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개발에 540억달러 투입 방안 포함할 듯11월 중간선거 앞두고 격전지 표심 겨냥韓 추가 협의 과제…투자 확정 여부 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2000억달러(약 270조원) 규모 대미 전략투자 계획을 직접 발표할 것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여기에는 장기간 표류해온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540억달러(약 73조원)를
대신증권은 6일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에너지 공급망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액화천연가스(LNG) 시장에서 미국산 LNG의 수혜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진영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불안이 원유보다 LNG 시장에 더 큰 충격을 줄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란과 이스라엘 간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선
[e포커스]효성이 아시아의 액화천연가스(LNG) 허브를 설립한다는 꿈을 4년 만에 접었다. ‘동북아 LNG 스팟시장’ 구축을 목표로 야심 차게 시작한 사업은 수십억 원의 비용만 들인 채 무산돼 버렸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효성의 자회사 아시아LNG허브는 해산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효성은 지난 2010년 아시아LNG허브를 출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