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은 방글라데시에 조성한 자사 친환경 공단 KEPZ(한국수출가공공단)에 근무하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력검사를 진행하고, 시력교정이 필요한 이들에게 안경을 무상으로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을 통해 총 1만2300명의 직원이 개인별 시력 상태에 맞춘 안경을 제공받았다. 시력 측정과 안경 제작은 NGO(비정부기구) 비전스프링과의 협업을
서울 용산구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지난 14일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 강당에서 열린 ‘노인 대상 무료진료 의료봉사’ 현장을 찾았다고 16일 밝혔다.
박 구청장은 진료 중인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일일이 안부를 챙기며 “불편한 점은 없으신지 필요한 게 있으신지 말씀해 달라”며 어르신들과 허물없이 소통했다.
이날 행사는 용산구자원봉사센터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장애인 지원 전문 공익 단체인 푸르메재단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은 13일 서울 종로구 푸르메재단에서 열렸으며, 김인규·박효순 프랜차이즈산업협회 수석부회장과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 대표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측은 장애인 일자리
헬스케어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비츠가 자사 공식 사회 공헌 활동 프로그램인 ‘빛을 드림’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안과 진료 및 수술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휴비츠는 매년 여러 기관들과 연계해 △취약계층 무료 안경 지원 △군부대 무료 시력검사 △임직원 재능 기부 등 다양한 방식의 나눔을 실천해왔다. 올해부터는 세이브더칠드런의 ‘2023 보건의료지원사
안광학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비츠는 ‘안양시 취약계층아동 검안 및 시력교정 지원사업’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안양시청 전자회의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휴비츠 박인권 상무, 안양시황규학 복지문화국장과 세이브더칠드런 임용순 중부지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휴비츠는 안광학 진단기기 제공 및 검안 버스 운영
한국중부발전은 6일(현지시간) 태국 전력청(EGAT)을 방문해 현지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중부발전이 해외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 일부를 진출국가에 환원하기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중부발전은 EGAT에 1만6000달러(약 1800만 원)을 기부했다.
해당 재원은
농협은 11일 인천 백령도에서 지역 농업인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농촌복지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업인 행복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농업인 행복버스는 김병원 농협 회장과 백령농협, 인천 힘찬병원 의료진 20여 명이 함께했으며 백령도 내 농업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X-Ray 촬영, 무릎·허리치료, 검안 및 돋보기 지원 등의 의료지원을 무료로 했
안경업체들이 가을을 맞아 다양한 홍보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21일 케미렌즈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한국여자프로골프(KLPA)투어가 개최되는 골프장에서 자외선차단렌즈 이벤트를 열었다. 자사 주력제품인 자외선차단렌즈 '케미퍼펙트UV'를 알리기 위해서다.
이어 케미렌즈는 오는 22~25일까지 남촌CC에서 열리는 KLPGA ‘KB금융 스타챔피언십’ 대
외환은행나눔재단은 지난해 10월 인도네시아 하나·외환은행 본점에서 현지 저소득층 가정 우수 대학생 7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환은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환은장학금은 지난 1989년부터 외환은행이 국내 저소득층 자녀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운영하던 사회공헌 활동이다. 2006년부터 외환은행나눔재단이 승계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장학생 선발 대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