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9월 동행축제'에 발맞춰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과의 상생 판매전을 연다.
백화점 측은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본점 행사장에서 '동행 마켓'을 열고 중소기업과 전통시장 브랜드 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9월 동행축제는 전국 온·오프라인 소비 채널을 통해 열리는 대규모 소비
SKT, 머신러닝 솔루션社 몰로코와 협력해 기업용 AI 기반 통합 광고 플랫폼 선보여SKT 통신 데이터와 몰로코의 애드테크를 접목해 AI로 고객의 정확한 니즈 분석
SK텔레콤은 머신러닝 솔루션 기업 몰로코(Moloco)와의 협력을 통해 AI 기반 통합 광고 플랫폼 ‘어썸(ASUM) 2.0’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몰로코는 기업에 맞춤형 광고 플
‘이동장 400만원, 방석 800만원, 패딩 260만원…’
반려동물 가구가 1500만에 육박하면서 이른바 ‘펫셔리(펫+럭셔리)’ 시장이 뜨겁다. 에르메스, 루이비통, 펜디 등 명품 브랜드들은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반려용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몽클레르의 ‘펫 라인’은 ‘멍클레르’라는 닉네임으로 불릴 만큼 반려동물 인구에게 친숙한 브랜드가 됐다. 국내 패
홍수아의 남다른 애견 사랑이 화제다.
홍수아는 6일 방송된 KBS ‘개는 훌륭하다’에 이유비와 나란히 출연해 문제견 토르의 집을 방문했다.
홍수아는 토르의 집을 방문하기 앞서 이유비에게 행동 코칭을 받았지만 개를 너무 좋아하는 자신이 잘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수아의 하이톤 목소리의 인사에 이유비는 낮
5월을 맞아 신세계백화점이 2030 청춘들을 위한 ‘패션 장터’로 변신한다.
신세계 강남점은 10일부터 4일간 8층 이벤트홀에서 ‘청춘마켓’을 열고 트렌디한 아이템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센텀시티점은 16일부터 4일간, 대구신세계는 17일부터 7일간 청춘마켓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욕 브룩클린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플리마켓’ 같은 형식으로 열리는
롯데백화점이 오는 26일 서울 강남점에 백화점 최초로 90㎡(27평)규모의 반려동물 전문 컨설팅 스토어 ‘집사(ZIPSA)’를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의 첫 번째 반려동물 전문 매장 ‘집사(ZIPSA)’는 집사(執事)가 집안의 대소사를 살뜰히 살피듯 반려동물의 생애주기와 특성에 따라 문제점을 분석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여 고객의
반려동물용품 브랜드가 국내 면세점 업계 처음으로 신라면세점에 입점한다.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국내 인구가 1000만명에 이르면서 반려동물 관련 용품 시장도 급성장하고 있다.
특히 면세점의 주요 고객인 중국인의 경우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최소 9000만명 이상은 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어 반려동물 용품은 차후 면세점의 새로운 인기 카테고리로 떠오를
GS샵이 모바일 채널로 생방송을 선보인다.
GS샵은 매주 월, 수, 금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라이브 소통 방송 ‘날방’을 편성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시간에 모바일 앱을 실행하면 방송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날방’은 가공되지 않은 날것의 느낌을 그대로 방송에 도입한 것으로 솔직한 경험과 생생한 체험 후기가 중심이 된다. 판매자 중심
애견용 침대, 애견용 드라이기에 이어 애견 전용 TV가 인기를 끄는 반려동물 1000만 시대를 맞아, 추석 선물로 애견용품을 찾는 이들도 늘고 있다는 집계가 나왔다.
28일 G마켓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동안 고양이 영양제 판매는 지난해 추석 전 동기 대비 632% 급증했다. 같은 기간 애견영양제 판매는 37% 늘었고 애견캔ㆍ통조림, 애견육포ㆍ사사 판매는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애견 의류에 유명 상표를 붙여 판매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의류 제조업자 성모(44)씨 등 10명을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성씨 등이 2010년 말부터 제조·판매한 짝퉁 애견의류는 7만여 점에 달한다. 가격으로는 9억원에 이른다.
이들이 도용한 상표는 아디다스, 폴로, 버버리, 샤넬, 루이비통, 나이키, 노스페이스 등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이 온라인 애완용품샵 오도그와 제휴를 맺고 애견용품 전문관 ‘펫 플러스’를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펫 플러스는 애견의류, 사료, 간식 등 10여 가지가 넘는 카테고리의 3000여 아이템을 오프라인 대비 10~30% 저렴하게 판매한다. 유모차, 캣타워 등 운반하기가 어려웠던 상품들도 온라인 주문을 통해 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월드컵 시즌 붉은 색 셔츠나 소품 한 개씩은 누구나 소장하고 있을 터. 이러한 레드 열풍이 애완동물 용품에서도 불고 있다.
애완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들이 월드컵 축제도 함께 즐기기 위해 패션 용품을 따로 마련하고 있는 것이다. 온라인몰에서 애완용품 구매 현황을 분석한 결과 최근 월드컵을 앞두고 레드 컬러 계열 제품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