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미려가 악플러에 일침했다.
5일 김미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심받고 싶어 하니 살콩 공개한다. 기분 나빠야 하는데 빵 터진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려 씨 귀여운 척 그만하라”, “눈만 크지 광대로 스키점프하게 생긴 기괴하고 막돼먹은 얼굴형”, “이목구비 조화가 안 되는데 귀척하는 거 역겹다”
손흥민에게 인종차별적 댓글을 단 악플러들이 체포됐다.
21일(한국시각) 영국 매체 ‘더 선’은 영국 런던 경찰이 손흥민에게 인종차별적 글을 남긴 8명을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달 12일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20-21 EPL 31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하지만 손흥민은 경기가 끝난 뒤 맨유 팬들에게 SNS에서
네이버가 댓글 이용자가 설정한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다.
연예ㆍ스포츠 뉴스 댓글 폐지에 이어 악성 댓글(악플)을 다는 일부 이용자의 자정 작용을 노린 조치다.
네이버는 "댓글모음 페이지로 매번 이동하지 않고도 댓글 사용자를 쉽게 알 수 있고 사용자 간 소통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오는 13일부터 기사 댓글목록에서도 내가 설정한 프로필 사진을 함께 서비스
팝페라테너 임형주가 악플러와 스토커 등을 향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소속사 디지엔콤은 임형주에 대해 악성 댓글과 게시물을 지속해서 작성한 악플러들을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공공모욕,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지난 23일 고소·고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소속사는 “지속적으로 아티스트 신변에 위협을 가하는 협박 전화를 하거나, 소속사 공식 이메일 해킹을
방송인 함소원의 다이어트 제품을 판매 중인 쇼핑몰 업체가 악플러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2일 함소원이 홍보하는 쇼핑몰 ㈜에이치에이치제이(HHJ)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근거 없는 유언비어 유포 등 작금의 사태로 인한 회사 제품 및 이미지 피해를 더는 묵과할 수 없게 됐다”는 공지와 함께 고소장 사진을 공개했다.
“회사의 생존이 걸린
지난해 목숨을 끊은 일본의 프로레슬링 선수이자 리얼리티 스타 기무라 하나에게 악플을 단 남성에게 9000엔(약 9만원)의 벌금이 선고됐다.
1일 지지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검찰은 기무라 하나의 SNS에 수백 건의 악플을 단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에게 벌금 9000엔의 약식기소 처분을 내렸다.
기무라는 지난해 5월 “사요나라(さようなら·안
그룹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악플러를 추가 고소했다.
빅히트 뮤직은 30일 빅히트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방탄소년단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악의적 비방 등을 담은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공지했다.
소속사는 "확보한 비로그인 계정 정보를 수사기관에 넘겼다. 악성 게시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이 학교폭력 의혹에 재차 반박하며 관련 글 최초 게시자와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수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9일 “강남경찰서를 통해 최초 게시자를 포함한 모든 허위사실 유포자들 및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큐브는 “현재까지 당사가 파악한 허위 사실이 확인된 사안들과 관련 증거들을 모두 제출하고
에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17일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은 인간 되기 싫어서 나도 캡처해서 올리고 이 짓거리 안 하려고 했는데 똑같이 해드려야 할 것 같다”라며 악플러 박제에 나섰다.
리지와 악플러와의 싸움은 지난 16일 시작됐다. 악플러는 DM를 통해 “너희 그룹은 카라, 소시한테 발렸다”, “이름이 리지가
방송인 함소원이 라이브 방송 도중 김치를 ‘파오차이’(泡菜)라고 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방송 하차를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등장했다.
지난 15일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김치를 파오차이라고 칭한 A 씨의 방송 하차를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다.
게시글 작성자는 “방송인 A 씨가 코로나19로 명절에도 온 가족이 모이지 못하는 시국에 해외
배우 채림이 도 넘는 악플러에 일침했다.
20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타인의 삶에 자주 훈수를 두시는 스타일 같으신데 굉장히 위험한 교류 방식”이라며 도 넘는 댓글에 일침했다.
앞서 한 네티즌은 채림의 게시글에 “요즘 나오는 드라마 보면서 갈증 안 느끼기냐. 연기대상에 욕심 없냐. 김선아 씨는 타셨다”라며 “하루빨리 채림 씨가 연기 대
칠린호미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논란이 됐던 발언을 사과했다.
28일 칠린호미는 라이브방송을 통해 욕설한 것에 사과했다. 그러면서 정신 차리고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또 칠린호미는 SNS 메시지를 통해 가족들에 관한 루머와 비난을 하는 악플러들로 인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악플로 나약해진 모습을 핑계 삼았다고 고백했다
故송유정 소속사가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를 고소했다.
28일 故송유정의 소속사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는 “최근 유튜버 김모씨와 가로세로연구소를 상대로 고 송유정에 대한 사자명예훼손과 당사, 당사 대표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배우 故 송유정은 지난 23일 26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이후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
가수 송가인이 악플러에 일침했다.
25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달덩이라 복스럽다는 말은 많이 듣는데 욕은 하지 맙시다”라며 악플을 공개했다.
해당 악플러는 송가인에 “미친X 달덩이”라며 외모 비하를 서슴지 않아 보는 이들을 눈살찌푸리게 했다.
송가인은 최근 한 방송을 통해 “주로 얼굴에 관련된 악플을 많이 받는다. 지역
BJ감동란이 자신에게 쏟아진 비난에 억울함을 드러냈다.
21일 BJ감동란은 아프리카TV를 통해 “나의 옷차림이 그렇게 욕먹을 일인지 모르겠다”라며 최근 불거진 전복죽집 뒷담화 논란에 입을 열었다.
앞서 BJ감동란은 19일 부산의 한 전복죽 집을 방문했다가 자리를 비운 사이 자신의 험담을 한 직원들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후 전복죽 집을 향한 비
가수 성시경이 악플러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21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성시경 측은 전날 악플러들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수사해 달라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성시경이 고소한 악플러들의 숫자는 파악되지 않았다. 고소장에는 다수의 인터넷 아이디가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성시
개그맨 안상태가 아내 조인빈 씨의 게시글에 ‘좋아요’를 눌렀다.
18일 안상태의 아내이자 일러스트 작가 조인빈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위에 사는 불쌍한 celebrity(유명인사), 아래 사는 불쌍한 KeyboardWarrior(키보드워리어)”라는 글을 남겨 논란이 됐다.
앞서 안상태 가족은 아랫집에 거주하는 A 씨가 층간소음을 폭로하며
태도 논란을 일으킨 래퍼 비와이가 악플러에 대해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비와이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로 인해 불쾌하셨을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 그러나 실제 상황과는 다른 내용의 악의적 편집과 날조만을 보고 작성된 선 넘은 악성 댓글들은 절대 지나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대한 처벌을 위해 상당 부분 자료취합을 완료하
수년간 아이돌 그룹 멤버를 성희롱한 악플러가 대전시 9급 공무원에 임용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11일 피해 걸그룹 멤버 소속사 얼반웍스가 성명불상자 6명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접수해 수사 중이다.
앞서 얼반웍스는 SNS에 "한 차례 엄중하게 법적 조치할 것을 알려 드린 바 있
걸그룹 아이즈원 멤버 김민주에 대한 성희롱 글을 수 차례 작성했던 악플러가 대전시 9급 공무원에 임용됐다고 알려져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14일 김민주 소속사 얼반웍스가 성명불상자 6명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웨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김민주의 소속사 얼반웍스는 11일 공식 SNS를 통해 악플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