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40억 규모 아제르바이잔 CM용역 수주

입력 2012-08-10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존 계약 포함 총 수주금액 96억원…DCM(Design+CM)서비스 입지 굳혀

▲'아제르수(AZERSU) 신사옥' 조감도.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아제르바이잔의 수자원을 전담하는 국영기업인 ‘아제르수(AZERSU) 신사옥 CM용역’을 40억440만원(355만달러)에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에 약 51억원(445만달러) 규모의 설계 용역 계약과 지난달 7월 약 5억원(44만달러)의 계약금액 증액이 추가된 것까지 포함하면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한 총 수주 금액은 약 96억원에 달한다.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에 지어지는 아제르수 신사옥은 연면적 3만1860㎡에 지하2층~지상20층 규모로 2014년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희림 관계자는 “이제 희림 만의 차별화된 DCM (Design+CM)서비스가 확실히 입지를 굳혔다”며 “이번 계약으로 희림은 설계 뿐 아니라 CM 경쟁력까지 모두 갖춘 글로벌 건축종합서비스기업이라는 이미지를 확실히 심어주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젠 외국인 유학생 유치보다 '정착'을 고민할 때"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1: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20,000
    • -1.11%
    • 이더리움
    • 3,420,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375,200
    • -2.7%
    • 리플
    • 2,010
    • -4.24%
    • 솔라나
    • 135,200
    • -3.43%
    • 에이다
    • 295
    • -5.75%
    • 트론
    • 466
    • -2.1%
    • 스텔라루멘
    • 257
    • -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58%
    • 체인링크
    • 15,820
    • -3%
    • 샌드박스
    • 49.58
    • +4.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