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신입행원 공개채용⋯일반·지역·전문 3개 전형

입력 2026-08-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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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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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가 디지털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미래 핵심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신입행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iM뱅크는 14일 ‘하이브리드 금융’ 시대를 이끌 미래 핵심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신입행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일반·지역·전문 등 3개 전형으로 나눠 진행된다. 일반 전형은 지역 구분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지역 전형은 대구·경북권 인재를 대상으로 한다. 전문 전형에서는 변호사와 공인회계사 등 전문 자격을 갖춘 인재를 선발한다.

지원 자격에는 학력과 전공 등의 제한을 두지 않는다. 직무능력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서류 접수는 29일까지 iM뱅크 채용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1차 면접, 최종 면접 순이다. 서류전형 과정에서 AI 역량평가를 실시하고 은행의 기업문화와 지원자 간 적합성을 살펴보는 ‘컬처 핏 테스트(Culture Fit Test)’도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10월 발표할 예정이다.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iM뱅크는 점포 신설 등을 통해 전국으로 영업망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맞춰 지역 인재뿐 아니라 디지털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 채용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이번 2026년 신입행원 채용을 통해 iM뱅크의 경영 비전인 ‘New Hybrid Bank’를 함께 이끌어갈 디지털 마인드와 다양한 역량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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