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작된 '승강기 시니어 안전지킴이(이하 시니어안전지킴이)'에 대한 실효성 평가가 진행된다.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오는 26일까지 시니어안전지킴이에 대한 ▲에스컬레이터 이용자들의 인식조사 및 태도조사 ▲역무원 의견조사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 현황조사 ▲일자리 적합성 등 참여노인의 만족도 조
서울시가 유인 매표소를 폐지하고 무인시스템화하기 위한 대책에 문제가 많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4일 국토해양위원회 유정복 의원(한나라당)은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8월 31일 현재 서울 교통카드 이용률은 1~4호선이 81.8%, 5~8호선 81.2%로 평균 81.5%를 보이고 있으며 승차권은 5.3%, 우대권은 13.2%를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서
코레일은 전국철도노동조합이 오는 16일 화물연대와 공동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14일부터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설치하는 등 국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코레일은 우선 수도권전철을 출퇴근 시간대에 집중 투입하고, 원거리는 KTX 위주로 운행할 계획이다. 또 무궁화호를 포함한 통근열차는 지역별 수송수요를 고려해 축소 운행하고 화물열차
SK C&C는 인천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가 발주한 ‘인천도시철도 1호선 송도국제도시 연장선 통신설비 제작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가 동북아를 선도하는 허브도시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기 위한 송도국제화도시 건설에 따른 교통체증 해소와 도심과밀인구 분산, 외국인을 비롯한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수단 확보를 위
한국철도공사는 65세이상 노인, 장애우, 국가유공자등 지하철 무임 대상자들의 수도권전철 이용을 돕기 위해 무임권 자동발매기 설치를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자동발매기가 확충되는 곳은 분당선 17개역과 일산선 7개역 및 중앙선 8개역, 기타 노선 10개역 등 모두 42개역 187대다.
이에 따라 해당 역을 이용하는 공공할인 대상자들은 매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