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악성 루머 유포' 악플러 경찰에 고소 "선처·합의는 없다"

입력 2021-01-21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성시경 인스타그램)
(출처=성시경 인스타그램)

가수 성시경이 악플러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21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성시경 측은 전날 악플러들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수사해 달라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성시경이 고소한 악플러들의 숫자는 파악되지 않았다. 고소장에는 다수의 인터넷 아이디가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성시경은 지난해 악플로 인한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인스타그램에 "이제 더 이상 간과하면 안 될 것 같다. 인격모독, 악성 루머 유포. 저도 너무 상처지만 절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얼마나 상처였을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법적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이미 증거자료는 수집돼 잇고 추가 증거자료를 취합 중이다. 보탬이 될 만한 자료를 소지하고 계신 분들은 아래 주소로 송부해 달라"고 악플러를 향한 법적 대응을 언급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24,000
    • +2.22%
    • 이더리움
    • 3,432,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16%
    • 리플
    • 2,245
    • +4.37%
    • 솔라나
    • 140,000
    • +2.49%
    • 에이다
    • 424
    • +0.71%
    • 트론
    • 446
    • +2.53%
    • 스텔라루멘
    • 25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2.82%
    • 체인링크
    • 14,450
    • +2.41%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