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경쟁사인 롯데를 방문했다.
정 부회장은 8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스타그램에 “역시 롯데는 롯데다. 오랜만에 롯데 방문”이란 글과 함께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 입구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롯데월드몰 내 고든램지 버거에서 찍은 햄버거 사진도 올렸다. 그러면서 “롯데 가서 3만100
국내 기술로 10년간 개발 수치예보모델 'KIM' 4월 가동
"한국 기상 예보 정확도 선진국과 비슷…국민과 소통 방점"
기상예보 넘어 기후위기 대응 미래 예측 과학적 근거 마련
최근 햄버거의 '감초'인 양상추가 빠진 원인으로 이른 한파가 지목됐다. 양상추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햄버거에 자취를 감췄다는 분석이다. 샌드위치 판매장에는 샐러드 주문을 받지 않
때 이른 한파로 양상추 가격이 폭등하면서 일부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양상추 공급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브웨이가 샐러드 메뉴 판매를 정상화한다고 밝혔다. 롯데리아, 버거킹 등 타 브랜드 역시 양배추와 섞어서 제공하거나 대체품을 지급하는 등 공급불안 해소에 힘을 쏟고 있지만 아직은 공급난 해소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글로벌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는
‘마카롱 햄버거’, ‘불고기 들어간 뚱카롱’
양상추가 사라진 햄버거에 소비자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이르게 찾아온 한파 때문에 양상추 수확량이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인데요. 수확량이 크게 줄고 가격이 상승하자 양상추가 들어가는 햄버거에서 양상추를 찾을 수 없게 된 겁니다.
농산물유통종합정보시스템 ‘농넷’에 따르면, 26일 양상추의 도매
롯데리아는 점심 프로모션 메뉴 착한점심을 '든든 점심'으로 변경하고 제품 구성과 중량을 늘리며 가성비 높은 점심 메뉴를 선보였다.
새로운 네이밍으로 선보이는 ‘든든점심’은 롯데GRS 전 임직원과 전국 롯데리아 가맹점주 및 매장 관리 직원들이 직접 제안한 네이밍을 지난 7~8월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 최종 선정했다.
‘든든점심’의 의미인 착한 가격과 든든함을
때 이른 한파로 양상추 가격이 일주일 동안 최대 3배 가까이 비싸지면서 수급에 경고등이 켜졌다. 맥도날드, 서브웨이 등 일부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는 양상추 공급이 어려워지면서 이를 대신할 대체품을 지급하고 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양상추 가격이 크게 뛰고 있다.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 시장에선 양상추(일반, 상 등급) 10㎏ 상자 평균 가격이
“찬성 63.45%”결국 해산되는 경희대 총여학생회
경희대학교 총여학생회(총여)가 결국 해산을 결정했대. 논의 과정에서부터 투표에 이르기까지 여러 논란을 낳았았지만 학생들의 투표결과 이같은 결론이 나왔어.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총여학생회 총투표관리위원회는 27일 총여 해산 결정을 위한 총투표 개표 결과를 공고했어. 결과는 찬성 63.45% 반대 36
7500원짜리 '최악의 샌드위치'
유럽의 저비용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부실한 내용물의 베이컨 샌드위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3일 메트로 UK는 “아일랜드의 저비용 항공사 라이언에어를 이용한 고객 에이미 우즈는 ‘세계 최악의 베이컨 샌드위치’로 불릴만한 음식을 제공 받았다”고 밝혔다.
우즈가 받은 샌드위치에는 찢어진 베이컨 조각이 조금 들어있을 뿐
스타트업 엔씽이 아랍에미리트 사리야 그룹에 300만 달러 규모의 수직농장 구축 관련 협의를 성사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기업으로서는 처음이다.
아랍에미리트 현지 실사단을 통해 기술검증(PoC)을 완료한 후 맺은 결실이다.
이번 계약으로 엔씽은 300만 달러 규모의 모듈형 컨테이너 수직농장인 큐브(CUBE)부터 수직농장 추가 건설을 확대해 가는 방안을
“영세 상인들이 이용하는 식자재마트에 의무휴업을 도입하면 자영업자들의 위기만 커질 겁니다.”
