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주주협의회 보유 출자전환주식 공동매각 추진
△컨버즈, 상장폐지에 대한 이의 신청 제출
△한국자산신탁, 계열사 엠디엠플러스 주요 주주 추가
△에코프로, 1분기 영업익 107억…전년 대비 34.5%↓
△예선테크, 단기차입금 30억 증가
△두산밥캣, 자회사 클락 이큅먼트 미국 공장 생산재개
△인스코비, 100억 규모 26ㆍ27회
엠디엠투자운용이 서울 여의도에 있는 유수홀딩스 빌딩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유수홀딩스는 지난 6일 사옥으로 사용해오던 유수홀딩스 빌딩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엠디엠투자운용을 최종 선정했다.
유수홀딩스는 앞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를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엠디엠투자운용, 이화자산운용, KTB자산운용을 대상자로 선정해 인터뷰
엠디엠그룹은 오는 7월1일자로 엠디엠플러스 개발사업본부 이동준 전무를 부사장으로 선임하는 임원 승진인사를 26일 실시했다.
이 부사장은 부동산개발회사인 엠디엠에서 2001년부터 부동산 개발 및 마케팅 관련 업력을 쌓아온 전문가로 알려졌다.
엠디엠플러스는 “부동산 개발 및 마케팅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보유한 이 부사장이 개발사업을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
엠디엠이 서울 서초구 옛 국군정보사령부 부지를 1조1000억 원가량의 금액을 써내 낙찰했다.
엠디엠 그룹은 신한은행, 이지스자산운용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31일 옛 정보사 부지 공매에 단독으로 입찰, 1조956억2400만 원으로 낙찰에 성공했다.
국방부는 이달 1일부터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를 통해 서초동 1005-6번지 옛 정보사 용지 9만
여의도 공실률이 5년래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세빌스코리아가 발표한 ‘2019년 1분기 오피스 시장 리포트’에 따르면 여의도 권역(YBD) 공실률이 10.6%를 기록하며 최근 5년 이내 최저치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1분기 서울 주요 권역 프라임 오피스 공실률은 11.7%를 기록하며 전 분기 대비 0.
대한민국 부동산 산업을 대표하는 디벨로퍼들의 단체인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1일 오후 협회 회관 대강당(한국기술센터 11층)에서 ‘창조도시 부동산 융합 최고위과정(ARPㆍAdvancedcreative city-Real estate convergence Program)’ 제5기 과정의 일환으로 ‘문주현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초청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창조도
25일 오전 쌀쌀한 날씨에도 서울시 강남구 도산공원 인근 대림 주택문화관에는 ‘e편한세상 광진 그랜드파크’ 견본주택을 보기 위한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서울 광진구 화양동 서울어린이대공원 남측에 위치한 3만5000㎡ 크기 부지에 지어지는 e편한세상 광진 그랜드파크는 건국대와 서울어린이대공원과 붙어 있고 옛 동아자동차운전학원 부지로 이용됐던 곳에
엠디엠그룹이 삼성생명이 내놓은 6개 빌딩을 약 2700억 원에 사들였다. 지난달 삼성생명 분당빌딩을 매입하고 이번 거래까지 성사시키면서 삼성생명의 매각 자산을 연이어 손에 쥐고 있다.
1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엠디엠그룹은 삼성생명과 서울 영등포 당산빌딩을 비롯한 총 6개 빌딩에 대한 매매 본계약을 10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매금액은 2600
부동산 개발업체 엠디엠(MDM)그룹이 향후 주택사업을 위한 브랜드 네이밍을 찾는다고 20일 밝혔다.
엠디엠그룹은 국내 1세대 디벨로퍼인 문주현 회장이 세운 회사로 부동산 시행(엠디엠, 엠디엠플러스), 신탁(한국자산신탁), 자산운용(한국자산에셋운용), 리츠(엠디엠AMC), 캐피탈(한국자산캐피탈) 등이 수직 계열화된 국내 최대 규모 부동산개발회사다.
이번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1호 인증이 탄생한다.
국토교통부는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3회 부동산 산업의 날' 기념식을 열어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을 수여하고 부동산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정부인증 대상은 △신영에셋(관리) △엠디엠플러스(개발) △
디벨로퍼는 일반적으로 부동산 관련 상품 개발 및 기획을 비롯해 부지 매입, 시공사 선정, 설계 및 시공, 마케팅 등 부동산 개발의 전 과정을 수행하는 기업 및 사람을 지칭한다. 디벨로퍼는 시대를 읽는 통찰력과 기획력으로 도시를 만드는 기획자(Planner)로서 보이지 않는 아이디어로 유형의 고부가가치를 만들어 내는 일을 한다.
‘세상에 없던
국내 O2O(Online to Offline) 업체들이 1년새 직원수가 최대 2배로 빠르게 늘어나면서 앞다퉈 사옥 확장ㆍ이전에 나서고 있다. 직원 수용 공간을 확대하는 데 더해 복지 차원에서 업무 공간을 혁신하는 것도 특징이다.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는 8월 말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27에서 테헤란로 108길 42엠디엠타워로 사옥을 이전했다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대치동 신사옥으로 이전했다고 31일 밝혔다.
야놀자는 지난주 사옥을 테헤란로 427에서 테헤란로 108길 42엠디엠타워로 이전했다. 신사옥은 구 삼성메디슨 대치사옥을 리모델링한 건물로, 삼성전자 계열사인 삼성메디슨이 사용해 왔다. 야놀자 신사옥은 전체 면적 2만 6527.15㎡로, 기존 사옥보다 약 1.8배가
스마트홈 서비스가 집안을 넘어 커뮤니티 단위로 확장 적용된 ‘스마트 리빙’ 시대가 열린다.
SK텔레콤은 국내 1위 부동산 개발회사 엠디엠플러스가 분양하는 주거상품에 SK텔레콤의 스마트홈 서비스를 단독 공급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이날 협약식을 열고 세대내 스마트홈과 공용부의 스마트 리빙 서비스에 인공지능(AI)기반 사물인터넷(IoT)
주택 시장 호황기가 마무리되고 있다는 관측과 정부의 임대주택 공급 확대 기조에 따라 건설업계에서는 시공·분양만큼이나 자산 관리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사업 다각화를 꾀하는 건설사들이 리츠 시장에 속속 진입하고 있다.
26일 한국리츠협회에 따르면 국내 리츠 시장은 2017년 말 기준 31조8000억 원 규모로 10년 전인 2008년(4조9
엠디엠(MDM)그룹이 김규철 한국자산신탁 대표이사를 신임 부회장에 선임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임 부회장이 된 김규철 한국자산신탁 대표이사는 한신경제연구소와 광은창업투자, NH투자증권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2010년 3월 한국자산신탁 부사장 자리를 거쳐 2012년 11월부터 한국자산신탁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왔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