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기준이 소속사 ‘싸이더스HQ’를 떠난다.
8일 엄기준이 소속사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전속계약을 맺은 지 약 15년 만의 결별이다.
엄기준은 1995년 연극 ‘리차드 3세’로 데뷔해 활동하던 중 2006년 싸이더스HQ와 첫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후 수차례 재계약을 맺으며 약 15년 동안 싸이더스HQ 소속으로
엄기준의 사악한 면모가 다시 한번 드러났다.
2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3’에서는 주단태(엄기준 분)가 오윤희(유진 분)를 죽이고 10조를 차지하려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주단태는 오윤희를 죽인 뒤 유동필(박호산 분)에게 모든 걸 뒤집어씌우며 “너는 6년 전 살인 사건에 이어 모든 걸 뒤집어쓰게 될 거다. 내가 그렇게 만들 거다. 그리고
‘펜트하우스3’가 유진의 죽음으로 또 한 번 역대급 반전 엔딩을 선사했다.
25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3’ 4회에서는 주석경(한지현 분)이 심수련(이지아 분)의 친딸임이 드러남과 동시에 이를 알게 된 오윤희(유진 분)이 시신으로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앞서 오윤희는 죽은 로리건으로부터 “심수련이 낳은 쌍둥이 자녀가 살아 있는 것으로 안다.
엄기준이 이지아의 또 다른 딸이 살아있음을 인정했다.
25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3’에서는 주단태(엄기준 분)에게 심수련(이지아 분)의 쌍둥이 딸의 생사를 묻는 오윤희(유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윤희는 유동필(박호산 분)을 찾아가 “당신이 6년 전 죽인 김미숙이 주혜인(나소예) 친모라는 것을 알고 있냐”라고 추궁했다. 그러면서 “
‘펜트하우스3’ 이지아가 한지현을 퇴학시켰다.
18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3’에서는 심수련(이지아 분)이 학폭 주동자인 자신의 딸 주석경(한지현 분)을 퇴학시켰다.
이날 주석경은 주석훈에게 “엄마가 밉다. 엄마가 나만 봐줬으면 좋겠는데 안 그런다. 엄마한테는 로나가 더 소중하다. 내가 해달라는 건 관심 없다”라며 배로나의 대학 진학을 망친
‘순옥적 허용’(‘김순옥 작가의 드라마이기에 가능한 전개’라는 신조어)은 계속된다. 죽었던 사람이 되살아나는 것은 기본이고, 선한 인물이 갑자기 빌런이 돼 돌아오는 등 김순옥 작가의 세계관은 여전하다. 시즌 3로 귀환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가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며 폭주 중이다.
시즌3으로 돌아온 ‘펜트하우스’는 앞서 시즌1, 2와는 다르게
박은석이 엄기준에 의해 사망했다.
4일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 첫 회에서는 교도소를 탈출한 주단태(엄기준 분)가 설치한 폭탄에 사망한 로건리(박은석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로건리는 준기(온주완 분)을 만나 주단태가 준기의 모든 것을 빼앗고 그의 이름으로 살고 있음을 알렸다. 이후 로건리는 준기와 함께 한국으로 돌아와 수감 중인
‘펜트하우스’가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더욱 강렬하고 압도적인 전개를 예고하며 ‘빌런’들의 최후를 그릴 예정이다.
4일 SBS 새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배우 유진, 김소연, 이지아,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 윤주희, 김영대, 김현수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펜트하우스3’는 채워질 수 없
‘펜트하우스3’ 온주완, 박호산, 안연홍의 활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BS 새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이다. 시즌1 최종회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 31.1%로 지상파 미니시리즈 중 5년 만에 30%를 넘기는 대기록을 달성한 데 이어, 시즌2에서는 최고 시청률
IHQ가 피팝(PPOP)과 메가폰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며 글로벌 콘텐츠에 적합한 신인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에 나선다.
IHQ는 24일 피팝과 메가폰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시켰다고 밝혔다.
피팝은 아마추어 음악인을 포함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저렴한 가격에 퀄리티 높은 음원을 제작해 퍼블리싱 및 유통하는 플랫폼이다. IHQ의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SBS ‘펜트하우스3’ 봉태규와 윤종훈이 구치소 내 ‘살벌한 권력다툼’ 현장이 공개됐다.
