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조지아의 마크로그룹(MAQRO Group)과 전략적 파트너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마크로그룹(MAQRO Group)은 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을 기반으로 한 조지아의 주요회사 중 하나로 건설, 관광, 호텔, 가구 제조 및 소매, 레스토랑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조지아에서 5대 투자 기업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아제르바이잔에서 금광 플랜트사업의 PMC(Project Management Consulting) 계약을 따내며 사업영역 확장과 함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3일 희림은 아제르골드(AzerGold)와 약 24억 원 규모의 ‘아제르바이잔 Daskasan Chovdar 금광 플랜트 PMC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아제르바이잔 중앙은행과 약 68억 원 규모의 ‘중앙은행 신축공사 PM(Project Management) 및 CM(Construction Management)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에 전체면적 5만6855㎡, 지하 2층, 지상
국내 플랜트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한솔이엠이가 구소련국가(CIS)인 아제르바이젠 국영기업의 4830만 달러(약 550억원) 규모 수처리 프로젝트를 수주한 것이 뒤늦게 밝혀졌다.
한솔이엠이는 5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젠 수자원 관리운용을 총괄하는 아제르수(Azersu)가 발주한 수처리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회사 관계자가 밝혔다.
아제르바이젠 수도 바쿠시
한라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중앙아시아 CIS국가 중 하나인 아제르바이잔에서 정몽원 회장, 최병수 사장, 홍석화 그룹신규사업실장을 비롯한 본사 임원 및 해외 법인장, 지사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해외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한라의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이번 해외사업 워크숍은 지난해 미얀마에 이어 세번째로 그
한라건설 아제르바이잔 수자원공사(Azersu)가 발주한 1억2천만 달러 규모의 아제르수 신사옥(Azersu New Office Tower) 신축공사 낙찰자 통보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Baku) 시내에 연면적 3만6325㎡, 지하2층~지상20층 규모의 건물을 신축하는 공사로 계약과 착공은 오는 4월 진행될 예정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아제르바이잔의 수자원을 전담하는 국영기업인 ‘아제르수(AZERSU) 신사옥 CM용역’을 40억440만원(355만달러)에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에 약 51억원(445만달러) 규모의 설계 용역 계약과 지난달 7월 약 5억원(44만달러)의 계약금액 증액이 추가된 것까지 포함하면 이번 프로젝트와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가 사우디아라비아 주거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하며 올 해외수주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희림은 대우건설과 ‘사우디 살만 베이 하우징(The Salman Bay Housing Project)’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고 2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11억5500만원이다.
제다도시개발공사(JDURC)가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