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둘째 주(9~13일) 코스닥지수는 기관의 매도세에 500선 밑으로 떨어졌다.
지난 13일 코스닥지수는 전 주말 대비 11.96포인트(2.36%) 떨어진 494.36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지난 10일 500선을 내준 이후 모멘텀 없이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
지난주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2억원, 146억원 순매수세를 보였다. 반면 기관은
아미노로직스가 아미노룩스로부터 특허권을 양수한다는 소식 이후 주가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닷새 연속 상승세다.
아미노로직스는 7일 오전 10시39분 현재 전일대비 5.43%오른 1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주 이후 40% 넘게 급등하고 있다.
지난 4일 아미노로직스는 최대주주인 아미노룩스로부터 아미노산 추출기술 등 관련 6개 특허권을 양수한다고
아미노로직스가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로 출발했다.
4일 오전 9시2분 현재 아미노로직스는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1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3일 아미노로직스는 최대주주인 아미노룩스를 대상으로 150억30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는 1655원이며 보통주 908만1570주가 발행된다
바이오벤처 업체인 아미노룩스가 아미노산 생산 관련 신물질인 `아카(ARCA)`의 세계 최초 대량생산에 성공했다고 8일 발표했다.
아미노룩스는 한국화학연구원과 공동으로 `아카`의 양산화 공정 개발에 성공했으며, 향후 '아카'를 활용한 수 십종의 아미노산 대량생산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아카는 의료용 아미노산을 생산할 수 있는 화학합성물질로 이화여
▲한국전력공사= 서울 강남구 삼성동 토지 등 1510필지, 서초동 건물 등 986동, 철탑 등 구축물 184만3133건, 변압기 등 기계장치 39만5106건 등 보유 자산에 대한 재평가를 실시키로 결정. 회사는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에 따른 간주 원가를 1011년 재무제표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함.
▲ 에스티큐브= 보통주 신주 22만주를 발행
에이로직스가 새로운 아미노산 생산기술의 핵심이 되는 신물질 아카(ARCA)의 양산체제를 갖추고 내달부터 본격적인 대량생산을 시작한다.
에이로직스는 23일 올해 말로 예정됐던 아카가 한국화학연구원에서 개발이 마무리단계에 접어 들어 당초 계획보다 두달 앞당겨진 오는 10월부터 대량생산에 들어가게 됐으며 아미노산의 대량생산도 올해 말부터 가능하게 됐다고 밝