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미아·부산본점 돌며 팝업스토어 열어...20% 인하

▲서울시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모델이 '베텔기우스 샤워에일'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롯데백화점)
희소 가치를 극대화한 하이엔드 수제 맥주가 백화점 전면에 등장했다. 롯데백화점은 17일 국내 프리미엄 브루어리 '오리지널 비어 컴퍼니(OBC)'의 '베텔기우스 사워에일'을 유통사 단독으로 전 점에서 선보였다.
이 제품은 히비스커스와 오미자의 붉은 빛깔과 상큼한 풍미를 담은 프리미엄 맥주다. 세계 최고 권위의 ‘월드 비어 어워즈(WBA)’ 최고상 및 세계 4대 맥주 품평회 5관왕을 달성하며 품질을 인정받았다. 올해는 롯데백화점 전용 '선셋 에디션'으로 기획해 1500병만 한정 판매한다.
단독 출시를 기념한 릴레이 팝업스토어도 열린다. 인천점(오는 23일까지)을 시작으로 미아점(24~30일), 부산본점(31일~8월 6일)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한정판은 기존가보다 20% 인하한 2만8000원에 만날 수 있어 주류 컬렉터들의 구매 심리를 자극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