 권유받고서 많이 망설였다. 나의 삶이 브라보를 외칠 만큼 멋지거나 이룩한 것이 많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침 공부하는 모임의 구호를 좋아하는데 ‘Per Aspera Ad Astra(고통을 넘어서 별을 향하여)’다. 나 스스로 죽을 만큼 고통의 시간을 넘어 지금의 시간에 이르렀으므로 이 시대를 열심히 살아가는 중노년 세대와
빗썸나눔이 이번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2억 원 규모 구호물품 기부 및 임직원 봉사 활동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빗썸나눔은 1차로 3월 29일 영덕국민체육센터를 찾아 라면, 과자, 음료, 수건, 속옷, 이불 등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빗썸나눔 임직원들도 직접 피해 현장을 찾아 이재민 지원, 구호물품 정리 및 분배, 현장 정비 등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