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개 계정 정지, 게시글 300개 삭제
올림픽 경기 중 실수한 중국 피겨 국가대표 선수에게 인신공격성 비난을 쏟아낸 중국 누리꾼들의 웨이보 계정이 정지됐다.
8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중국판 카카오톡인 웨이보는 93개의 계정을 정지시키고 게시글 300여개를 삭제했다. 중국 피겨 국가대표 선수인 주이에 대해 사이버 폭력을 가했다는 이유에서
“나는 친부모에게 두 번 버려졌다”17세 중국 소년, 친부모 찾은 지 한 달 만에 극단적 선택
17년 만에 친부모를 찾았으나 친부와 친모 모두에게 다시 버림받고, 악플러들의 비난에 시달린 한 중국 소년이 결국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영국 BBC 등은 지난 24일(현지시각) 17세 중국 청소년 리우 쉐저우의 친척이 그가 하이난성 산야 해변에서 극단적 선택
아이유와 신세경 측이 악성 게시글 작성자에 대해 고소장을 제출했다.
21일 아이유와 신세경의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그간 회사 내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시는 제보를 검토해 악성 게시물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지했다”라며 “수집된 새로운 증거자료를 토대로 법무법인 신원을 통해 수사기관에 수차례 고소장을 제출했다”라고 밝혔다.
소속
배우 송지효 측이 악플러에 선처 없는 강경 대응에 나선다.
4일 송지효의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아이엔지는 “송지효 배우와 관련하여 온라인 커뮤니티, SNS, 포털사이트 등에 허위사실에 기반한 악성 루머, 악의적인 게시글 및 댓글, 명예훼손 및 인격 모독 게시물 등이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더는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는 “과거부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31일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 관계자는 RM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앞서 한 유튜버는 30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탄소년단 RM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 유튜버는 럽스타그램 등 9가지 증거를 대며 RM이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그룹 방탄소년단(BTS) 측이 악플러들을 추가 고소했다.
29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최근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새로운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라며 정기적인 법적 대응 진행 상황에 대해 알렸다.
소속사는 방탄소년단의 악플러에 대해 꾸준히 선처 없는 강경 대응을 이어왔다. 특히
대세 댄서 노제가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28일 노제의 소속사 스타팅하우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소속 아티스트의 악의적 비난, 비방 목적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라며 아티스트 보호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임을 알렸다.
앞서 노제는 올해 최고 히트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하며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악플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17일 혜리의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그룹아이엔지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당사 소속 아티스트 혜리를 향한 악의적 비방, 인신공격, 성희롱, 명예훼손 등의 악성 게시물이 급증하고 있다”라며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임을 알렸다.
소속사는 “그동안 꾸준한 모니터링과 제보에도 ‘표현의 자유
그룹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가 악성 루머에 대해 재차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위에화 측은 6일 “최근 당사 소속 아티스트 최예나에 대한 악성 루머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인지했다”며 “20대 초반의 나이에 이제 갓 꿈을 펼치고 있는 최예나에게 정신적인 고통과 피해를 안겨준 악플러들에게 무관
가수 김종국의 로이더(약물로 근육을 키우는 사람) 의혹을 제기한 캐나다의 헬스 유튜버 그렉 듀셋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렸던 영상을 내렸다. 가수 김종국이 도핑 검사 결과가 나오면 그렉 듀셋과 악플러들에게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예고한 뒤 일어난 일이다.
19일 그렉 듀셋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됐던 김종국 관련 영상이 자취를 감췄다. 유튜브 채널 운영자
가수 김종국이 로이더 논란과 관련해 법적대응에 나선다.
18일 김종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본질을 흐리고 루머를 확대·양산하는 분들이 있더라. 저도 오래 참았다”라며 법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알렸다.
이날 김종국은 “연예인 생활을 27년 했다. 여러분에게 즐거움을 드리기도 하지만 연예인을 욕하며 얻는 카타르시스도 우리가 대신해 줘야 한
가수 태연 측이 악성 댓글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
9일 태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 공식 SNS를 통해 “최근 급증한 불법행위에 대응하기 위하여 집중적으로 모니터링 진행 및 제보를 받아 고소를 진행하고자 한다”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SM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악플러들에 대해 꾸준히 고소장을 제출해왔다. 이에 따라
배우 이승기 측이 도 넘는 악성 게시글에 좌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이승기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이승기에 대한 도를 넘는 수준의 가짜 뉴스와 악플 등이 근절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악플러에 대해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을 알렸다.
앞서 소속사는 이승기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및 모욕 행위 근절을 위해 법무법
YG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다.
YG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팬 여러분들께서 제보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소속 아티스트들의 권익을 침해하는 다량의 웹사이트 게시물을 살펴봤다”며 “상습적으로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한 행위를 선별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법 위반(명
가수 선미가 악플러들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
13일 선미의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아티스트의 인격을 침해하는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도 없이 합당한 대가를 치를 수 있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지난 2018년 8월에도 악성 댓글, 인신공격,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한 유튜브 채널을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최근 서울 용산경찰서에 자신과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대표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방송한 유튜브 A채널을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 회장 측은 고소장에서 연
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스토커를 고소했다.
에이핑크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25일 “지난 8월 20일 소속 아티스트 정은지 관련해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우리’를 통해 경범죄처벌법 및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의 위반 혐의로 2020년 3월부터 이뤄진 스토킹 가해자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지속적이고 악의적인 스토킹을
개그우먼 맹승지가 악플러에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18일 맹승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런 건 속마음으로 이야기하셔도 괜찮다”라며 악플러들이 보낸 메시지를 공개했다.
앞서 맹승지는 지난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4월 시술받은 미용실에서 자신을 방치해 머리카락이 뜯어지고 부서졌다고 토로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끊어진 머리카락이 마치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이 팀에서 탈퇴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는 14일 “서수진에 관련된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금일 부로 서수진의 팀 탈퇴를 결정했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6인조였던 (여자)아이들은 5인 체제로 활동하게 된다. 큐브는 “(여자)아이들이 더욱 성숙한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지속적으로 악성 댓글을 남기는 악플러에게 의연하게 대처했다.
지난 12일 김민국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렇게까지 직구인 분은 오랜 만입니다. 과연 답이 올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국이 악플러에게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담겨 있었다.
메시지에서 해당 누리꾼은 "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