양송화 한국식자재유통협회장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에 식자재마트가 의무휴업 대상에 포함된 것을 안타까워하는 동시에 우려를 표했다. 식자재마트는 식당이나 주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이 식재료를 구매하는 일종의 도매상이다. 식자재마트 매출 규모에서 자영업자가 차지하는 비
이마트는 1년간 샐러드 매장과 관련해 고객이 제안한 수백 건의 의견을 분석해 ‘상품 패키지’와 ‘매장 진열방식’ 등을 모두 바꿔 25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건강을 생각하는 40~50대는 물론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20~30대 젊은 고객층의 의견을 대폭 수용해 매장을 전면 개편한 것이다.
우선 이마트는 30여 개 샐러드를 속성에 따라 5가지 상품군
롯데마트는 샐러드 채소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트렌드에 맞춰 유럽형 샐러드용 채소인 ‘바타비아’와 ‘버터그린’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바타비아’는 적ㆍ청색의 잎채소로 식감이 부드럽고 달콤 쌉싸래하며, ‘버터그린’은 아삭한 식감과 단맛이 특징이다. 전 점에서 각 3480원에 판매한다.
또한 서초점과 춘천점에서는 뿌리째 수확해 상품
‘건강하소’에서 ‘행복하소’까지….
신축년 흰 소의 해의 를 맞아 ‘소’라는 단어를 활용한 언어유희 마케팅이 한창이다. ‘소’가 들어가는 단어를 통해 패키지 리뉴얼을 하는가 하면 각종 이벤트까지 ‘소’를 통해 위트를 더하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GS25의 PB상품 ‘유어스 육즙팡팡소세지’는 신축년을 맞아 소를 이용한 희망문구를 패키지에 새겼다고 6일
이마트24는 소의 해를 맞아 프리미엄 상품을 찾는 고객 입맛을 잡기 위해 소고기를 활용한 ‘소’확행 프리미엄 도시락 ‘수란품은 소불고기 규동’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어 13일에는 ‘블랙페퍼와규버거’를 내놓는다.
수란품은 소불고기는 전문점 규동을 구현한 프리미엄 덮밥이다. 수란과 함께 소불고기볶음, 수란, 명란마요, 생와사비, 초생강, 단무지로 구
롯데마트가 친환경 농산물 농가 돕기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학교 및 공공급식 납품이 중단되는 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급식을 납품하는 친환경 농가들의 어려움도 커지고 있다. 실제로 충청남도에서는 학교 급식 출하 피해 규모를 약 77톤, 14품목(상추, 양상추, 시금치, 마늘 등)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가 충청남도 농가
홈플러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에서 대규모 ‘블랙버스터’ 할인행사 마지막 주차 행사를 전개, 총 1만여 종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 생활비 부담을 ‘반값’으로 줄이고, 침체된 내수 경제를 촉진시킨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매일 오후 3시마다 총 5000마리 옛날통닭을 마리당 3990원에 판매하
홈플러스가 전 국민 반값 프로젝트 ‘블랙버스터’를 연다.
홈플러스는 이달 29일부터 11월 25일까지 총 4주간 전국 대형마트와 쇼핑몰, 익스프레스, 온라인몰 등 전 채널에서 대규모 ‘블랙버스터’ 할인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반값’으로 줄이고, 침체된 내수 경제를 촉진시킨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홈플러
편의점에 참치마요를 품은 햄버거가 탄생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참치마요를 주 재료로 활용한 ‘참치마요듬뿍버거’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GS25가 참치마요듬뿍버거를 출시한 것은 히트 메뉴의 인기 주기가 급격히 짧아지고 있는 최근까지도 참치마요가 활용된 편의점 먹거리가 지속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어서다.
GS25가 분석한 최
모바일 푸드 라이프샵 헬로네이처가 차별화된 모바일 쇼핑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푸드 콘텐츠 중심으로 앱을 개편했다고 19일 밝혔다.
개편된 헬로네이처 앱은 단순히 상품을 카테고리별로 분류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최신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음식과 식재료들의 스토리를 담은 매거진 형태의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웠다.
회사 측은 "1차원적인 상품 정보만 제
이마트24가 16일 초복을 앞두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보양식 신상품 2종을 추가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훈제오리&주꾸미볶음 도시락’(5300원)과 ‘초계샌드위치’(2400원)다. 훈제오리&주꾸미볶음 도시락은 복날 대표적인 보양식인 오리와 주꾸미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도록 구성한 도시락으로, 담백한 훈제오리와 매콤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