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오후 대치동 서울무역전시 컨벤션센터(SETEC) 앞 도로에서 동물의 윤리적인 대우를 바라는 사람들 아시아 태평양 지부(PETA) 회원들과 동물사랑실천협회, 동물과 함께하는 시민들의 모임(KARA)회원이 '모피를 입느니 차라리 벗겠어요'라는 구호가 적힌 플래카드를 몸에 두르고 누드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뉴시스>
입력 2009-03-27 16:08

27일 오후 대치동 서울무역전시 컨벤션센터(SETEC) 앞 도로에서 동물의 윤리적인 대우를 바라는 사람들 아시아 태평양 지부(PETA) 회원들과 동물사랑실천협회, 동물과 함께하는 시민들의 모임(KARA)회원이 '모피를 입느니 차라리 벗겠어요'라는 구호가 적힌 플래카드를 몸에 두르고 누드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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