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첨단소재, 한화솔루션,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신소재 및 친환경 첨단 기술 분야의 젊은 과학자를 발굴하는 ‘2024 한화 신진교수상’ 수상자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3개사는 이날 한화첨단소재 세종연구소에서 ‘2024 한화 신진교수상’ 시상식을 열고 재미(在美) 한인 과학자 3명에게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한화첨단소재는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 기
남원우 이화여대 석좌교수와 조길원 포항공대 교수가 한국도레이 과학기술상을 받았다.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은 7일 제3회 한국도레이 과학기술상 수상자와 과학기술 연구기금 수상자를 선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과학기술상은 화학ㆍ재료 분야의 기초와 응용 부문에서 과학발전에 크게 기여한 과학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기초부문에는 남원우 이화여대 화학ㆍ
뉴스를 진행하는 남녀 앵커의 익숙한 구도는 40대 이상의 남성과 20대 여성이다. JTBC '뉴스룸'을 진행하는 손석희·안나경 앵커는 33살의 나이 차가 있고, MBN '주말 뉴스' 최일구·정아영 앵커의 나이 차는 26년이다. TV조선의 경우는 '뉴스9' 신동욱·오현주 앵커 간 22살의 나이 차가 있다.
이런 남녀 앵커 구도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현대자동차의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가 플래그십 세단 G90(지 나인티)를 선보였다. 다음 세대 제네시스의 디자인 콘셉트인, 좌우 4개의 헤드램프로 이뤄진 이른바 '쿼드램프'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제네시스는 27일 서울시 중구 신라호텔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G90의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이원희
하반기 ‘대어(大漁)’ 현대로템의 상장 절차 착수로 기업공개(IPO)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새내기주들의 성적표에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증시에 입성한 유가증권 1개, 코스닥 19개 등 총 20개 신규 상장사의 평균 수익률은 34.29%로 집계됐다. 같은기간 코스피지수가 -0.34% 하락하고 코스
세호로보트는 FPCB 및 터치스크린패널(TSP) 자동화 장비를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스마트기기용 윈도 글라스 가공장비(Window Glass Edge Grinder) 등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FPCB 자동화 장비인 비전프레스(Vision Press) 가이드홀펀처(GuideHole Puncher), 커버레이자동가접기(Auto Coverl
세호로보트는 지난 20~21일 양일간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공모 예정가인 6500원~7500원의 상단을 초과한 7800원으로 공모가를 최종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총 431개 기관이 참여해 402.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요예측 참여 기관 중 2개 기관을 제외한 대부분 기관이 75
국내 연성(Flexible)소재 자동화 장비 전문기업인 세호로보트가 오는 4월 초 코스닥 시장 상장을 발판으로 글로벌 연성소재 가공 전문기업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세영 세호로보트 대표는 19일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코스닥 상장을 기반으로 시화 국가산업단지 신공장 증축 및 생산시설 확충을 계획하고 있다”며 “기존 F
현대모비스가 27일 북미 지역에서 앨라배마와 톨레도에 이은 세번째 공장인 조지아 모듈공장을 준공하고 시범 가동에 이어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유럽·중국과 함께 세계 최대 자동차시장으로 손꼽히는 북미시장 공략을 위해 지난 2005년, 앨라배마 모듈공장을 준공하고 현대자동차 현지 생산공장에 첨단 모듈을 공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