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를 전개하는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올해 2분기에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대비 20.8% 상승한 574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6일 잠정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1억 4000만 원으로 전년대비 69.9% 늘었다. 별도 기준으로는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랑방(LANVIN)’과 손잡고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 ‘랑방블랑(LANVIN BLANC)’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랑방블랑이란 브랜드명은 오리지널 브랜드인 랑방과 프랑스어로 흰색이라는 뜻의 ‘블랑(BLANC)’을 합친 것이다. 랑방은 프랑스에서 1889년 출시한 럭셔리 패션브랜드이다. 한섬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스웨덴 디자이너 브랜드 ‘아워레가시(Our Legacy)’와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단독 매장은 다음 달 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열린다. 스웨덴과 영국, 독일 이후 아시아에서 첫 론칭이다.
아워레가시는 2005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시작된 패션 브랜드로 미니멀한 북유럽 스타일의 디자인
무신사는 여름 시즌 세일 ‘무진장(場)’으로 전년 동기 대비 두 배가 넘는 거래액 성장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18일 정오부터 7일간 진행된 무진장 세일 기간 중 판매된 상품 수는 136만7000개를 넘어섰다. 하루 평균 20만 개에 가까운 상품이 팔린 셈이다. 특히 드로우핏, 디스이즈네버댓, 라퍼지스토어, 예일, 커버낫 등 무신사 스토어 고객에게
W컨셉이 자체 브랜드 ‘프론트로우(FRONTROW)’의 2022년 가을·겨울(FW) 프리미엄 컬렉션을 선공개한다. 시즌을 앞서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차별화된 가격 혜택을 제공하고 올 가을, 겨울 아우터 트렌드를 미리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W컨셉은 오는 18일부터 ‘프론트로우’의 ‘22 FW 프리미엄 컬렉션’을 선공개하고 프리오더를 진행한
치솟는 물가로 중고 거래 플랫폼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패션 기업 코오롱이 중고 패션 거래 서비스를 론칭한다. 중고 거래 사이트를 표방하는 대부분의 업체들은 중개를 맡고 있지만, 코오롱은 자사브랜들 제품을 직접 매입해 검수·복원 후 판매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자사몰인 ‘코오롱몰’과 함께 국내
CJ온스타일(이하 온스타일)이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주최한 '2022 트렌드콘서트'에서 엔데믹 패션 트렌드 키워드로 “RE-BURST”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선영 CJ ENM 커머스부문 MD본부 경영리더는 26일 엔데믹 이후 미래 흐름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이번 온라인 세미나행사에서 '터지다', '터뜨리다'를 뜻하는 패션 키워드 “RE-BUR
W컨셉이 VR(가상현실) 기술을 접목해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의 온라인 쇼룸을 공개한다.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 온라인으로 브랜드 쇼룸 체험 공간 마련을 통해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W컨셉은 29일까지 ‘평범한 일상이 담긴 가장 나다운 공간(For ordinary days)’을 콘셉트로 한 가상현실 쇼룸을 열고
코로나19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골프가 급성장하면서 패션업계가 너나 할 것 없이 골프웨어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골프웨어는 고급스러운 스포츠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고, 일상생활에서 착용하기도 부담이 없다. 삼성물산 패션부문과 신세계인터내셔날, 한섬 등 대기업들이 새로운 골프웨어 브랜드를 잇따라 론칭하는 가운데 국내 요가복·레깅스 시장을 접수한 젝시믹스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유통업계의 친환경 행보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가치 소비를 의미하는 미닝아웃(Meaning Out)으로 MZ세대를 공략하고, 최근 화두로 떠오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움직임이다.
◇ 이마트·롯데쇼핑 등 친환경 플랫폼 구축하고 팝업 진행
22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최근 플라스틱 감축 캠페인 ‘가플지
롯데백화점이 다가오는 ‘지구의 날’(22일)을 맞아 일상 속 친환경 소비를 독려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소비’ 트렌드가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현 시대를 대표하는 메가 트렌드이자 소비의 표준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소비를 통해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을 표현하는 ‘가치 소비’ 또는 ‘미닝아웃(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대표 광고제인 ‘애드페스트(ADFEST) 2022’에서 금상 1개, 은상 4개, 동상 3개를 각각 수상했다.
11일 이노션에 따르면 1998년에 시작된 애드페스트는 스파이크스 아시아(Spikes Asia)와 함께 아태지역에서 양대 국제광고제로 꼽히고 있다.
이노션의 '마스크ID' 캠페인은 이번 광고제 PR 부문
SSG닷컴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막스마라(Max Mara)’ 공식스토어를 오픈하고 17일까지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막스마라’는 1951년 아킬레 마라모티가 이탈리아에서 만든 럭셔리 패션 브랜드로 회사 측은 이번 공식스토어 입점으로 상품 신뢰도를 확보하는 등 명품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막스마라’ 공식스토어에서는 60
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으로 전환을 앞두고 패션업계가 시장 회복에 기대를 걸고 있다. 지난 2년간 거리두기 강화에 급성장한 골프웨어 사업을 강화하는가 하면,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테니스웨어 마케팅에도 힘을 쏟고 있다.
골프웨어와 테니스웨어는 기능성을 높인 스포츠웨어지만 일상에서도 편하고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삼성패션연구소는 ‘2022년 패션시장
11번가가 할인 중인 브랜드패션과 스포츠패션 상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문 코너인 ‘패션 이즈 히어’(Fashion is here)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고객들이 할인 정보를 얻기 위해 브랜드별로 일일이 확인할 필요 없이 한 곳에서 편리하게 패션 쇼핑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일주일간 진행되는 할인행사인 ‘브랜드위크’는 물론 △11
롯데홈쇼핑이 이탈리아 아우터 브랜드 ‘지오스피릿’의 봄 신상품을 21일 론칭하고, ‘투마일웨어’ 트렌드를 반영한 재킷과 점퍼 등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지오스피릿은 2019년 롯데홈쇼핑이 프리미엄 아우터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해 약 1년 간 준비과정을 거쳐 단독 론칭한 패션 브랜드이다. 이탈리아 최고급 소재 기업 리몬타의 원단과 미나르디의 구스를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전 세계 최초로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 필립플레인 골프(PHILIPP PLEIN GOLF)를 론칭하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첫 매장을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필립플레인은 디자이너 필립플레인이 2004년 론칭한 스위스 명품으로 매 시즌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컬렉션을 발표하며 전 세계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반팔 티셔츠 190만 원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고 권위의 광고제 ‘2022 스파이크스 아시아(Spikes Asia)’에서 ‘올해의 에이전시’로 선정됐다. 한국 본사를 기준으로 ‘올해의 에이전시’를 받은 건 이노션이 유일하다.
이노션은 ‘올해의 에이전시’ 선정과 함께 금상 1개, 은상 2개, 동상 6개 등 총 9개의 본상도 각각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해 구호물품 긴급 지원에 나섰다.
6일 코오롱FnC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의 의류 약 1억 원 어치를 긴급 공수해 동해 시청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구호물품은 산불로 인해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쌀쌀한 현지 날씨를 고려해 지역 이재민들이
롯데온은 25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다가오는 봄을 맞아 ‘2022년 봄 신상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롯데온은 인기 브랜드의 봄 패션 신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롯데온은 이날부터 27일까지 바바패션과 손잡고 역대 최대 규모의 패밀리 세일인 ‘바바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작년 8월 롯데온이 진행한 바바패션 패밀리 세일의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