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과 세대를 넘어 군민 모두가 공감하고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포용적 양성평등 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장길선 전남광주특별시 구례군수는 남녀가 함께 발전하는 조화로운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일·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구례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도 마무리했다.
구례군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최근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유형·대응 방법 교육 고위직 대상 폭력 예방교육도 지속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공직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12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8일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2026년 전 직원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을 예방하고 공직자의
“장관 임명·해임은 대통령이 결정할 문제”“2년 차 성평등부⋯더 적극적으로 의제 주도”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 이후 대통령실이 원민경 현 장관에게 성평등부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달라는 당부를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원 장관은 자신의 거취는 대통령의 인사권에 달려 있다면서도 성평등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정책 과제를 흔들림 없
불법사이트 차단·딥페이크 대응 강화공공생리대 전국 확대·고용평등공시제 추진
여성가족부에서 확대 개편된 성평등가족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지난 1년이 성평등 정책 추진체계를 복원하고 분야별 제도 기반을 마련하는 시기였다면 2년 차에는 이를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
성평등가족부가 전국 45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성평등에 대한 국민 인식과 정책 수요를 조사한다.
성평등부는 30일부터 내달 12일까지 ‘2026년 양성평등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양성평등 실태조사는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실시하는 전국 단위 국가승인통계다. 2016년 첫 조사 이후 올해가 세 번째다.
조사 대상은 국내에 거주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정무직 부시장 후보자들이 다음 달 5일부터 시의회 인사청문대에 오른다.
공모 당시 제시된 직무와 실제 부시장 업무가 달라 한 차례 논란을 겪었다.
그런데다 부시장 배치와 권역별 기능을 둘러싼 의회 내부 반대 기류도 형성돼 강도 높은 검증이 예상된다.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등에 따르면 시의회는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
2015년 첫발…이듬해 현재 명칭으로 출범해 지난해 10주년여성 경제활동·성평등 넘어 다양성·ESG로 의제 확장여성 리더십, 금융사 경쟁력·지속가능성 좌우할 핵심 자산으로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는 10여 년간 금융권의 여성 의제를 공론장에 올리며 여성 리더십의 지평을 넓혀왔다. 유리천장을 깨고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넓히자는 문제의식에서
소방청이 폐쇄적인 조직 문화와 온정주의 관행을 타파하기 위해 전면적인 쇄신에 나선다. 고위 지휘관의 시·도 간 인사 교류를 확대해 ‘제 식구 감싸기’를 차단하고 중대 비위에 대해서는 소방청이 직접 감찰한다.
21일 소방청은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소방 조직문화 쇄신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부조리가 반복되는 구조적 원인을 해결하는 데 초
한국조폐공사가 2027년도 신입 및 경력직원을 공개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공사의 이번 채용 규모는 신입직원 57명(행정사무·행정기술 13명, 기계기술·전자기술 30명, ICT 11명, 연구직 3명)과 경력직원 2명(마케팅, ICT SW 연구개발 각 1명) 등 총 59명이다. 신입직원 채용 규모는 2024년 30명, 2025년 54명, 2026년 5
한국 성평등 101위…하위권 지속10년째 제자리걸음인 성평등경제ㆍ정치 참여 격차 여전
한국이 성평등 지수가 145개국 가운데 101위에 그쳤다. 여전히 하위권에 머물렀다. 방글라데시(79위)와 베트남(84위), 아랍에미리트(91위)는 물론 중국(96위)보다 뒤처졌다.
16일(현지시간)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한 ‘2026년 세계 젠더 격차 보고서’에 따르
IT·공학·건설·법무 등 10개 전문단체 올해 새롭게 합류
여성단체 리더 55개 단체가 여성 권리와 사회 참여 확대와 맞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연대와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8일 서울시는 양성평등주간과 여권통문의 날을 맞아 이날 오후 2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2026 서울여성대회'를 개최하고 '서울시 성평등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130곳·경기 29곳·인천 9곳에 본사기관 떠난 도심 유휴부지 주택 활용 가능성1·29 대책서도 이전 부지 2800가구 공급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본격화하면서 수도권에 자리 잡은 공공기관 부지의 향후 활용 방안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가 수도권 잔류 기관을 최소화하겠다는 원칙을 세운 만큼 상당수 기관의 이전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유공자 8명·단체 1곳 표창
장수군이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군민과 함께 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겼다.
장수군은 4일 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장수군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최훈식 장수군수와 기관·단체장, 군민 등 300여명이 참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성별에 관계없이 공정한 기회를 보장받고 자신의 노력과 역량을 온전히 펼치며 정당한 대우를 받는 성평등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이달 1일부터 7일까지는 양성평등주간”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우리 사회는 성평등을 향해 꾸준히 걸어왔다”면서도 “아직 가야 할 길이 남아
소통ㆍ공감 공모전 시상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 진행직원 설문 기반 ‘우리의 5가지 약속’ 선정…7일까지 캠페인 이어가
강원랜드는 양성평등 가치를 확산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일부터 7일까지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양성평등과 상호존중의 의미를 일상에서 생각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여자축구 WK리그 경기에서 불거진 지소연(수원FC 위민)을 향한 심판의 부적절 발언 논란과 관련해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는 1일 "이번 논란을 계기로 성평등위원회를 열어 스포츠 현장의 선수 인권과 존엄 보호를 위한 유사 사례 예방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 회장은 “스포츠 현장에서
성평등가족부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평등 정책과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총 52점의 포상을 수여한다.
성평등부는 2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운영된다.
김홍희·FDSC 등 이름 올려…문화·예술·체육 7개 부문 19점 수여9월 1일 국립중앙도서관서 시상…정주리·도잠·블러디퍼니도 수상
문화·예술·체육 현장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윤가은 영화감독과 방송 프로그램 ‘눈에 띄는 그녀들’ 등이 ‘제19회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홍희 미술평론가와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클럽(FDSC
◇재정경제부
31일(월)
△경제부총리 G20 재무장관회의(미국 애슈빌)
△재경부 1차관 10:00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재경부 2차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
△2026년 7월 산업활동동향
△2026년 7월 산업활동동향 분석
△2026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 공모 시작
△2026년 7월 국세수입 현황
△제32회 통계의 날 기념
9월 첫째주 ‘양성평등주간’ 앞두고 임직원ㆍ자회사ㆍ협력사 150여명 참석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국가인권위원회 오영근 상임위원을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강원랜드는 9월 첫째주 ‘양성평등주간’을 앞두고 조직의 성인지 감수성 함양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강연을 기획했으며, 임직원은 물론 자회
“평생 집안일만 했는데, 이 나이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지금까지 임금노동이나 조직 생활을 거의 경험하지 않은 사람, 10~20년의 경력 단절로 사실상 처음처럼 느껴지는 사람은 같은 문턱 앞에 선다. 채용 정보를 찾고 이력서를 쓰는 일부터 출퇴근, 업무 지시, 동료 관계까지 낯설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용기를 내라’는 말보다 부담을 낮춘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위원회)는 대전·세종·충청 지역 경제계 및 지자체와 함께 지역 상황에 맞는 인구위기 대응 해법을 마련하기 위한 '제2회 지역소멸 대응 포럼'을 지난 12월 13일 대전 상공회의소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주형환 위원회 부위원장,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을 비롯한 지역상의 회장단,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다음세대 재단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비영리스타트업 성장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부터 육성된 7개 팀을 소개하는 행사인 ‘스테이지-알파’가 17일 서울 동락가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CSR, ESG 활동 중인 기업과 사회공헌 단체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제안하는 비영리스타트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