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26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8.64포인트(-2.31%) 하락한 789.34포인트를 나타내며, 7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23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개인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기관은 2246억 원을, 외국인은 381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2705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 하락 마감했다.
2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72포인트(-0.58%) 하락한 807.9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했다.
개인은 649억 원을, 외국인은 583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23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55포인트(+0.07%) 상승한 813.25포인트를 나타내며, 81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 중이며, 기관만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엔투텍이 코로나19(COVID-19) 백신을 개발 중인 제약사 모더나의 창립멤버를 사내이사로 영입한다. 또 사업목적에 의료용 백신 및 치료제사업, 백신 수입 및 공급업을 추가해 의약품 유통 사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엔투텍은 오는 11월 6일 임시주총에서 모너나의 창립멤버로 주요 주주이자 이사회 멤버인 로버트 랭거 박사와 이안 첸씨를 사내이사로 선
엔투텍은 관계사 엔투셀이 은나노 기술을 통해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 등 감염병을 억제하는 나노 섬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엔투셀 관계자는 “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 오성근 교수와 함께 은나노 섬유를 사용해 방호복, 마스크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며 “은나노의 향균 기술로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착용자를 보호할 것으로 기대한
마이크로텍이 경기도 파주에 하루 최대 400만장, 월 최대 1억 장의 나노 마스크 공장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경기도 파주에 두 가지 방식의 마스크 생산설비 구축을 완료해 생산을 시작했다"며 "초정밀 공작 기술을 보유한 국내 업체가 개발한 장비를 도입해 기존 마스크 생산설비와 비교하면 효율성이 20%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텍은 오는 15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엔투텍(N2TECH)으로 변경하는 안건을 상정한다고 1일 밝혔다.
사내이사로 이성진 에이스팩토리 지배인, 최현철 에이스팩토리 이사, 정태헌 엔투셀 영업마케팅본부 부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이어 사외이사에는 최효직 캐나다 엘버타대학교 화학재료공학과 조교수, 김정윤 탑팀인터내셔널 대표가 후보로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