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세분화하고 브랜드 재정비늘어나는 물류비 부담은 고민거리쿠팡처럼 ‘유료 회원’ 확대도 어려워
쿠팡을 따라잡기 위한 유통업계의 배송 전쟁이 갈수록 더 치열해지고 있다. 1년 내내 쉬지 않은 이른바 ‘주 7일 배송’을 도입하고 배송 종류도 세분화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대세다. 다만 이런 노력에도 이커머스 시장을 이미 선점한 쿠팡을 위협하기는
신한카드는 유통 전문 기업으로 도약을 추진하는 hy와 금융과 유통을 융합하는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온ㆍ오프라인 채널에서 신규 서비스ㆍ상품ㆍ마케팅 등 다각적 측면에서 협력을 추진해 고객에게 차별적 서비스와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카드 ‘약속 배송 서비스’를 하반기 중 도입할 예정이다.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