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가 23일 올 3분기에 적용할 연료비조정단가를 2분기와 같게 ㎾h(킬로와트시)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3분기 전기요금이 현 수준으로 동결된다는 뜻이다. 고지서의 한두 푼 차이에도 신경이 곤두서는 서민 가계로선 가슴을 쓸어내릴 소식이다. 하지만 한전 재무 부담이나 투자 수요 등을 고려하면 에너지 선심 정책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부호가 찍히는
쪽방촌 특화형 푸드마켓인 ‘온기창고’ 3호점이 영등포에 문을 열었다.
서울시는 23일 오전 10시 30분 영등포 쪽방촌에서 ‘온기창고 3호점’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온기창고는 매장에 후원받은 생필품을 진열해 놓고 쪽방주민 개인이 배정받은 적립금 한도 내에서 필요할 때에 물품을 선택해 가져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그동안 쪽방촌 주민들이 물품을 배분받
동아오츠카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여름철 폭염에 대한 국민 경각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예방 행동을 유도하기 위한 ‘폭염 안전 공익 캠페인 광고’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온열질환 등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안전 수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광고는 무더위에 취약한 국민을 위한 실제 행동
CU가 여름철을 맞아 정통 면류 3종을 출시한다.
CU는 이달 40년 업력의 면 전문 제조 업체 한일식품과 손잡고 △냉우동 △메밀소바 △막국수 총 3종(각 3900원)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일반 식당 대비 저렴한 금액과 레인지업 조리 과정만으로 전문점 수준의 면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중부 지방 호우예비특보 등 올해 이른 장마가 시작되면서 중고차 업계에서 침수차 안심 보상을 내거는 업체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업계 내 신뢰성 제고를 위한 것으로, 중고차 구매 시 발생한 비용의 100% 환불은 물론 추가 보상금으로 수백만 원에서 1000만 원을 내건 곳도 등장했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직영·인증 중고차 플랫폼 오토인사이드는 9월
이번 주 국내 주유소 평균 기름값이 6주 만에 상승 전환했다.
2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6월 셋째 주(15∼19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주 대비 리터(ℓ)당 7.8원 상승한 1635.5원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전주 대비 12.8원 오른 1709.4원으로 전국 최고가를 기록했다. 최저가 지역은 대구로
서울시, 보라매공원 야간 무더위쉼터로 운영
서울 대표 축제인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행사장으로 운영 중인 보라매공원이 밤에는 시민들이 열대야를 피할 수 있는 ‘무더위 쉼터’로 변신한다.
서울시가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해 보라매공원을 밤 시간대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주간에는 정원 문화 행사를, 야간에는 무더위 쉼터로
'오늘N' 오늘방송맛집- 격파! 중식로드 코너에서 냉짬뽕 맛집 '북○ ○○○'을 찾아간다.
19일 방송되는 MBC '오늘N'에서는 냉짬뽕 맛집 '북○ ○○○'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들어본다.
경기 시흥 정왕동 정왕역 신길온천역 인근에 있는 '북○ ○○○'의 대표메뉴는 냉짬뽕이다.
이 집의 냉짬뽕은 생면에 살얼음 동치미 육수와 오향장육, 소라
서울 도봉구가 여름철 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지역 내 생활악취 배출 시설에 대한 특별 점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도봉구는 6월부터 9월까지를 특별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에 악취 발생 시설 27곳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도봉구자원순환센터, 폐기물 적환장, 자동차 도장시설, 공사장, 음식점 등이다.
자원순환센터 등
11번가의 SOVAC(Social Value Connect) 마켓이 여름철 신선·가공식품 할인에 나선다.
11번가는 30일까지 SOVAC 마켓이 사회적기업 15곳과 함께 ‘여름이 왔썸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SOVAC는 SK그룹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민간 사회적 가치 플랫폼이다. 사회적기업의 인기 신선·가공식품을 엄선해 선보인다.
장마전선 영향으로 중부지방에 호우경보급 폭우가 예보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9일 신안산선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여름철 재난 대응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김 지사는 이날 복구 현장에 설치된 소방지휘버스에서 도내 31개 시장·군수와 영상회의를 열고 시군별 호우 대응 현황을 확인하며 “재난 대응은 ‘지나침이 모자람보다 낫다’는 각오로 임해야 한다”며
정부가 하반기 수소차 보급 확대에 맞춰 수소 공급 상황을 본격 점검하고 안정적 수급 기반 확보에 나섰다. 수요 급증에도 공급 능력이 수요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확보됐으며, 대규모 신규 공급시설 가동도 예정돼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최우혁 수소경제정책관 주재로 ‘2025년 제2차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 협의체’ 회의를 열고 관련 현황을 논의했다고 밝혔
낚시의 고요한 순간, 맛집과 여행지에서의 특별한 경험까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소소한 행복과 잊지 못할 경험으로 연결되는 순간을 자세히 소개합니다. '레저로그인'을 통해 여가의 새로운 차원으로 로그인하세요.
6월이 되면 생각나는 생선이 있습니다. 바로 ‘장어’입니다. 흔히들 장어 하면 기력 회복을 위한 단순 보양식으로 떠올리지만 실제 이 시기의 장어는
한국가스공사가 장마철 집중 호우로 천연가스 공급 차질을 막기 위해 현장 대응 체계 점검에 나섰다. 공급관리소 안전점검부터 전국 생산기지 민관 합동 점검까지 비상대응 태세를 전면 강화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최연혜 사장이 17일 대구경북지역본부 왜관·중리관리소를 찾아 집중 호우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침수와 주배관 노출 등 시
지난달 서울 지역 여름철 주요 외식 품목인 냉면과 삼계탕 가격이 올랐다.
17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5월 기준 서울에서 냉면 한 그릇 평균 가격은 1만2269원으로 4월(1만2115원)보다 154원 올랐다.
같은 기간 여름철 대표 보양식 삼계탕 가격도 1만7500원에서 1만7654원으로 인상됐다.
냉면 한 그릇 평균 가
서울시, 20일부터 한강 수영장‧물놀이장 개방8월 31일까지 운영…휴무 없이 야간 개장 지속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줄 ‘도심 속 워터파크’ 한강 야외수영장, 물놀이장이 문을 연다.
서울시는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이 가까운 한강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뚝섬·여의도·잠원한강공원 수영장과 잠실·양화·난지한강공원 물놀이장 등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자사 창립기념일(6월 7일)과 세계 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맞아 ‘2025 BGF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여름철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태고, 수혈 치료가 필요한 소아암 환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BGF리테일은 16일 서울시 강남구 BGF
올해 1분기 건설업 질병사망자 수가 통계 집계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질병 인정 기준 확대가 주된 배경으로 꼽히지만 고령 근로자 비중과 고강도 노동 환경 등 구조적 리스크 역시 여전하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예년보다 빠르게 시작된 폭염까지 겹치면서 건설사들은 근로자 보호를 위한 비상 대응에 나섰다.
17일 고용노동부가 집계한 ‘산업재해현황’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