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이]
클럽에서 상의를 벗고 춤을 춰 화제가 됐던 일명 ‘클럽 아우디녀’가 이번엔 강남역 한복판에서 알몸 시위를 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남 “‘클럽 아우디녀’ 찍어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을 보면 강남역 부근 대로변에서 한 여성이 알몸 상태로 ‘모피를 입느니 차라리 벗겠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우리는 북한이 핵을 내려놓고 북한 주민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올바른 선택을 할 때까지 강력한 대북 억지력을 구축해야만 한다.”
박근혜 대통령, 1일 열린‘건군 65주년 국군의날 기념식’기념사에서.
◇…“남한이 북한과 다르게 평화를 추구한다는 것을 알리려면 이런 행진(국군의 날 퍼레이드)은 취소돼야 한다.”
강의석 독립영화 감독, 1일 서울 용산
강의석의 전쟁 반대 알몸 시위가 대중들의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
1일 오전 독립영화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의석 씨는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형제의 상 앞에서 누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쟁기념관에서 이제는 전쟁을 하지 말고 평화의 시대로 나아가자는 '비무장' 누드를 하고 왔다"며 전쟁기념관 형제의 상 앞에서 옷을 입지
강의석 알몸 시위, 국군의날 행사
'국군의날 행사'로 1일 오전 전쟁기념관에서 홀로 알몸 시위를 벌인 강의석 씨가 오후 4시 시청광장에 다시한번 모습을 드러낸다.
강의석 씨는 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저한테 하고 싶으신 말 많으시죠? 오늘 오후 4시 시청광장(시청격 5번출구 근처)에서 지나가는 군인 1만1000명과 190대의 탱크를 구경하며 즉석 토
국군의날 행사, 강의석 알몸 시위
국군의날 행사로 1일 전쟁기념관에서 알몸 시위를 벌인 논란의 주인공, 강의석 씨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강의석 씨는 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전쟁기념관에서 이제는 전쟁을 기념하지 말고 평화의 시대로 나아가자는 '비무장' 누드를 하고 왔다"며 예고대로 알몸 시위를 실행에 옮겼다고 밝혔다.
강의석 씨는 고교시절
'국군의날 행사', 강의석 전쟁기념관 알몸 시위
지난 2008년 국군의날 퍼레이드 행사에서 알몸 시위를 벌여 논란이 됐던 강의석(28) 씨가 올 국군의날 행사로 전쟁기념관에서 알몸 시위를 벌여 논란이 일고 있다.
강의석 씨는 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전쟁기념관에서 이제는 전쟁을 기념하지 말고 평화의 시대로 나아가자는 '비무장' 누드를 하고 왔습니다.
5년 전 국군의 날 퍼레이드 행사에서 군대 폐지를 주장하며 '알몸 시위'를 해 화제가 됐던 독립영화 감독 강의석씨가 1일 60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또 알몸 시위를 벌였다. 이날 강씨는 전쟁기념관에 나체로 등장해 '우리는 전쟁을 기념한다'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한국전력공사가 경남 밀양지역에 765kV 송전탑 공사를 재개한 지 사흘째인 지난 22일 오후 부북면 평밭마을 인근 127번 송전탑 공사현장에서 한전이 공사를 강행하려 하자 일부 주민이 알몸시위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70~80대 할머니가 다쳐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입영 거부로 최근 기소된 강의석(26)씨가 평소 신념대로 군대 대신 감옥을 택하기로 마음을 굳혔다고 밝혔다.
강씨는 20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감옥에 가기로 했다. 다녀오고 난 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씨는 2004년 대광고 재학 중 종교 교육을 위해 설립된 사학(미션스쿨)도 학생에게 종교의 자유를 보장해야
27일 오후 대치동 서울무역전시 컨벤션센터(SETEC) 앞 도로에서 동물의 윤리적인 대우를 바라는 사람들 아시아 태평양 지부(PETA) 회원들과 동물사랑실천협회, 동물과 함께하는 시민들의 모임(KARA)회원이 '모피를 입느니 차라리 벗겠어요'라는 구호가 적힌 플래카드를 몸에 두르고 누드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