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지성이 연극 기획에 처음으로 도전한다.
소속사인 나무엑터스는 지성이 모교인 한양대 예술학부 연극영화학과 50주년 기념 공연 ‘햄릿’에서 기획자로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지성은 이 학교 동문인 탤런트 정일우, 양미라와 함께 공동 기획자로 참여해 공연 전반에 관한 기획 작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지성은 “배우가 아닌
탤런트 양미라(사진)가 케이블채널 프로그램인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서 하차한다.
'순정녀' 제작진 측은 양미라가 지난달 말 녹화를 끝으로 전격 하차하며 현재 출연중인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의 연기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VJ 미라의 하차에 대해 최근 일어난 '막말 논란'이 영향을 미치지 않았냐는
방송인 미라가 논란이 되고 있는 성희롱 발언에 대해 사과의 글과 함께 힘든 심경을 고백했다.
미라는 30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먼저 물의를 일으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앞서다보니 과장해서 얘기한 점 깊이 반성한다"고 사과의 글을 전했다.
이어 그녀는 "양미라씨에게는 촬영 끝난 후 바로 사과를 드렸고 양미라씨
VJ로 활동 중인 미라가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서 도를 넘는 막말로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미라는 최근 방송에서 '남자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여자는?' 이라는 질문에 자신이 생각한 순위를 발표했다.
순위와 함께 밝힌 이유가 논란이 되고 있는 것. 미라는 양미라를 5위에 꼽으며 "남자들이 많이 만져준
VJ 미라가 막말 방송으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지난 22일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방송에서는 '남자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여자는?' 이라는 주제로 랭킹 순위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미라가 다른 출연진들에게 지나치게 수위가 높은 선정적인 막말을 해 네티즌들의 구설에 올랐다.
미라는 이날 방송에
지난달 말 종영된 KBS 드라마 '추노'에서 일명 '절구녀'로 이름을 알린 김해인(24·사진)이 새 드라마 '세자매'(극본 최윤정, 연출 윤류해·손재성)로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그녀는 명세빈과 양미라, 조안 등이 캐스팅된 SBS TV 새 일일드라마 '세자매'에 합류하게 됐다. 김해인은 드라마 주인공 세자매 중 셋째 딸의 절친한 친구 경아 역
탤런트 명세빈(사진)이 드라마 '세자매'로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명세빈과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SBS 새일일드라마 세자매(극본 최윤정, 연출 윤류해·손재성)의 제작발표회가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12일 열렸다.
이번 드라마로 명세빈은 지난 2007년 작인 '궁S'이 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그녀는 극 중 학창시절 공부를
가수 솔비와 탤런트 양미라 등 연예인들의 과거사진이 공개돼 출연진과 시청자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슈퍼주니어의 이특·신동·은혁은 자신들이 진행하는 '특기가요' 코너에서 S.E.S의 'I'm your girl'을 부르다 가사 속 '이미 지나간 일들'이라는 부분에서 포토개그를 선보였다.
솔비는 과거사진이 공
양미라가 2년 만에 방송에 복귀해 과거 성형수술로 고생했던 심정을 솔직히 털어놨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양미라는 “2007년 화보 촬영을 위해 더 여성스런 이미지를 강조하고자 성형수술을 받았다”며 “사진을 보고 걱정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공개되자마자 인터넷에서 비난이 빗발치듯 쏟아졌고, 처음으로 당하는 일이라 사람들을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