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토젠은 산업지원통상부의 국가정책개발사업(바이오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ㆍ맞춤형 진단제품)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국책사업에는 싸이토젠이 주관기관으로,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MGH), 세브란스병원, 연세대학교, 전자부품 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정부지원 규모는 5년간 총 45억 원에 달한다.
현재 췌장암은 표적 바이오마커가 존재하지 않
바이오드론 플랫폼 신약개발기업 엠디뮨이 오스트리아 파라셀서스 의과대학과 압출엑소좀 GMP 생산공정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신규 대표이사, 오승욱 최고과학책임자, 정태기 상무이사 등 엠디뮨 관련 담당자들과 파라셀서스 의과대학의 헐버트 레치(Herbert Resch) 총장, GMP 생산공정 책임자인 에바 로
녹십자웰빙이 개인 맞춤형 고기능 화장품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24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녹십자웰빙은 나노소포체인 ‘NK 엑소좀’을 활용한 제약회사 이미지에 맞는 진단과 증거(evidence)에 근거한 마케팅 전략을 기반으로 ‘의약품 수준의 개인 맞춤형 고기능성화장품’으로 품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녹십자웰빙은 현재 NK세포배양액을 활용해
차바이오텍은 줄기세포 유래 피부전구세포 배양액 및 이의 제조 방법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발명을 통해 생산된 안전하고 최적화된 배양액으로 안티에이징을 비롯한 화상, 튼살 등 피부조직 손상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의 원료로 활용해 해외시장 진출을 모색할 예정”이라며 “배양액 기반의 엑소좀치료제 등 의약품 개발
바이오드론 플랫폼 신약 개발 기업 엠디뮨은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바이오드론 원천기술의 특허 등록 결정서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엠디뮨이 보유한 바이오드론 기술은 압출방식의 엑소좀을 생산해 다양한 난치질환 치료제로 개발하는 플랫폼 기술이다. 특정 병변 조직으로 원하는 약물을 선택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차세대 약물 전달 기술로 주목받는다. 독자기술로 세
에이치엘비가 지난 1월 지분 51%를 사들이면서 인수 계약을 체결한 미국 이뮤노믹 테라퓨틱스(Immunomic Therapeutics)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개발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뮤노믹은 2006년에 설립된 면역백신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메릴랜드 소재 바이오기업이다. 이 회사의 면역백
글로벌 신약 개발 기업 일리아스는 최고운영책임자(Chief Operating Officer)로 함태진 전 세엘진코리아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함태진 부사장(COO)은 세계적인 바이오 제약 기업인 세엘진과 일라이 릴리에서 세계 시장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이해를 쌓았으며, 세엘진코리아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앞으로 일리아스의 운영 및 사
일동제약은 엠디뮨과 ‘바이오 드론(bio drone)’ 기술을 활용한 신개념 항암제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엠디뮨은 세포 유래 소포(Cell Derived Vesicles·CDV) 대량생산 능력을 보유한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체내 특정 병변으로 약물을 전달할 수 있는 원천기술인 ‘바이오 드론’을 활용해 희귀ㆍ난치성 질환 치료제
“전 세계 최초 압출 방식의 세포 유래 베지클(Cell Derived Vesicles, CDV) 제조기술에 대한 제조공정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면서 내년은 기술 수출, IPO 추진 등 난치질환 치료제 개발에 한발 더 다가가는 성장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
18일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엠디뮨 본사에서 만난 배신규 대표는 신년 비전에 대해 이같이 밝히며
엠디뮨은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에 줄기세포 CDV를 치료제로 적용하는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독자 공정으로 제조한 CDV를 난치질환인 만성폐쇄성폐질환에 적용해 등록받은 세계 최초의 사례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를 계기로 향후 CDV를 활용한 다양한 난치질환 치료제 개발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에 특허 등록된 C
프로스테믹스가 세계적 규모의 피부과 학술대회인 '더마코스메티카 2019'(Derma Cosmetica)에서 줄기세포 배양액 유래 엑소좀(exosome)이 모발 밀도률을 20% 가까이 증가시킨다는 임상결과를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피부과 학술대회는 임상 피부과, 화장품 피부과, 레이저 피부과 등 다양한 전문의 및 기업들이 연구 결과를 설명하는 자리
병·의원과 전문가들만 사용하던 '엑소좀'(Exosome)을 활용한 제품이 처음으로 일반소비자용 (B2C) 시장에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으로 선보인다.
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을 첫 출시했던 프로스테믹스가 이번에는 세포 간 핵심신호전달물질인 엑소좀을 활용해 세포 활성화 유효성분 등의 피부 전달력을 높인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레드스테믹스(Redsemics)'를
전현직 의사들이 뷰티 시장에 뛰어들며 ‘의사 CEO’로 활약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제약업체들의 화장품 시장 진출이 활발해지며 코스메슈티컬(화장품과 의약품의 합성어)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의사들도 신기술·전문성·신뢰성을 바탕으로 틈새 시장을 공략하면서 화장품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고운세상피부과 원장 출신인
툴젠은 27일 호주의 엑소좀 기반 치료제 개발기업인 'Vivazome Therapeutics Pty Ltd.'와 엑소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유전자 교정기술 등을 위해 공동연구 개발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툴젠은 유전자 교정기술을 특정 세포에 적용함으로써 특성과 함량이 선택적으로 변화된 엑소좀을 생산하고 이를 Vivazome이 분석, 치료제 개발
세포 유래 소포(EV)로 난치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엠디뮨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107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EV는 세포로부터 분비되거나 혹은 추출할 수 있는 나노 입자를 말한다. EV막에는 원천세포막의 유용물질이 많이 분포돼 질병 부위를 표적으로 공격할 수 있어 치료적 활용 가능성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EV 물질군 가운데 가
프로스테믹스가 멕시코 병원 유통업체와 20억 규모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강세다. 3일 오전 10시 36분 현재 프로스테믹스는 전 거래일 대비 6.28%, 290원 오른 4905원에 거래되고 있다.
프로스테믹스는 전일 공시를 통해 멕시코 Stem Cell Pharma SA de CV와 19억6425만 원 규모의 엑소좀 줄기세포 배양액 앰플 등 공급계
국내 바이오산업은 올해 정부의 차세대 주력산업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산업을 떠받치는 반도체, 자동차와 더불어 3대 미래산업의 위상을 얻은 것이다. 국내 바이오산업은 지난 몇년간 여러 굴곡이 있었지만 그래도 전진해왔다.
바이오스펙테이터는 창간 3주년을 맞아 국내 바이오기업 CEO 2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국내 바이오산업의 현재를 진단해 미
에스씨엠생명과학이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와 중간엽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이용한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SCM생명과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의 고순도 중간엽줄기세포(MSC, Mesenchymal Stem Cell) 기술과 일리아스의 엑소좀(Exosome) 기술을 접목해 염증성 질환을 대상으로 자사 고순도 중간엽줄기세포
에스씨엠생명과학(이하 SCM생명과학)이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이하 일리아스)와 12일 중간엽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이용한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SCM생명과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의 고순도 중간엽줄기세포(MSC, Mesenchymal Stem Cell) 기술과 일리아스의 엑소좀(Exosome)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