‘펜트하우스3’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이다.
‘펜트하우스’ 시즌 1, 2에서 봉태규는 법조인 재벌가 외아들로 이혼 전문 변호사에서 국회의원으로 신분 변신을 이룬 이규진 역, 윤종훈은 청아의료원 신
“제2의 tvN을 꿈꿉니다.”
언론인 박종진을 총괄사장으로 영입한 종합 미디어 기업 IHQ가 콘텐츠, 유통망, 플랫폼까지 모두 갖추며 미디어 공룡 기업으로의 출범을 예고했다.
2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IHQ 채널 개국 및 드라마 ‘욕망’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진 IHQ 총괄사장, ‘욕망’의 곽기원 감독과 배우 이지훈이
그룹 DJ DOC 멤버 김창열이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IHQ 엔터 부문인 싸이더스HQ 대표직에서 3개월 만에 내려온다.
IHQ는 11일 “김창열 싸이더스HQ 엔터 부문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자진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밝혔다.
싸이더스HQ는 3월 김창열을 대표로 선임했다. 이곳에는 장혁, 김하늘, 엄기준, 오연서, 그룹 지오디(god) 박준형, 이엑스
최근 안방극장 단골 캐릭터가 생겼다. 바로 반사회성 인격장애, ‘사이코패스’다. 범죄와 관련된 드라마에서 극의 긴장감을 높이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에 일주일 내내 사이코패스를 다룬 드라마가 쏟아지고 있다는 말도 나온다.
최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에서는 주단태(엄기준 분)가 사이코패스의 전형을 보여줬다. 그는 자신의 계획이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최종회를 시청하기 전,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마지막 해결과제’ 세 가지가 공개됐다.
‘펜트하우스2’는 12회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 31.5%를 기록하면서 주간 전체 드라마 1위에 등극했다. 뿐만아니라 시즌1, 2를 통틀어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오윤희(유진)와 심수련(이지아)이 만들어낸 ‘나애
‘시체 유기, 미성년자 살해, 채찍 학대, 베드신 등…’
안방극장에 ‘19금’이 뜨고 있다. 제한적인 시청자층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은 고공행진 중이다.
지난해 JTBC ‘부부의 세계’를 시작으로 SBS TV '펜트하우스 2', JTBC '괴물', tvN '마우스', ‘조선구마사’까지 ‘19세 이상 시청가’로 방영 중이다. 잔혹한 폭력부터 수위 높은 애
‘펜트하우스2’가 매회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이 그려지자 시청자들이 불만을 토하고 있다. 반면 ‘19세 이상 관람가’ 시청 제한을 뒀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의견으로 나뉘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2’ 10회에서는 주단태(엄기준 분)의 잔인한 내면을 보여주는 장치로 고 살인과 고문, 감금 등 자극적인 소재들이 방송
‘펜트하우스2’ 이지아가 나애교가 아닌 심수련이었던 충격 정체가 드러나면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10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27%(2부), 전국 시청률 26.6%(2부)를 기록, 순간 최고 시청률은 28.6%까지 치솟으면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나애교(이지아 분)의 진
‘펜트하우스2’ 이지아와 박은석이 마주한 모습이 포착됐다.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측은 18일 이지아와 박은석이 맞대면하게 된 ‘의미심장 눈빛 맞춤’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극중 주단태(엄기준 분)로부터 탈출한 나애교(이지아 분)와 로건리(박은석 분)가 마주 선 모습이다. 나애교가 싸늘한 시선으로 로건리를 응시하고 있는 가운데, 나애
DJ DOC 멤버 김창열이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iHQ(아이에이치큐)의 엔터부문의 새 대표로 11일 선임됐다.
sidusHQ는 배우 장혁, 김하늘, 엄기준, 오연서, 가수 god 박준형, EXID 혜린, 방송인 이봉원, 황제성, 박소현 등 배우부터 가수, 방송인 등 다양한 연예인들이 포진되어 있는 매니지먼트 회사다.
김창열은 1994년 그룹 D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