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지난달 27일 아시아 최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ASIA Design Prize 2026’에서 공간 부문 Winner를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수상작은 디에이치 대치에델루이 ‘티하우스’와 힐스테이트 검단포레스트 ‘어린이놀이터’다.
ASIA Design Prize는 전 세계 31개국에서 1500여 개 작품이 출품되는 디자인 어워드로 공
서울시가 건축 심의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지적사항을 체계화한 가이드라인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는 ‘건축 관련 위원회 심의도서 작성 가이드라인 및 사례집 Part1. 주택단지’를 발간해 이날부터 시민에게 공개한다. 건축위원회와 경관위원회 등 심의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된 지적사항을 정리해 실무자와 사업자가 심의 기준을 쉽게 이해하도록
서울시가 가재울7구역을 비롯해 중화우성타운, 답십리 자동차부품상가, 을지로3가, 도곡개포한신아파트 등 주요 정비사업을 잇따라 통과시키며 대규모 주택 공급과 도심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19일 전날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가재울7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 가재울7구역은 서대문구 북가좌동 80번지 일대 7만86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에 선보이는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힐스테이트 용인포레'를 공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용인포레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8층, 1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950가구 규모다.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으로 최대 8년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임대료 상승률은 5% 이내로 제한된다. 또 주택
대단지·7호선 도보 5분 거리 좋지만⋯출퇴근 교통 혼잡 어쩌나
21일 경기도 광명시 7호선 광명사거리역 1번 출구에서 3분쯤 걷자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 공사 현장이 눈에 들어왔다. 현대건설이 공사 중인 힐스테이트 광명11은 왕복 4차선 도로를 사이에 두고 양쪽에서 지어지고 있어 한눈에 봐도 규모가 큰 대단지였다. 구체적으로 지하 5층~지상 42
수원특례시는 25일 오후 2시 인계동 제1야외음악당에서 ‘제2회 문화도시 수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6일 수원시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안녕과 안부’를 주제로 열리며 △공연 △체험 △전시 △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메인 프로그램인 ‘안녕, 음악회’에서는 김창완밴드, 가수 안예은, 노래를 찾는 사람들, 수원시립합창단이 출연
근력을 올려주는 손 자전거와 레이싱트랙 운동, 인지력을 키워주는 징검다리 건너기, 균형 감각을 길러주는 뱀다리 건너기 등 어르신이 운동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맞춤형 기구 20여 종이 설치된 ‘어르신 놀이터’가 서울 전역에 확대된다.
16일 서울시는 어르신이 여가를 즐기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어르신 놀이터’를 내년까지 자치구별 1개소씩 만들겠다고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이 올 하반기 수도권 분양 대어로 주목받고 있다. 분양업계에서는 힐스테이트 광명11을 광명12R구역에 들어서는 ‘철산역 자이’와 함께 지역 내 대장구역으로 평가하고 있다.
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광명11은 지하 5층~최고 42층, 25개 동 4291가구 규모로 이 중 652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
현대건설이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의 계약이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실수요자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혜택과 우수한 입지, 차별화된 브랜드 상품성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는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
김민석 국무총리는 2일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스드메) 깜깜이 가격’과 같은 정보 비대칭 영역에서의 불공정 관행이 여전하다"며 "국민생활 밀접 분야에서 소비자권익 제고를 위해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5차 소비자정책위원회를 주재하고 "최근 여러 가지 혁신이 이뤄지고 있지만, 소비자가 누리는 실질적 권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면서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23일 기준 전국 응급실에는 온열질환자 42명이 실려 왔고, 1명이 숨졌다. 올여름 누적 환자는 4000명에 육박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5일 수원 광교 경기융합타운 경기정원 조성사업 현장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안전장비 25대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경
롯데건설이 오는 25일 ‘가야역 롯데캐슬 스카이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동 3-11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43층, 4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725세대로 구성된다. 세대 구성은 △59㎡A 80세대 △59㎡B 40세대 △77㎡A 120세대 △84㎡A 323세대 △84㎡B 162세
서울 송파구가 잠실에 위치한 ‘신천어린이교통공원’을 새롭게 단장해 ‘신천근린공원’으로 재개방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5월부터 폐쇄됐던 이 공원은 주민 민원과 송파구의 적극 행정을 통해 1년 만에 산책로와 놀이터, 휴게공간을 갖춘 근린공원으로 다시 돌아왔다.
신천어린이교통공원은 1983년 개원한 국내 첫 어린이 교통교육시설로 서울경찰청과 도로교통공
한국거래소는 26일 부산광역시 서구 동대신동에서 어린이놀이터 리모델링을 기념하는 ‘KRX통통꿈놀이터’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올해 4월부터 진행된 놀이터 전체 리모델링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진행됐다. 이번 공사를 통해 놀이터 바닥을 친환경 바닥재로 전부 교체하고 그네, 시소, 흔들 놀이기구 등 기존 놀이시설을 철거한 뒤 새로운 시설을 설
미국 평가기관 ‘스타트업 지놈’이 발표한 ‘글로벌 창업생태계 보고서 2025’에서 서울시가 창업하기 좋은 도시 8위에 올랐다. 아시아 대표 창업 도시인 싱가포르(9위)와 도쿄(11위)를 제치고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고무적인 소식을 접하면서 한 핀테크 스타트업 대표의 절규가 떠올랐다. 그는 “미국에서 3개월 만에 승인받은 사업을 한국에선 권한을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 5단지가 총 6387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 된다.
서울시는 이달 19일 제5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잠실5단지 재건축사업을 위한 건축·경관·교통·교육·공원 분야를 통합 심의해 조건부 의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 4월 24일 제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심의에서 재심의 의결(보류) 판정을 받았다. 그러
경기융합타운 조성의 마지막 단계인 '경기정원 조성 사업'이 2026년 상반기 개방을 목표로 16일 시작된다.
'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청 신청사를 중심으로, 도의회·도교육청·경기도서관·경기주택도시공사·경기신용보증재단·한국은행경기본부·이의119안전센터 등 8개 공공기관과 민간 주상복합건물이 입주하는 공공기관 복합개발 사업이다.
2022년 경기도의회·경기도
6일까지 황금연휴를 맞아 전국에서 다양한 축제와 행사들이 펼쳐진다. 주요 지역에서 진행되는 행사들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축제와 행사를 모두 정리했다.
남원 춘향제…소리의 고장서 즐기는 축제 한 마당
95회째를 맞는 올해 춘향제는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를 주제로 한 100여 개 공연과 체험행사로 꾸며진다.
춘향제의 하이라이트로 우리나라 최고의
서울시는 제2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초구 방배동 565-2 일원 '서초 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 A1 단지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통해 성뒤마을은 지하 2층~최고 20층 90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공급한다. 이 중에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 내 집' 327가구가 포함돼 있다.
주택은 동별로 다양한 평면과
지난 5월부터 시설 노후, 안전사고 우려 등의 사유로 운영을 멈추었던 ‘신천어린이교통공원’이 1년 만에 주민 품으로 돌아온다.
서울 송파구는 폐쇄된 신천어린이교통공원에 대하여 서울경찰청에 운영 이관을 요청하여 3월 20일 공원 일체 운영을 이관받았다고 밝혔다.
구는 공원 일체를 이관받아 오는 6월부터 지역주민에게 공원을 개방할 계획이다.
송파구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