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전기안전대상' 은탑산업훈장에 김성조 대표

입력 2025-09-08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UPS 제조 국산화 등 공로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2025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김성조 국제통신공업 대표가 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해 9일 서울 세종대 광개토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김 대표는 무정전전원장치(UPS) 제조 기술 국산화와 30종 이상의 특허 취득으로 전기 사용의 안전성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3년간 무재해 시공을 달성한 진명전력주식회사 배장수 대표와 대국민 인식 개선에 기여한 전기안전공사 조성국 홍보실장이 산업포장을 받았다.

올해로 28회째를 맞은 전기안전대상은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10일까지 '안전을 넘어 미래를 밝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기존에 개별적으로 열리던 사고조사 세미나, 국제 전기안전 기술 세미나 등 6개 행사를 3일간 집중적으로 연다.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전기안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노고가 더 빛날 수 있도록 컨퍼런스 형태로 행사를 마련했다"며 "각종 재난 감시부터 사고 예방 제도 수립까지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09: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82,000
    • -2.72%
    • 이더리움
    • 3,277,000
    • -4.04%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2.23%
    • 리플
    • 2,175
    • -2.51%
    • 솔라나
    • 134,200
    • -3.66%
    • 에이다
    • 408
    • -3.77%
    • 트론
    • 453
    • -0.44%
    • 스텔라루멘
    • 252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1.85%
    • 체인링크
    • 13,720
    • -4.79%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