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산업 발전과 철저한 안전관리에 헌신한 유공자들의 공로를 기리는 화합의 장이 열렸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 대전환 등 급변하는 환경에 발맞춰 첨단 과학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가스 안전관리 비전이 새롭게 제시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자사가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주최한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이 개최됐다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이사 등 국내 가스안전 문화 확산과 산업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38명(단체포함)이 정부 포상을 받았다.
산업통상부는 15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3회를 맞이한 가스안전대상은 가스안전과 가스산업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일선 현장의 안전
대한민국 전기안전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안전 축제가 다음 달 전북에서 열린다.
전문가들의 학술 교류를 넘어 지역 청년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기안전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올해 9월 8~11일 전북특별자치도 일대에서 '2026 대한민국
B → A등급으로 상향…우수한 안전 역량 입증
현대엘리베이터가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B등급에서 한 단계 오른 것으로, 안전보건관리 체계와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4~5월 약 2개월간 법무법인 대륙아주와 대한산업보건협회로부터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산업현장과 일상생활 속에서 전기재해 예방과 국가 산업 발전에 헌신한 숨은 공로자 발굴에 나선다.
전기안전공사는 '2026년 전기안전관리 유공자(단체·개인)' 공모를 3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전기재해 예방에 기여한 유공자를 찾아 격려하고, 범국민적인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기안전
한국가스안전공사는 4일 열린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우수기업상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소방청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국내 최고 권위를 가진 안전 분야 시상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선 우수 기업과 개인 및 단체 공로자에게 수여된다.
가스안전공사는 2019년 안전전담부서 설립을 시작으로 근로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단체부문)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안전대상에서 소진공은 △화재예방 인프라 구축 △상인참여형 자율안전관리 문화 확산 등 전통시장 안전관리 기반을 강화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소진공은 매년 500곳 내외 전통시장 안전점검 및 안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우수기업상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24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소방청이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안전 분야 시상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선 우수기업과 개인·단체 공로자에게 수여된다.
LH는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부터 건설 현
현대엘리베이터는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24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국내 최고 권위의 안전분야 시상식으로 안전한 기업문화 정착에 이바지한 기업과 개인, 단체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소방 안전관리 능력과 체계적인 소방 프로세스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CC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9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가스안전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제32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총 100명의 개인과 3개 단체에 훈장과 포창 등 상이 수여됐다.
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은 국내 최초로 천연가스 수급체계를 민관 통합시스템으로 구축하고 무재해·무사고를 달성한 공로
SK이노베이션 E&S의 에너지솔루션 사업 자회사 부산정관에너지는 박재덕 대표이사가 ‘2025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8일 열린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전기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문화 정착에 공적을 세운 유공자를 발굴·포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안전 분야 시상식으로, 올해로 28회를 맞았다.
박재덕 부산
'2025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김성조 국제통신공업 대표가 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해 9일 서울 세종대 광개토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김 대표는 무정전전원장치(UPS) 제조 기술 국산화와 30종 이상의 특허 취득으로 전기 사용의 안전성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3년간
정부가 국민이 제안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전기안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공모전을 열고,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정책 제안부터 실천방안까지 다양한 제안이 접수되며, 전기안전에 대한 국민 관심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민이 직접 전기안전 정책과 실천방안을 제안한 ‘제4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8건을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한수원은 아동복지시설의 통학환경 개선을 위한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2025 안심카 플러스+’ 차량 지원 공모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국 아동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어린이 통학용 승합차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23개 기관을 선정해 차량을 전달할
서울 광진구가 지난 9일 새로 둥지를 튼 광진구 통합청사 대강당에서 ‘광진구 신청사 개청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광진구는 기념식에서 광진구 30주년 및 신청사 개청을 맞아 광진구민의 행복과 발전을 기원하며 ‘광진 재창조 원년’ 비전을 선포했다.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국회의원 등 각계 주요 인사와 구민이 참석했다.
이날 오후 1시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기안전 유공자를 포상하기 추천 접수에 나섰다.
전기안전공사는 16일까지 '2025 전기안전관리 유공자 포상' 추천을 받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매년 열리는 전기안전관리 포상은 전기재해 예방과 전기안전관리 등에서 현저한 공로가 있는 유공자(단체)를 포상해, 국민의 전기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SK하이닉스 김만섭
정부가 전기안전정책 수립에 국민의 아이디어를 담기 위해 대국민 공모전을 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부터 5월 11일까지 국민이 생각하는 전기안전 제도 발굴을 위해 '제4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전기안전관리 방안을 제안할 수 있는 국민참여형 공모전으로 진행된다"라며 "참여자의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기안전관리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를 찾아 산업훈장 및 대통령 표창 등을 시상한다
전기안전공사는 내달 16일까지 '2025년 전기안전관리 유공자' 공모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전기안전관리 유공자 포상은 관련 업계 종사자의 사기를 높이고 국민의 전기안전의식을 고취해 안전 문화를 정착·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포상 대상은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