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스웨덴중앙은행(Riksbank) 수장을 만나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17일 한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이 총재는 스웨덴중앙은행의 수산네 에버스테인(Susanne Eberstein) 총괄이사회 의장과 스테판 잉버스(Stefan Ingves) 총재 등 방문단을 면담했다.
이번 면담에서 양국의 경제 및 금융 상황, 기
이병석 국회부의장(새누리당)과 에버스테인 스웨덴 국회 제1부의장단이 29일 만나 양국간 의회차원의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부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부의장실에서 이들의 예방을 받고 “한국과 스웨덴의 의회교류는 세계평화를 위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중립국가의 취지를 살려 한국과 북한의 원활한 교류와 한반도 평화통일에도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