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프런티어는 이덕희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기존 안여환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이덕희 이사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며 "바이오 전문 경영인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됨에 따라 국내 최고의 연구용 항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영인프런티어의 바이오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 신임
영인프런티어는 30일 서울 KBS본관 아트홀에서 진행된 ‘2015년 세종대왕 나눔 봉사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및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국제연합봉사단이 주최하고 국방부,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등이 후원하는 이번 상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단체 및 기관에 수여된다.
영인프런티어는 영인과
영인그룹은 1976년 창립해 영인과학, 영화과학, 영린기기, 영인프런티어, 에이티프런티어, 와이에스앤, 크로매스 등 16개 계열사로 구성된 과학기술 전문기업이다. 현재 세계 첨단과학연구 시험장비의 국내 보급 및 지원, 화학·생물분석 서비스와 함께 자체 기술로 개발한 정밀과학 분석장비와 생물공학 제품을 수출하며 사세를 키워가고 있다.
◇이순길 회장·딸 이지
영인프런티어는 11일 지분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안여환이 장내에서 주식을 추가 취득 했다고 밝혔다.
안여환 대표는 지난 연말부터 최근까지 장내에서 1만주 가량을 신규로 취득했다. 이에 안여환 대표의 보유주식수는 3만9871주로 증가했다. 주당 취득단가는 2000원이다.
영인프런티어는 실적도 개선되고 있는 상태이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외 불안한 경기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